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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尹 탄핵심판' 선고일 결정에 이재명 테마주 불기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3월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앞 더불어민주당 천막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지정하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관련주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일제히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소프트캠프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98% 상승한 1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이사는 이 대표와 중앙대학교 동문으로 알려지면서 '이재명 테마주'로 분류됐다. 지난 26일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법원이 이 대표의 손을 들어줬고,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이 확정되면서 투심이 몰린 모습이다.

 

이 외에도 이 대표 테마주로 묶이는 형지글로벌(19.55%), 오리엔트정공(6.27%), 동신건설(2.95%) 등이 모두 코스닥시장에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 헌법재판소는 오는 4일 오전 11시에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헌제가 탄핵소추를 인용하면 윤 대통령은 파면되며, 기각·각하 시 즉시 직무에 복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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