우미건설이 건설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인력 양성에 나선다.
우미건설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건설보수 다기능공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건설보수 다기능공은 건설현장의 유지·보수 작업에 필요한 여러 공정을 함께 익혀 실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다기능 전문가를 양성하는 기업 협업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숙련건설기능인력 교육훈련 및 취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실무형 기능인력 양성과 건설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우미건설은 교육생에게 현장 견학 등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협력업체 채용 수요를 연계해 취업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교육과정 운영과 훈련을 맡는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현장에 꼭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건설 일자리 창출과 숙련 인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