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국회/정당

박근혜, 경남 진주 중앙시장서 국민의힘 후보 지원유세…"경제 살릴 것"

사전투표일을 이틀 남겨둔 27일 오전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경남 진주시 중앙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뉴시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충북·대전에 이어 27일 경남 진주를 찾아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 지원 사격에 나섰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남 진주 중앙시장을 찾아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지사 후보, 한경호 국민의힘 진주시장 후보와 함께 지원유세를 펼쳤다.

 

박 전 대통령은 중앙시장 지원 유세 이후 기자들과 만나 "지난해 중앙시장에 왔었는데 그때도 따뜻하게 환대해 줬는데 오늘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반갑게 맞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요즘 경제가 어렵다고들 하는데 어려운 것 같아 저도 걱정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박완수·한경호 후보에 대해 "경제 전문가인 만큼 어려운 경제를 잘 살려내리라 믿는다"며 "시민들이 믿고 맡기면 경제 살릴 거라 믿는다. 부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에는 경남 양산 남부시장과 울산 신정시장, 부산 기장시장을 방문해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를 이어갔다.

 

앞서 박 전 대통령은 지난 23일 대구 칠성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지원 유세를 하고, 지난 25일에는 충북 옥천의 고(故) 육영수 여사 생가를 방문하고 대전을 찾아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를 지원했다. 박 전 대통령이 선거판에 본격적으로 나선 건 지난 2017년 3월 국정농단 사태로 탄핵된 지 9년 만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