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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김상회의 사주] 올해 어머님 건강에 불상사는 없을까요?

카메오 여자 42년 4월 15일 Q:저의 어머니인데 입춘이 지나면 75세가 되십니다. 4월 15일 생 일찍이 아버님이 돌아 가셔서 혼자 저희들 형제를 키우시느라고 온갖 고생을 많이 하신 분입니다. 관절이 아파서 수술까지 하였지만 걷는 것이 자유롭지 못하고 일어서고 앉는 것이 부자연스럽습니다. 체중이 많이 나가시므로 운신 하는 폭도 좁습니다. 가까운 친척집에 놀러 가시거나 일요일에 절에 가끔 가는 것이 고작입니다. 병신년 건강에 이상을 없으신지 염려가 됩니다. 고혈압도 있으시고 자고나면 손이 붓는 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약을 잡숩고 계신데 건강으로 인하여 불상사가 생기지 않을련지 걱정입니다. 별일이 없는지 봐주세요. A:다들 잘 아는 얘기로 건강은 오복 중에 가장 으뜸으로 하고 있으며 '건강을 잃으면 만사를 잃는 것 이다'라고 했습니다. 모친께서는 화기(火氣)가 많아 화극금(火克金)하여 금(金)기가 무너집니다. 역에서 말하는 화(火)는 천간에서는 병정(丙丁)을 말하고 지지에서는 사오미(巳午未)를 말하며 사주팔자의 천간지지에서 병정사오가 많을 때 화기를 승해주는 목기(木氣:목의 기운)가 있으면 더욱 화가 왕한 것입니다. 화(火)는 그 특성이 불길과 같으니 금수(金水)기운이 무너지는 극단적인 표출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몸 안에 열이 많은데다가 피가 머리로 쏠려 고혈압으로 인한 뇌출혈이 올 가능성이 높고 사람의 오장육부 심장과 소장이 화기를 담고 있어 급격한 심장발작으로 인한 심혈관 질환을 조심해야 하며 사주구성에 따라 화(火)에 비해 수(水)가 부족한 탓에 몸이 잘 붓거나 탈수나 변비 등과 같이 몸에 수분이 부족하여 고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건강이 포태법상으로 하강 길로 가고 있으므로 2016년 3월부터는 특히 더 주의를 해야 합니다. 사람의 수명에 대하여 진단하는 의학이 발달하고 먹고 자는 생활환경이 옛날 보다 좋기 때문에 죽고 사는 문제에서 많이 자유로워졌지만 연세가 많으신 분이므로 사전에 미리준비 할 사항에 대하여 자손들이 신경을 써서 미리 준비를 해두십시오. 2016년 3월부터 좀 더 힘들 것이 예상되며 2017년 10월부터 2018년 2월에는 각별히 주의 할 때가 됩니다. 아프니까 억지로 움직이지 마라의 얘기는 아니지만 올해 병신년 삼재에 들어가고 있으므로 무리한 나들이는 자제하시고 가까운 절에 가서 삼재풀이 공덕을 드리도록 하시는 것도 건강을 위해서 자손들이 권 할 수 있으니 참고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언제쯤 어떤 여자와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싱글짱 남자 72년 11월 6일 아침 8시경 Q:안녕하십니까. 역학에 관심이 많아서 메트로신문에 '사주속으로'를 흥미 있게 보고 있는 1972년 임자년 임자월 병자일 임진시가 생일인 남성입니다. 귀금속 도매 가게에서 영업사원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가게 특성상 여성들을 많이 접하고 응대하고 있지만 저는 아직도 결혼을 못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미팅 자리를 만들어 주곤 하지만 막상 성혼에 이르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나이도 많아 포기상태에 있습니다. 언제쯤 결혼을 할 수 있나요. 제 사주팔자에 여자가 없어서 평생 혼자 살아야 한다는데 정말 그런지 궁금합니다. 언제 결혼을 할 수 있으며 어떤 여성이 저에게 맞나요. A:자신이 늘 사람을 진실로 대해도 결혼이 어려운 사람이 있습니다. 인성이라 하여 문서인데 문서 즉 집이 들어오고 여자가 오는 사주이니 3년 계획을 세워 집을 구하도록 계획을 세우십시오. 돈이란 잘 벌어서 모아지기도하지만 적게 벌어도 잘 모아서 모아지는 대로 모아놓고 쓰지 말고 또 모으고 해야 모아지게 됩니다. 귀하는 '햇빛이 호수를 비치는 격'으로 겉으로는 밝고 명랑한 듯 하지만 속으로는 시름이 많은 외양외음(外陽內陰)형 입니다. 추운 겨울에 태어났으니 태양빛이 힘을 못 쓰고 있고 여자는 재성(財星)으로 금기(금氣)가 있어야 하는데 사주원국에 없으니 여자가 귀한 사주입니다. 생월생시를 말씀하실 때 사주팔자를 음양오행으로 표기했는데 본인의 사주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해서 잘 아시겠습니다만 대운에서 결혼 상대가 나타나기 어려우며 앞으로의 세운(歲運:매년 들어오는 운)에서도 기회가 닿지를 않고 있습니다. 평생 혼자 살아야 한다는 말이 있는 것도 이것에 기인 한 것이라고 봅니다. 사람이 자기의 힘으로 도저히 해결이 안 될 때는 의지 할 수 있는 대상을 찾는데 그것이 기도를 드려서라도 이루려고 합니다. 여러 종교마다 기도를 올리므로 서 소원이 성취 될 수 있도록 하는 힘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불교에서는 불보살님의 위신력이라고 하고 기독교에서는 하느님의 권능이라고 하며 무속인 들은 무당이 받드는 신의 힘이나 영험이 있다고 믿는 바위나 나무 그밖에 자연물상에 대해서 라고 합니다. 과연 그러한 힘이 거기에 있다면 왜 모든 사람이 똑같은 기도의 효과를 갖지 못하는 것일까? 그것은 정성과 믿음이 부족해서입니다. 바쁜 가운데 자력으로 기도를 드리거나 인연 닿는 곳에 가서 기도의 조력을 빌려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종업원 때문에 속상한 일이 있습니다

꽃분이 여자 53년 10월 13일 양력 1시 Q:몇 달 전 상담을 왔었던 여자(1953년 10월 13일 양력 1시)입니다. 저번에는 저의 가게의 장소 선정에 대하여 여쭸었습니다만 이번에는 가게에 종업원이 문제가 많아서 일하기가 힘이 듭니다. 종업원이 몸이 아파서 나가거나 다른 곳에서 일을 저질러 그것 때문에 자주 자리를 비우다가 그만두기도 하며 어느 때는 손님과 다투다가 나가버리고 합니다. 제가 종업원에게 심하게 하는 것도 아닌데 안정이 안 되어 고민입니다. 저의 장사가 서비스업이므로 종업원이 잘해야 가게가 잘 운영이 되는 것인데 밑에 종업원이 자주 바뀌니까 실수 하는 것도 많습니다. 어찌해야 안정 될 수 있나요 A:매일 수많은 사람들과 대면하면서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어떤 사람과는 거부 반응이 없이 잘 지내는 반면 어떤 사람과는 이유 없이 싫어지고 같이 일을 하면서 자주 트러블이 생길 때 가 있습니다. 대인 관계에서도 궁합이 분명 있는데 이와 같이 종업원과 주인관계에서도 상생의 원칙하에 궁합이 맞아 일한다면 불편함이 덜해지며 돈 버는데 영향을 좋은 쪽으로 미치게 되어 금상첨화입니다. 종업원 중에는 손님이 많으면 그날은 꼭 신경을 곤두세우고 손님들에게 불친절한경우도 만드는데 운 없는 사람들의 공통점으로 보이는 현상입니다. 주인에게 부담되는 임대료나 각자에게 지급되는 급여는 아랑곳없이 그날 수입이 온전한 수입으로 착각하여 내가 하는 일이 많다고 불평을 늘어놓고 덩달아 잘하는 직원을 들뜨게 만들어 일하지 않고 적당히 하라는 공감대를 만들어 결국은 문 닫게들 합니다. 단합을 위해 종업원들과의 대화도 중요하겠으나 서비스업은 이동이 잦은 직업임을 인식하여 대화하여 직원을 잡기보다는 손님이 많아 돈을 벌어주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일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그래도 우선은 열 마디의 대화보다도 돈이 최우선입니다. 종업원을 채용 할 때 이왕이면 닭띠나 소띠 말띠 양띠 생에서 선택 하도록 하시고 매장의 분위기나 치장을 붉은 색으로 하시고 그림이나 장식물도 말 그림이나 인형 동상과 너무 크지 않은 화분을 놓도록 하세요. 귀하가 옷을 입을 때도 이왕이면 붉은색계통이 좋습니다. '종업원이 사장을 살린다'라는 말이 있듯이 사업주는 사전에 충분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종업원을 지도할 줄 아는 요령을 습득해야 할 것이며 관리에 원칙이 없으면 기강이 잡히지 않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작년에 흉액을 톡톡히 보았는데 삼재가 있어서 그런가요?

방가방가 여자 55년 11월 8일 양력 오후2시/여자 58년 8월 4일 양력 12시 Q:제가 역학에 관심이 있어서 메트로 신문에서 김 선생님의 '사주속으로'를 관심 있게 보고 있는 1955년 생일인 여성입니다. 친지의 권유로 한 달에 1천만 원도 벌 수 있다는 소위 다단계회사에 수개월을 따라 다니면서 상위직급으로 올라가기 위해 수백만 원을 빚을 내서 투자를 했지만 내분이 일어나 쪼개지고 부도가 나는 바람에 완전히 떼 먹혔습니다. 저의 사주팔자에서 사업 운이 있어서 잘 될 꺼라 는 어느 역술인의 말을 듣고 했는데 망했습니다. 이것이 삼재가 들어서 인지요. 제동생(1958년)이 올해 삼재인데 사주도 안좋아 저처럼 또 당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삼재를 어찌 피 할 수 있는 지요. A:일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을 때 사주를 보니 운이 나쁘다고 하거나 삼재라는 말을 종종 들을 것입니다. 조상기도나 칠성기도 산신기도를 올리면 이를 두고 미신이나 무속신앙으로만 치부하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종교적으로 헌금이나 보시를 하면서도 결국에는 가족의 건강이나 각자의 소원성취를 이루고자하는 기복신앙인데 헌금 또는 보시의 명목을 부치면 좀 더 고등 종교적으로 보이는 측면이 있습니다. 거슬러 올라가보면 이는 종교가 문화적 제도적으로 자리를 잡았기 때문입니다. 삼재는 천재 지재 인재를 말하며 팔난은 손재 주색 질병 부모 형제 부부 관재 학업 등에 대해 고통 받는 것인데 누구에게나 12년마다 한 번씩 돌아오며 피해갈 수 없습니다. 팔자에서12분야로 나눠서 볼 때 우리나라 국민 중에 1/4이 해당되어 재난을 당하는 셈이라고 하니 허무맹랑한 소리라고 할 수 있으나 현세에서 생각지도 못한 사건 사고가 예고도 없이 생기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므로 삼재를 무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금전적인 손해를 당한 귀하역시 양띠 생으로 나가는 삼재가 되어 다른 때 보다 재난이 나가면서 극심한 해(害)를 끼친 것입니다. 같은 이유로 귀하의 동생분 역시 개띠 생으로 2016년부터 3년간 삼재에 해당 됩니다. 동생분사주구조가 백호 살인 혈광지사(血光之死)로 불의의 사고나 해당 가족의 불상사가 있으며 삼형살(여러 가지 흉함)과 충살(冲殺:충돌)에 원진살(원수지듯 지냄 불쌍함)이 있는데 대운(大運)에서도 귀문살(구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 상태)이 작용하고 있으니 큰 돈 번다는 생각은 주의해야할 것입니다. 2016년도는 긍정 에너지가 유지되도록 삼재풀이를 하거나 부적을 쓰든 무시하거나 방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집 매매를 언제쯤 해야 될까요

황금사과 여자 67년 08월 02일 음력 저녁 7-9시 Q:제가 서류상 보유 주택이 3곳 입니다. 경기도 쪽 이다 보니 주택가격이 높은 편도 아니고 어쩌다 보니 살려고 했던 주택이 상가주택이고 너무 낡고 평수만 커서 관리도 힘들고 편하지 않아 평수가 작은 빌라를 구입했는데 점보는 곳에서 이사하지 말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상가주택에서 1년 반 정도 살다 도저히 살수 없어서 전세를 주고 자금을 보태서 현재 3번째 빌라에서 살고 있어요. 두 곳 다 매매를 하는 게 나은지 상가주택만 하고 월세 받는 곳은 좀더(1-2년) 후에 매매를 하는 게 나은지 언제쯤 매매가 이뤄지고 조금이라도 이익을 볼 수 있을지 때를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 될 것 같아요. A:아파트가 수만 채씩 미분양이고 한사람이 수채씩 아파트와 주택을 갖고 있으면서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한편으로는 전세 값이 매매가와 같은 수준으로 올라가고 집이 없어 결혼을 미루는 청춘 남녀가 있으며 월세를 내느라고 허리가 휘는 지경이 벌어지는 현실이 참으로 아이러니 합니다. 팔자에서 귀하의 재성(財星:재물)을 보고 매도 여부를 결정 할 수 있으며 인수(印綬문서계약)운을 보고 계약이나 문서 이동을 알 수 있는데 대운과 세운을 보고 매월 운을 보고 합충(合冲)으로 매수나 매도시기를 추이해보지만 황금사과님은 앞에서도 여러 번에 걸쳐 본 지면으로 상담을 하신 분인데 지면만을 이용하여 상담을 할 때 직접만나서 상담하는 것보다는 제약 사항이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주에 정재(正財)정관(正官)이 있어 정확하고 세상을 너무 바르게 사는 편이며 재생관구조(財生官:재물이 직업을 생하는 것)에 관인상생(官印相生:직업이 문서를 상생해줌)하는 구조가 되어 있어 부동산에 대하여 돈을 벌 수 있으나 현재는 매매 운이 약합니다. 2019년까지는 매도하여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운이 약하므로 그동안은 세를 놓고 고민이 되더라도 당분간은 건강상으로나 정신적으로 좋은 기운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어느 집을 방문했을 때 편안하고 아늑한 감이 드는 대신 어둡고 음침하며 시끄러우며 냄새가 나고 꺼림칙한 인상을 받는 집이 있듯이 귀하가 팔고 싶은 집이나 상가를 사는 사람의 입장을 고려해야 하겠지요. 부동산을 매매를 하던지 사업을 하던 지간에 모두가 터 귀신과 조상의 힘으로 하여금 매매를 이끌어 내야 하는데 현재로는 기다리는 수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6-01-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내년에 삼재가 들어옵니다

도우리 여자 62년 6월 24일 양력 새벽 5 Q:선생님 항상 나아지려나하는 희망으로 새해를 맞이하다가 지금처럼 막상 떠날 때 보면 허무합니다. 저는 1962년 6월 24일 양력 새벽 5시가 생일인 여성입니다. 꽃가게를 하면서 동생들 공부 시키느라고 결혼도 늦게 하였습니다. 남편은 지방에서 건축 일을 하는데 바람도 피워 속이 상합니다. 올해 들어와 허리와 폐가 나빠져서 입원까지 했는데 아직 완쾌가 되지를 않아 건강에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꽃가게를 내놓고 좀 쉬면서 앞일을 생각하렵니다. 가게가 빨리 팔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내년에는 삼재가 들어온다니 올해처럼 고난을 당하지 않도록 어찌 해야 하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A:팔자에서 기운의 흐름이 중화가 되지 않으면 어렵게 살기도하지만 건강에 악순환으로 이어져 사람을 괴롭힙니다. 오월(午月)에 태어났으며 신약한 사주입니다. 충살(沖殺)의 작용과 함께 남편 궁이 공망(空亡:비어있음)을 당하고 있고 남편을 나타내는 정관(正官:나를 극함)이 하향 길로 가고 있으니 화목하지가 못 하여 평생 괴롭다고 봅니다. '호랑이는 피할 수 있어도 사주팔자는 못 피한다'라는 말이 늘 느끼게 되는군요. 건강의 문제와 가게가 잘 안 되는 것과 남편과의 불화 등이 예사롭지 않는데 2016년에도 삼재에 해당 되므로 2015년 보다 더욱 어려움이 있습니다. 삼재팔난이란 것을 따진 다면 우리국민의 1500만 명이 해당되어 재난을 당해야 되는 것이니 허무맹랑하고 혹세무민하는 속된 것이라고 치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삼재를 안 믿으면 그만일 뿐입니다. 옛날과 달리 지금은 인구도 많아지고 수많은 위험과 재난에 피해를 입을 확률이 옛날과 달리 수백 배 늘어났으므로 하루하루를 불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똑 같은 재난이나 교통사고를 당해도 무사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 경우가 있는 것을 보면 삼재팔난을 무시하기만 할 수 없습니다. 삼재란 흉신으로서 여덟 가지 재난을 발생시키는 아주 나쁜 악신이입니다. 이는 누구에게나 12년마다 한 번씩 돌아오며 피해갈 수 없습니다. 재는 천재지재인재를 말하며 팔난은 손재 주색질병부모형제부부관재학업 등에 대해 고통 받는 것입니다. 귀하는 범띠로서 2016병신년은 들어오는 들삼재(입삼재)로서 삼년간 머물게 됩니다. 삼재풀이를 위해 입던 속옷을 가지고 입춘날 인연이 되는 절에 가셔서 삼재풀이를 하면서 새해를 맞아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애인 문제와 유학의 길이 원활하게 될 까요

더불어 여자 78년 2월 11일 오후 2시/남자 74년 7월 8일 Q:여자이고요, 1978년 2월 11일 오후 2시 예술계통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을 시작한지는 4년 정도 되었어요. 두 달 전에 3년 정도 사귄 애인과 헤어졌습니다. (74년 7월 8일 생) 제가 제일에 신경을 쓸수록 참견이 심하고 귀찮게 굴었기 때문에 헤어지자고 제가 말했습니다. 이 친구는 제가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이 남자가 저의 동반자가 될 수 있나요. 궁합을 보았을 때 안 좋다고 했습니다. 지금 본격적으로 유학을 고려하고 있는데 금전적인 면도 어렵지만 무리수를 둬서라도 공부를 제대로 하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누구 도움을 받아서라도 가보려고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잘 될까요. A:귀하의 사주를 대체적으로 논하면 갑목(甲木)이 입춘 절에 태어나서 아직은 한기(寒氣)가 남아 있어 보온(保溫) 할 수 있는 화(火)기가 필요 합니다. 생일(生日支)에 계수(癸水)가 잠재되어 있으며 사주 뿌리에 화국(火局)을 이루고 있는데 우수이후는 목(木)의 정기(正氣)가 돌아오니 수(水)기와 화(火)기가 공존하여 부귀하고 운에서 금기(金氣)가 들 때 나무를 다듬어 태울 수 있으니 귀격인 사주팔자입니다. 사주에 목(木)이 강하여 신강(身强)한데 재성(財星:재물이나 사업을 나타냄)이 수호신으로 2020년이 지나면서 아름다운재물 복이 발생됩니다. 화기(火氣)는 식상관(食傷官)이라 하여 예술과 언변을 나타내며 홍염살(紅艶殺)이라 이러한 방면의 직업으로 인연이 됩니다. 운세의 흐름에서도 예술로서 화려함이 있는 예술직업인이 됩니다. 귀하의 활발한 능력과 재능을 펼치며 살아가니 자금력이 없는 남자는 눈에 보이지 않을 것이며 귀하 자신의 자아실현과 큰 꿈을 위해서 방해가 될 뿐입니다. 갑진일주(甲辰日柱)가 술(戌)대운을 만나 남자와는 생각하는 면이 서로 맞지를 않아 이별을 하게 되고 결혼 인연 운은 지금 헤어진 남자와의 궁합은 천충지충(天沖支沖)하고 배우자궁에 충살(沖殺)이 작용하고 월지(月支:태어난달)에 귀문살(鬼門殺)이 가중되어 결혼을 하면 우울증에 걸리겠지요. 남자가 귀하에 대해 미련을 갖고 있는 것도 사주학상 천을귀인(天乙貴人)을 귀하가 갖고 있기 때문이지만 궁합은 상대적이므로 한번 떠난 버스에 연연 할 필요가 없습니다. 유학길에 재정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귀인을 만날 수 있는 시기는 2016년 8월인데 오히려 타국에서 귀인을 만나게 되니 어렵더라도 유학을 실행하여 뜻을 펼치도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취업과 결혼 운이 궁금합니다

shwja 남자 89년 6월 25일 양력 14시경 Q:안녕하세요. 인터넷으로 메트로 신문을 자주보면서 '사주속으로'를 재미있게 보고 있는 남자(1989년 6월 25일생 양력14시경/취업 준비생)입니다. 지방대학교 행정과를 졸업했는데 인문과가 되어서 그런지 취직하려고 여러 군데 지원을 해보는데도 잘 안 됩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대학교고 뭐고 다 그만두고 진작부터 학업은 그만두고 길거리 노점상이라도 하나 장만해서 적지만 먹고 사는데 걱정이 없이 죽을 때 까지 하루 종일 일하면서 지내는 것이 나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동네 노점상이 부럽습니다. 저는 언제쯤이면 취업 할 수 있을까요? 눈높이를 낮추고 노력하는데도 너무 힘들고 답답합니다. A:안정된 직장 돈의 여유 마음의 여유라는 것이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력과 땀으로 이루어지는 것인가를 안다면 정말로 중요한 것이고 현실이 무엇인가를 안다면 불평이 없어지리라 봅니다. 현대생활에서 가장중요 한 것이 직업과 직장인 것은 자아의 실현뿐만 아니라 사회에 기여 하며 남을 위해 일을 한 결과 자신의 이득을 찾아 먹고 살아 가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 자신의 능력뿐만 아니라 성품과 특징과 재주를 감안해서 결정해야 하는데 귀하는 '구름에 가린 태양'의 형상으로 운세가 가려져 있다고 보며 다소 안타깝습니다. 월덕귀인(月德貴人)으로 복록이 두터운 편입니다만 라망(羅網)이 있으니 지나치면 실패가 따르고 시비구설이 따르는데 팔자로 설명을 드린다면 관고(官庫:관이 창고에 있음)에 천라지망(天羅地網)은 대개 군 경찰과 인연이 있음을 참고하세요. 생각은 많겠으나 실행에 옮기기에는 2016년도 귀문살(鬼門殺: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적인 정신 상태)이 작동하여 실행보다 상념이 많아 생활에 지장이 있겠습니다. 인내하면서 포태법상으로 관운이 장생지(長生地:새로 태어난 아기가 막 자라나기 시작함)에 있으니 행정직 공무원 시험이나 경찰 시험공부를 하도록 하세요. 노점상을 하면서 버는 것도 눈에 보이겠으나 사시사철 하루 종일서 있으면서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하루만이라도 나가서 서있어 보십시오. 그만한 노력이라면 부모님의 그동안 학업을 시키느라고 고생하신 것을 생각하여 딴 생각 말고 공부를 열심히 할 것입니다. 당장 합격하면 좋겠으나 3년 계획으로 작정을 하고 올 인을 하되 알바라도 하여 시간을 쪼개 쓰도록 하세요. ' 바쁜 벌이 고민 할 시간이 없음'과 같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6-01-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독립운과 애정운이 궁금합니다

킬미힐미 남자 81년 8월 3일 음력 15시/여자 84년 1월 23일 음력 새벽 Q:선생님. 외국에 거주하면서 메트로신문의 '사주 속으로'를 애독하고 있습니다. 제가 1981년생이고 지금까지 가족들과 같이 지내고 있었는데 이제는 나이도 그렇고 여자 형제들과의 불편함을 느껴 독립을 하는 것이 저에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어떨까요? 아무래도 혼자 살기에는 금전적인 면도 중요한데 다가오는 2016년 재물운은 어떨까요? 이제 결혼적령기를 조금은 지난 나이인 것 같습니다. 제가 마음에 두고 있는 여자가 있는데 그 사람과 결혼을 하면 잘 살지 혹 그 사람이 제 인연이 아니라면 언제쯤 연이 닿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A:킬미힐미님은 '쇠가 불에 녹아 물처럼 되는 형상'으로 겉으로는 고집이 있고 의협심이 있는 강기(剛氣)가 나타나도 실제로는 상당히 여리다고 봅니다. 초년에는 드러나지 않지만 복성귀인(福星貴人)의 상으로 수복을 뜻하는 길신이 있어 중장년 이후 복록이 따릅니다. 현재는 초년에 머물러 있다고 보기에 재물 운이 상승하지 못하고 있기에 독립보다는 복지부동해야 합니다. 만사가 일체유심조이며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지혜로운 생활 태도입니다. 현재의 행복의 기준을 '가족을 위한 자신의 존재이유'로 행복을 느끼도록 하세요. 2016년 역시 금시발복할 재물 운은 없으므로 무리한 투자나 이직 보증서는 일이나 금전적인 공짜에 휘둘리지 말도록 하세요. 궁합을 보는 방법은 수십 가지가 되며 좋다는 궁합에 대해서도 다 좋은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쁜 것과 좋은 것의 비중이 어느 편인지를 보고 결정해서 결혼을 하면 되며 그렇게 한 결혼이므로 수많은 희로애락과 백팔번뇌 속에 극복해 가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부부궁에 형살(刑殺:형벌을 받듯이 흉함)이 있고 가풍이 안 맞아 그로 인한 두부부가 감당해야할 어려움이 상존하며 어려움을 당했을 때 서로 상부상조하고 보듬어 주는 역할을 서로 하지 못함이 있습니다. 결혼 초년과 중년 사이에 가정형편의 난관으로 별거수도 있으니 서정적인 마음으로 현실을 바라보면 안 될 것으로 봅니다.2016년 9월까지는 신중하게 기다려서 속마음을 표현해 보십시오. 외국에서 글을 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상대방과의 궁합은 다음을 기약하며 지면상 다음에 상담 시에는 여러 가지 한꺼번에 질문하기보다는 한가지씩만 질문해보도록 하시면 좀 더 유익한 답변이 가리라고 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1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안정적인 직장, 그리고 인연에 대해 궁금합니다

supassu 여자 86년 2월 18일 양력 14시 40분 Q:직장이 자주 끊깁니다. 양력 1986년 2월 18일 14시 40분 여자입니다. 현재 작은 외국계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이제껏 짧게만 다니다보니 딱히 경력이 되는 분야가 없습니다. 현재도 안정적이지가 못해서 언제쯤 정착할 수 있을지 어떤 분야로 방향을 잡아야 할지요. 아직 미혼입니다. 또한 제가 남자 복이 없고 이혼수가 있다고 하는데 누구를 만나도 그와 같은 팔자인지, 그걸 보완해줄 남자는 없는 건지 여쭙고 싶습니다. A:팔자에 여러 부호가 있는데 지살이 임합니다. 지살(地煞)은 가가호호를 방문하는 격이라 많은 사람을 고객으로 확보하는 업에 종사하는 이들이 많고 주거지의 변동이 많습니다. 일이 많거나 발생되어 분주다사한 경향을 띠기도 하는데 안정감을 잃었으므로 부부 궁이 온전하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지살의 장점으로는 수위의 글자라 지위가 높은 사람에게 해당이 되고 단독으로 출행하기보다는 비서나 시녀를 대동할 때가 많습니다. 까닭에 여비서나 가정부를 두는 경우가 많기에 부귀하기도 하니 무엇이 좋고 나쁘다고 하기에는 운세의 흐름을 좀 더 간과하여 지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변화무쌍 현실에서 미래의 등불이 된다면야 얼마나 감사하고 벅찬 일일까 마는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야 할 미래의 현실은 일상적으로 보는 궁합에서 이루어지는 것만이 아니라서 편견과 부정적인 사고의 여부도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팔자에는 음양이 교체합니다. 즉 긍정과 부정이 각기의 마음속에 존재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는데 운의 흐름에서 부정이오면 등 돌리는 것이고 긍정의 운이 오면 계획하지 않아도 행운의 여신이 늘 존재하기에 여기에서 시간의 필요성을 얘기하게 되는 것이지요. 싸우거나 부딪치는 사람들을 보면 속궁합이 안 맞아서 그렇다고들 하는데 오랜 경험과 실제 생활을 따져보면 겉궁합은 그저 표면적인 상태이고 속궁합을 실제적인 결혼생활의 내면적인 면을 나타냅니다. 여자 팔자에서 지살은 남편을 밀어내며 불화를 야기하여 별거와 생사별을 야기하는 요소가 되기에 귀하께서 얘기 하듯이 남자 복이 없고 이혼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의 인연은 보완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 팔자의 부분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것 또한 팔자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기술계 기능사 시험을 보려고 합니다

x-mas 남자 55년 9월 26일 양력 저녁8시 Q:회사에서 정년퇴직 한지 5년이 됩니다. 국민연금은 일시불로 찾아 쓰고 자식들이 있으나 용돈을 보태 주지도 못 합니다. 아내가 식당에서 서빙을 하고 있으나 몸이 아파서 자주 결근하니 생활에 쪼들립니다. 가장의 자존심도 남편으로서의 위치확보도 못 하고 있어서 사는 것 같지 않습니다. 남자가 돈이 없으면 세상만사가 말짱 헛것인 세상입니다. 경비도 나이가 많다고 뽑아 주지도 않고 삼재가 들어서인지 2015년 되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1월 달에 기술계통의 기능사시험을 치르려고 하는데 합격이 될 수 있나요? 그저 덮어놓고 열심히만 해야 합니까? A:100세 시대엔 과거보다 정년이후 남성들에게는 고민이 많아지는 때 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노령인구를 위한 직업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지 못하기 때문에 차라리 제 2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것이 빠른 길입니다. 귀하는 '백호'의 기상으로 활발 강직하며 경쟁에서 지는 것을 싫어하고 독보하므로 이기심과 독선으로 인하여 진실한 유대관계는 잘 이뤄지지 않고 용기와 위세가 지나치면 실패를 자초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2015년 나가는 삼재에 있어서 최악의 해가 되었으리라봅니다. 2016년1월에 시험이라면 아직 을미년이 지난 것이 아니라 흉한기운이 남아 있어 마지막 삼재가 나가면서 해코지 하는 격이며 귀문살(鬼門殺: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의 정신 상태)이 동하여 뜻하지 않는 실수를 범하게 되며 이상하리만치 일이 꼬여 뜻대로 안될 수 있습니다. 역학에서 시험이나 승진 취업을 나타내는 것은 관성(官星)이라는 것인데 그 내용 중에는 정관과 편관이 있습니다. 정편관(正偏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국가자격증획득 시험을 나타냄)의 시험 운이 없으므로 내년 1월에 실시하는 시험에는 합격하기가 어렵고 5월에 치루는 시험을 기대 할 수 있습니다. 그때까지는 착실히 이론공부를 탄탄히 해 놓으시고 기출문제를 열심히 풀어 보도록 하시며 노동부에서 실시하는 무료 기술 자격증취득 지원정책을 알아보시고 무료로 학원에서 강의를 듣도록 하세요. 요즘은 정부 각 기관에서 취업을 위한 프로그램이 많이 있기 때문에 학원이나 노동부 홈페이지를 검색하여 경제적인 도움을 받아가면서 2016년 하반기에는 국가 인정 자격증을 획득하여 취업이 될 수 있도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0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내년에 삼재가 들어옵니다

소피아 여자 54년 12월 24일 음력 오후4시 Q:62세 여성인데 제가 말띠로서 2016년에 삼재(三災)가 들어오는 나쁜 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제 아들이 79년생 양띠인데 2015년 나가는 삼재에 해당되어서 엄청 흉액을 당했습니다. 2월에는 교통사고가 나서 3개월간 입원을 했었으며 그 후 선배가 핸드폰에서 광고만 봐도 매일 돈이 들어온다는 다단계에 빠져서 회사도 그만두고 따라다니다가 그 회사가 망해서 투자한 돈을 뜯겼으며 그래도 정신을 못 차리고 또다시 전화번호 관련 다단계에 가입하느라고 빚을 졌는데 돈이 안 됩니다. 저도 내년에 삼재에 빠지게 되는데 어찌해야 흉액을 안 당할까요? A:삼재는 세 가지 흉액인 천재 지재 인재를 말하는데 천재(天災)는 하늘로 인한 재앙으로 지구온난화 스나미 홍수 가뭄 폭설 태풍 엘리뇨현상 토네이도 등으로 인한 재산손실 인명피해 등을 말하며 지재(地災)는 땅으로 인한 재앙으로 사막화 공해 황사 미세먼지 화재 대지진 항공 해상 교통사고로 인한 재산손실인명피해 등입니다. 인재(人災)는 사람으로 인한 재앙으로 전쟁 자살폭탄 대립 종교간 갈등 노사분쟁 부부불화 우울증 자살 빙의(憑依) 성폭행 청소년범죄 성매매 술 도박 마약 사기 송사(訟事)강도 등입니다. 삼재는 3년간 지속되며 12년마다 되풀이되어 오는데 삼재와 더불어 고난을 당할 때 삼재팔난이라는 말을 하며 이것은 여덟 가지 고난스러움과 근심을 말합니다. 삼재에 대하여 생활에 많이 익숙해져 있어서 일이 잘 안되어도 삼재 때문이라고 하고 도둑을 맞거나 사기를 당해도 그렇고 욕을 먹거나 시비가 생기고 부부가 다퉈도 몸에 병이 생겨도 삼재 탓으로 돌립니다. 맞는 말이지만 삼재는 나쁜 것만 있는 것이 아니고 복삼재라는 것이 있어 삼재지만 운이 더 좋아 지는 것을 말하기도 하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나쁜 삼재가 악삼재 입니다. 삼재 때는 아무래도 삼재풀이를 하는 것이 좋겠지요. 귀하뿐만 아니라 일가친척 중에서 범띠말띠개띠생이 있으면 그분들이 입고 있었던 옷을 가지고 필자에 월광사로 내원하여 삼재풀이를 하십시오. 부정적인 사고를 가질 때 삼재의 원리대로라면 대한민국국민의 4분의1이 삼재에 해당되니 그 많은 사람들이 다 흉액을 당하느냐고 반론을 제기 할 경우도 있으나 복잡다단한 현대사회에서 흉액이 없을 수가 없으니 긍정적인 사고를 갖는 것이 지혜롭겠지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0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돌아가신 어머님이 꿈에서 우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사모곡 남자 58년 11월 23일 08시 Q:저는 제조업체에서 공작기계조립 하는 일을 하다가 퇴직했습니다. 얼마 전부터 매일 어수선한 꿈을 꾸다가 깨면 다시 잠을 자는데 힘이 들어 아침에 일어나면 피로 합니다.그래서 누구 말대로 엄나무뭉치를 머리맡에 두거나 식칼을 놓고 자는데 별로 효과가 없습니다. 그러다가 어제는 돌아가신 어머님이 눈물을 흘리며 우시는 꿈을 꾸었습니다. 어머님이 돌아가실 때 임종도 못 본 아쉬움이 제 가슴속에 한으로 남아 있는데 집안 사정으로 제사도 못 지내고 1년에 1번 차례만 올리고 있습니다. 제가 어찌해야 잠을 편히 잘 수 있겠으며 앞으로 무슨 일을 해먹고 살아야 합니까? 부탁 합니다. A:꿈은 신약한 사람들이 허약하기에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하는데 천만의 말씀이며 해몽에 정답은 반드시 있지만 풀이가 천차만별이니 풀이를 잘 해야겠지요. '평소에 마음이 꿈에 나타난다'는 말은 예부터 내려온 애기이며 맞는 말입니다. 좀 전에 언급했듯이 같은 형태에 꿈이라도 상황에 따라 달리 해석이 될 수 있는데 우는 꿈을 꿔도 대성통곡을 한 것과 아닌 것에 따라 정반대로 해몽이 됩니다. 모친에 대한 꿈은 앞으로 집안에 좋지 못한 흉사나 장애 손재 구설이 생기며 사업의 실패와 좌절 등 궂은 일이 닥치게 됨을 암시합니다. 팔자구조를 봐도 조상자리가 충살(沖殺:충돌하는 흉함)을 맞고 있으니 제사를 등한시하는 것이며 대운에서 어머니궁이 해(害)을 받고 있습니다. 생년과 생월에 귀문(鬼門: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이 들어 모친생각이 애절하게 일어나는 것인데 임종도 못 보신 그 당시 처지이므로 모친께서 돌아가신 후에 49재나 천도 재를 지내지 않았을 거라 추측됩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젊었을 때는 몰랐었던 부모님의 자식 사랑에 따른 고생하시던 모습이라던가. 자신을 위해 애쓰시던 모습이 애절하게 느껴지니 살아계실 때 제대로 못한 것이 가슴에 맺혀 그것이 꿈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응어리를 풀고 영혼을 위로하여 극락세계로 가도록 하는 천도재를 지내 드리도록 하세요. 부모님뿐만 아니라 귀하와 관계된 원혼들의 안식처를 천도함으로서 살아있는 사람이 잘되게 하는 것이므로 좋은 날짜를 택하여 올리도록 하세요. 앞으로 할 직업은 그동안 기계를 다루는 일을 해 오셨기 때문에 그것을 자본으로 하여 설비수리 및 관리하는 서비스 업체를 창업토록 하되 다시 상담 신청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6-01-0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회사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올해 61년생 55세 되는 남자입니다. 생일은 6월 4일 양력 새벽 4시입니다. Q안녕하세요. 메트로신문 애독자입니다. 이벤트행사에도 적극 참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건강식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영업담당부장으로 지내고 있는데 회사의 매출이나 당기순이익이 마음 먹는대로 되지를 않다 보니 심적으로 지내기가 어렵습니다. 사장과 그 일가친척들이 회사에 경영진으로 있는데 잘 화합이 되지도 않습니다. 제 나이는 들어가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 회사에서 머슴노릇으로 지내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가정을 화목하게 이끌어 갈 수 있을지 진로와 처신을 알려 주시면 백골난망이겠습니다. A:신축년(辛丑年)음력 4월생으로 반음설기(反吟洩氣)라 하여 주변 참견이 심하여 그로 인한 손해를 보기 십상인데 인덕이 없어 득이 없음입니다. 2016년 초에 회사를 나온다고 보며 나와서 자신의 일을 하다가 5월부터 일말의 손상을 입게 됩니다. 그러기에 머슴 표현을 듣더라도 직장을 고수해야 할 것입니다.직업은 자아실현의 장이고 그로 인하여 이루려는 목표를 성취하고 더불어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살아 갈 수 있는 지극히 중요한 것입니다. 사주8자가 좋으면 좋은 대로 나쁘면 나쁜 대로 가질 수 있는 특징과 직업이 있습니다. 백호살(白虎殺)로 육친의 혈광지사(血光之死)를 언급할 만큼 흉폭한 의미를 담고 있는데 부부 궁에 흉액이 닥칠 공산도 큽니다. 그리되지 않도록 해야겠지요. 무토(戊土)사주가 여름철에 태어났는데 천덕귀인(天德貴人)으로 조상의 덕이 있는데 부모의 덕은 별로 없고 일복이 많아 평생을 열심히 일하면서 자수성가하는 사람들 가운데는 소띠가 많습니다. 어느 나라에서든 자연에서 소(丑)를 신성하게 여기고 받드는 성우숭배(聖牛崇拜)의 신앙이 많은데 특히 인도에서 성합니다. 소는 조상과 관련짓는데 무(巫)에서는 특히 소에 민감합니다. 그래서인지 영매(靈媒)의 팔자에는 축(소)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팔자에 축(丑)을 형(刑)하면 산소를 이장하는데 축은 물(水)이 찬 조상의 묘를 암시합니다. 물이 찬 조상의 묘가 드러나는 시기에는 답답한 상황은 진정되지 않으니 자신을 다스려야 할 것입니다. 당면한 현실에서 미숙한 행동을 하기보다는 2016년 9월(戌月)쯤 조상 묘소를 잘 정돈하고 2017년도를 기약하면 주변이 정리될 것이며 직장과 가정사에서 하는 일들이 쉽사리 풀려갑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0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연인과의 궁합 그리고 재물 운이 궁금합니다.

Torre 여자 87년 12월 16일 양력 13시 40분/남자 88년 1월 25일 양력 14시 40분. Q:연인과의 궁합 그리고 재물 운이 궁금합니다. 남자 양력 1988년 1월 25일 양력 14시 40분. 여자 양력 1987년 12월 16일 양력 13시 40분생입니다. 둘이 만난 지는 4년이 넘었지만 남자 쪽에서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아 결혼을 망설이고 있습니다. 금전적인 부족과 안정적이지 않은 직장 때문인데요. 이 때문에 싸움도 잦아지고 말수가 적은 남자 때문에 대화도 잘 안되고 하니 이제껏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던 둘의 궁합에 대한 불확실성이 생기고 있습니다. 저희 둘 결혼을 해도 좋을 궁합일지 또 남자의 취업진로와 재물 운을 알려주세요. A:여자 분은 87년 양력 12월 임자월(壬子月)즉 자월에 태어났고 남자 분은 88년 양력 1월 25일 계축월(癸丑月)에 즉 축월에 태어났습니다. 팔자에서 설명으로 12지 동물에 표현한다면 자는 쥐요 축은 소인데 쥐가 소를 보니 합고(合庫)로 온통 난리입니다. 합고란 축은 자를 끌어들입니다. 다시 설명한다면 십이생초(十二生肖)에 즉 쥐와 소가 선두를 다룰 때부터 쥐는 소의 등에 올라타 기생했는데 바둑의 따라두기 전략과 같습니다. 쥐는 소에서 관대(冠帶)하기 때문에 쥐가 일등을 했습니다. 서후동반(鼠牛同伴)이겠지요. 자축합(子丑合)이 미(未)로 깨지면 자(子)가 입고(入庫)합니다. 이때 쥐는 덫에 치이는 형상과 같아 다치기 쉽습니다. 아무튼 지금의 혼란은 미월(未月)에 수습되는 것을 암시합니다. 소와 미월은 축미충(丑未冲)이 되며 적은 것으로 큰 것을 대신하는 형상이라 손익(損益)이 교차하는 양상입니다. 미(未)는 2016년 음력 6월을 뜻합니다. 6월이 되면 만나야할지 결혼이 가능한지를 알게 되는 시기가 되니 당분간 싸우지 말고 기다리는 지혜가 요구됩니다. 축월 소는 부지런하고 주인에게 충직하며 또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므로 일복이 많은데 운세가 미약할 때는 오히려 게으르게 되거나 진취적이질 못합니다.2016년 4월이 되면 일을 찾아 움직이려는 활동력을 보이니 기술을 배우도록 해보십시오. 섬세하니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도록 해보고 제과제빵도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도전 해보십시오. 축월 생은 젊은 패기는 있으나 특별히 기댈 언덕도 없고 주변이나 자신에게 자금력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수줍음이나 생각의 교차지점에서 웅크리고 있다고 보고 끄집어내어 다투지 말고 인내해야 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0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남편의 사업과 저의 일에 대해 궁금합니다

DOOTA 남자 1974년 10월 13일 오후 2시, 여자 76년 2월 18일 새벽 4시 Q남편은 1974년생이며 여행사 관련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바쁘게 돌아다니고는 있으나 돈이 모이지를 않습니다. 사업을 하는 목적이 돈이 돼야 하는데 적자 아니면 본전입니다. 이 사업을 하기 전에는 건강식품 유통업을 했었고 보일러 관련 사업을 했었으나 다 실패를 했습니다. 과연 사업 운이 있는지 아니면 직장을 구해서 봉급생활을 해야 하는지 염려가 됩니다. 그러다 보니 가정의 화목이 이뤄지지도 않고 있어 답답합니다. 그리고 저는 화장품 다단계에서 아는 사람들을 찾아다니고 있는데 마음처럼 잘 안되니 체면만 깎깁니다. 이일도 제 팔자에 안 맞는 것인지요. 그러면 뭘 해야 합니까. A:현대사회에서 직업은 삶을 이어가는 중요한 요소가 되며 그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서는 자신의 적성과 특징 취미 그리고 비전을 갖춰야 하고 사주8자와 운의 추이를 보고 해야 합니다. 사람마다 똑같은 노력을 하면서도 쉽게 성공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아무리 해도 실패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로부터 운이 따라야 한다는 말이 있는 것을 보면 다단계사업도 운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귀하는 현재 다단계에서 아무리 노력을 해도 성공을 할 수가 없습니다. 사업 운이 하향 길로 가고 있으며 남편도 덩달아 피해를 보게 되는 때입니다. '물속에 잠긴 침금(沈金)으로 쓸모가 없어진 상황을 의미 하며 외화 내빈하여 겉은 견고하고 화려 할지언정 내면은 늘 고독한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2018년까지는 '쥐가 창고에 있지 않고 계곡 속에 갇혀 있음'과 같아 유시무종(有始無終:시작은 있으나 끝이 없음)에 결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필자에게 상담을 오는 손님들 중에도 사업이나 다단계 일을 상담하며 물어 오는 예가 많은데 그 일을 권장 할 수 있는 사람도 있고 말리는 사람도 있는데 하지 말라고 했으나 고집을 부리고 틀림없이 성공 할 수 있다고 믿고 자기 뜻대로 하다가 망하는 예가 허다 했습니다. 남편께서는 일귀(日貴)에 수복을 뜻하는 길신(吉神)을 갖추고 있으며 사람됨이 순수하고 호인 형으로 관광 사업도 좋겠으나 다른 생각 말고 직장을 구해보십시오 .3년은 지나야 일이 잘 풀리는데 노후까지 생활이 안정되고 편안하게 지내려면 경제력과 체력이 유지돼야 하므로 현재의 약간의 고난을 극복 하도록 힘을 주세요. 일생 주의할 점은 십악대패(十惡大敗)하는 기운이 잠재되어 있으므로 무리한 투기나 허황된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12-3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아들 팔자에 대해 다시 상담 올려요

어리석은 여자 남자 89년 01월 26일 음력 새벽 6시 18분 Q:아들은 주변정리 정돈을 전혀 하지 않아요. 쓰레기장처럼 어질러 놓고 그 속에서 방치되어 지내는 아이를 4학년 때 제가 데려 왔어요. 지금도 제가 뒤 따라다니며 옷가지며 책상이며 다치어야 해요. 군대도 다녀왔는데 군대에서는 안 그랬는데 집에선 왜 그러냐니까 웃기만 하네요. 친구들과는 자분자분 이야기도 잘하는 것 같은데~ 저와는 딱 할 말만하고 야단 칠 때는 입을 꼭 다물어요. 저를 많이 무서워하고 눈치를 많이 보네요. 그래도 삐뚤어지지 않고 착하긴 해요. 아빠와는 4학년 때 이후론 안보고 싶다 하고 찾지 않네요. 기도원에 있다 얼마 전에 나온 거 같은데 연락은 안하고 살아요. 환경적으로 아이에게 좋지 않은 운을 만들어준 거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A:아드님 생일지(生日支)에 일덕(日德)이라는 길명을 두고 있어서 착하고 자비스러우며 나이 들수록 복록이 풍부하지만 백호(白虎)의 기운이 있는데 십이운성(十二運星)에서 연관되어 볼 때 재살에 속합니다. 재살은 태생적으로 겁이 많고 불안감에 휩싸이기 쉽고 천성이 순진하고 착하므로 타인의 부탁을 잘 들어주고 고립된 환경에서 모진 훈련과 고통을 감내해야만 하는 운명을 암시합니다. 운에서 재살을 만나면 명예를 손상당하는데 이러하기에 부모들께서 원만치 않은 삶을 이루게 되고 그 영향으로 고립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봅니다. 그 결과 부모님들이 안정되기를 바라는 마음이간절하지만 잔소리라 여기면 서원해지기도하지요. 삶을 주관하는 팔자에는 조상의 뿌리와 영가의 작용에 의한 것과 마음을 잘 쓰는 심상(心相)의 등의 영향을 받는데 다행히 사주에 천을 귀인이 있어 총명하면서도 지혜와 지성 사리분별이 명확한 인격의 소유자이며 현재 드러나지 않더라도 잠재되어있습니다. 새벽에 태어났으니 2016년도 입춘시기에 매일같이 술시(戌時저녁9시)기도를 올려보십시오. 2019년 되면 모친의 기도로 아드님의 마음이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시기가 됩니다. 또한 여기에서 풍수의 교정으로 효과적이고 비용이 들지 않는 방법으로 실용적인방법이 있는데 풍수의 시작은 청소부터 하는 시작이 있으며 얼핏 쉬워 보이지만 실은 보통 근면한 성격이 아니고는 꾸준히 실행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모친이 자식을 위해 정리하는 것도 운이 개선되는데 도움이 됩니다. 자연스럽게 운(運)이 좋아지면 주변 환경이 깨끗하고 청결하게 변하기 마련인데 운이 나쁘면 만사가 귀찮거나 백번의 충고가 귀에 들어가지 않게 마련이므로 인위적으로 해결이 안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12-3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2015년은 저에게 최악의 해인 것 같습니다

손재여자 1955년 양력 2월 17일 새벽 1시 Q메트로 애독자입니다. 여러 중생들을 위해 인생의 멘 토를 해주시는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올해 61세 2월 17일 양력 새벽 1시가 생일인 여자입니다. 남편이 간암으로 돌아간 이후 나이가 더 들어 수족을 못 쓸 때 비참한 노후를 안 보내려고 준비하는 것이 오매불망 저의 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2015년은 저에게 최악으로 돈이 된다는 다단계 유혹에 빠져 여러 다단계를 기웃거리다가 1000만원을 빼앗겼으며 얼마 전에는 핸드폰을 잃어버려 모든 연락처를 망실하였으며 어제는 가방을 전철 안에 선반에 올렸다가 분실했습니다. 제가 왜 이러는지 한심 합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A:'화무는 십일 홍이요 권불 10년이라'했는데 10년이란 말이 들어 간 것은 오래가는 것은 하나도 없이 변할 수 있다는 말이며 역(易)에서 세월의 흐름을 대운(大運)이라 10년마다 오는 운이 있고 일 년마다 달력이 넘어가듯이 년운(年運)이 있지요. 손재님의 사주8자 원국에서도 귀문이 있어 현실에서 활동영역의 판단에 우려가 문제가 있는데 운에서도 겁재라는 운세에 닿았습니다. 겁재는 재물을 빼앗긴다는 의미이며 겁재시기에는 다단계나 사업에 손을 대면 망하게 됩니다. 망하는 시점인데 그것을 모르고 겁재시기에 일을 하다가 손재수와 망신수를 당하게 된 것이니 '호랑이는 피할 수 있어도 사주팔자는 피할 수 없다'라는 말을 다시 느끼게 되는군요. 재성(財星재물)은 그 구성으로는 정재(正財)와 편재(偏財)가 있고 정재는 정규적인 노력에 의하여 들어오는 돈이나 직장을 말하며 편재는 정재 이외에 비정규적이고 불규칙적으로 들어오는 돈이나 사업을 말합니다. 귀하는 지난 36세 이후부터 2년 후인 2017년까지 사업을 하거나 다단계같이 불규칙적인 일로 뛰어 다니게 됩니다. '될 수 있다'라는 말로 인하여 시간과 노력 수많은 사람들과 친인척을 찾아다니면서 회원으로 가입시키고 물건이나 서비스를 사 쓰도록 회원을 모집합니다. 물건을 팔 때야 돈이 되겠지만 결국에는 불규칙한 일에는 하향 길로 가고 있는 시기가 되므로 그런 일에 손을 대면 아무리 세상없는 노력을 해도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좀 전에 언급했듯이 귀문살(鬼門殺:귀신이 들리듯 비정상상태)이 중중(重重)한데 상급자들이 '노후대책으로 다단계에 올 인하면 성공하여 귀하가 오매불망하는 노후대책이 해결될 수 있다'는 비현실적인말에서 빠져나와야 될 것이며 지면상 다시 상담 신청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12-2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내년 취업 운은 어떻게 될까요

Dodorim 여자 92년 1월 13일 양력 오후 1시 50분 Q안녕하세요. 선생님. 메트로의 '사주 속으로'에 상담을 신청합니다. 매일 아침 이 코너를 잘 보고 있습니다. 내년 취업 운은 어떻게 될까요. 여름에 상담을 신청했었을 때에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회사에서 나와 다시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하고자 하는 직무가 워낙 인원을 적게 뽑고 높은 스펙의 사람들이 몰리는 직무라 취업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여자 92년 양력 1월 13일 오후 1시 50분에 태어났습니다. 내년에는 제가 원하는 직무로 취업을 할 수 있을까요? 선생님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관성(官星:나를 극하는 오행)은 직장을 나타내며 승진하거나 시험의 합격을 나타내는 것인데 구성을 보면 정관(正官)이고 다른 것은 편관(偏官)입니다. 정관은 직장 중에서도 관직이나 공무원을 나타내며 편관은 또 다른 관성이므로 일반 회사를 나타냅니다. 다시 취업을 준비 중이니 응시하려는 대상 업체에 대한 심층파악도 다시 하여 그 회사에서 필요한 사람으로 자격이 갖춰지고 있음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하고 과거 취업 중에 경험을 살려 정착하지 못한 이유도 다시 분석 해보세요. 팔자구조를 보면 성실한 무토(戊土)사주가 옆에 신금(辛金)을 갖고 있는데 1월 생월이라 초목이 모두 메말라 죽어 있는 위에 서리가 하얗게 내려 있으니 나무하나 없는 민둥산에 찬바람만 불고 있어 고독하기가 그지없는 형상입니다. 정관이 충살(沖殺:충돌)을 당하고 있으며 원진(怨嗔:원수지듯 지냄)에 있는데 설상가상으로 풀리지를 않고 있어 이직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당분간 형살(刑殺)또한 무례지형(無禮之刑)이라 불청객이 출현하여 주인행세를 하는 것처럼 주변사람과 인연이 부족하니 심적 어려움이 있는데 농사를 잘 지으려면 씨를 잘 뿌려야 할 뿐만 아니라 좋은 땅을 택해야하고 김을 매고 정성스레 가꾸어야 열매를 맺어 창고가 가득 차는 보답이 있게 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은 마음의 안정을 갖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정 편관 운이 승발하고 있으니 자신감과 함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016년 2월부터는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폭넓어지며 운세도 나를 돕게 되니 많은 발전을 이루는 방향으로 나가게 됩니다. 좀 더 인내하는 노력만 한다면 노력하는 가운데 성공한 사람이 나오게 되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니 긍정적으로 받들 이고 도전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12-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금전운과 결혼운 여쭙니다

zato 남자 1985년 12월 7일(양력) 새벽 1시 안녕하세요. Q금전운과 결혼운에 대해 여쭙니다. 현재 보험설계사로 3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지점장, 본부장까지도 바라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잘 안 풀립니다. 남자 85년 양력 12월 7일 새벽 1시 생일입니다. 이 일을 계속 하는 것이 저에게 비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 이직을 한다면 어떤 직업 어떤 분야가 좋을 지요. 그리고 현재 결혼을 생각하는 여자 친구가 있는데 자주 다투고 사건사고가 많았습니다. 저에게 맞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제 인연이 될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합니다. 결혼은 언제쯤 하면 좋을지 냉철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사람이 사는 이유는 보편적 행복한 삶을 위해서 또는 자신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 또 한편 가족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산다는 대답이 나오기도 합니다. 직업과 적성이 자신에게 맞지 아니할 때 사람들은 극심한 직업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어쩔 수 없이 일 한다고 합니다. 귀하는 '두개의 별'로 경(經)에 이르기를 신의가 깊고 사물의 처리가 빠르며 그 포부가 원대하여 한번세운 계획은 끝까지 밀고 나가는 성정을 지니고 있어서 매사자신이 있고 통솔력이 좋으며 일에 임하여 과단성이 있고 재치가 비상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괴강(魁罡:보스기질에 과격함)의 기운이 극과 극을 의미하고 한번 실패하면 매장된 광산처럼 재기불능에 처하기 쉽고 한번 좌절하면 다시는 그 일을 돌보지 않는 결단성이 있는데 일면 이기적인 성분도 함유하여 이해 타산적이기 쉽습니다. 이런 성향은 한번 무너지면 재기가 어려운 일면도 있기에 괴강의 기운은 꺼리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한 우물을 꾸준히 파면서 중분이후에 직업적으로 하향 길을 걷게 될 때를 대비하여 별도로 돈 벌수 있도록 공부를 하십시오. 보험과 연관된 일로 세무 부동산업무가 연관이 되니까 하루 한 시간씩만이라도 책을 보십시오. 사업 운은 포태법상으로 절묘사(絶墓死:사망하여 묘지로 들어 가 단절됨과 같이 침체를 나타냄)지로 가므로 장래에도 막연한 사업은 하면 낭패를 당하게 됩니다. 지극히 일반적 얘기로 막연한 사업을 안 하면 버는 대로 모으게 되는 이치이지요. 지금 사귀고 있는 여성이 있으나 화목치가 못한 것이 신경 쓰이겠지만 현재 사귀고 있는 여자 분의 궁합부터 보도록 해야 일시적으로 다투는 현재의 심적 부담에 대하여 결정을 할 수가 있으니 재 상담을 하도록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12-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