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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태양의 계절' 결방-몇부작-예고-후속은?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95회가 방송된다.

21일 방송되는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광일이 시월과 헤어지고 지민의 친권을 포기하라는 장회장의 말에 괴로워하고, 정희는 유월과 시월을 데리고 유월 생부의 묘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또, 양실장은 미국에서 돌아온 조카를 만날 생각에 행복해하고, 숙희는 양실장의 조카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된다.

드라마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다룬 드라마로, 총 100부작으로 기획됐다.

후속은 배우 최명길, 차예련 등이 출연하는 '우아한 모녀'이다.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22일 방송 예정인 '태양의 계절' 96회는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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