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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DH오토웨어, 자율주행 초고속 무손실 연동기술 공개...기대감↑

/DH오토웨어

DH오토웨어가 차세대 자율주행 초고속 무손실 연동 기술을 공개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5분 기준 DH오토웨어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89%(6원) 오른 678원에 거래되고 있다.

 

DH오토웨어는 1979년 설립된 DH글로벌 산하 차량용 전자장치 기업으로, 광주빛그린산단으로 본사를 이전하며 자율주행차 부품 및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지난달부터 광주 제2공장에서 자동차 전장사업부를 본격 가동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DH오토웨어는 이날 국책과제를 통해 개발한 자율주행 핵심 통신 소프트웨어 기술을 성과 공유 전시회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기술은 차량사물통신(V2X)과 차량 내 네트워킹(IVN) 간 초고속 무손실 연동 기술로, 차량 내부 데이터와 외부 환경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통합해 주행환경 인식을 정밀하게 구현한다. 기존 IVN 중심의 데이터 처리 방식을 개선해 V2X 연동을 최적화함으로써 자율주행 알고리즘의 정확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DH오토웨어는 기존 IVN 중심의 자율주행 데이터 처리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V2X 연동 최적화 기술 개발에 집중해왔다. 이번 국책과제를 통해 확보한 원천 기술은 레벨4 이상의 고도 자율주행 구현을 위한 핵심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DH오토웨어 관계자는 "테슬라, 웨이모, 현대차 등 글로벌 자율주행 선도 기업들도 V2X와 IVN 연동 최적화 기술 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며 "국책과제를 통해 자율주행 핵심 통신 기술 개발을 완료한 만큼,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사업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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