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지나치는 사물에 숨어있는 재미난 '표정'들

무심코 지나치는 사물에 숨어있는 재미난 '표정'들

최종수정 : 2017-09-13 15:29:05
▲ <사진/sobore, FacesPics>

무심코 지나치는 사물에도 나름의 표정이 있다.

온라인 미디어 브라이트사이드에 올라온 사진들을 세심히 들여다보면 버려진 욕조에도, 박스에도, 대걸레에도 각각 재미난 표정이 숨겨져있다.

사물들은 놀란 표정, 당황한 표정, 화난 표정 등으로, 곧 말을 걸 듯한 얼굴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물의 특징과 가장 잘 어울리면서도 웃긴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아래 첨부한 재미난 사진을 보며 잠시나마 오후 졸음을 쫓아보자.

▲ "뒤집히고 말았어! 도와줘!"

▲ <사진/syuk>

▲ 개굴개굴

▲ <사진/reddit>

▲ 버스에 외계인이 탔다.

▲ <사진/ imgur>

▲ "오..난 이제 재활용되나봐"

▲ <사진/ instagram>

▲ "우릴 데려가! 데려가!"

▲ <사진/ pareidoliacl>

▲ "꼼짝마!"

▲ <사진/BruijstensP>

▲ "악! 제발 나를 내리치지마!"

▲ <사진/JustHadOne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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