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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김상회의 사주] 아들 둘(고1·고3)과 생활하는 맘입니다. (6월 22일)

민혁 엄마 남자 생년월일시 Q: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매일 김상회의 사주속으로를 매일 보고 있는 애독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고등학교 1학년 아들의 사주를 알고자 문의 드립니다. 아들은 축구를 하던 녀석인데 작년 8월부터 방황을 하더니 잠시 멈추어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학교를 가는 날보다 안가는 날이 더 많습니다. 아들이 가지고 태어난 사주를 알고 싶어 문의 드립니다. 또한 계속 축구를 해야지 되는 것도 알고 싶고요. A:민혁 어머님께서는 아드님의 사주를 알고자 상담을 의뢰 하셨는데 아드님이 태어난 생년월일과 시를 양 음력 구분하여 알려 주셔야 합니다. 사주상담은 생년월일시를 정해진 일정한 공식에 의거 하여 사주8자를 알아본 후 운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추명 하는 것인데 가끔 '사주 속으로'에서 상담 의뢰 시 생년월일시를 누락 하시는 분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또 한편 양력인지 음력인지 구분을 안 하고 남녀의 구분도 안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독자 분들께서는 상담을 의뢰를 하실 때 단순히 생년월일만 알리고 아무런 내용도 없이 '사주'를 봐달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사주는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께 진료하듯 약국에서 약을 짓듯이 필요한 내용을 반드시 적어 올리십시오. 사주팔자를 보면 앞으로 나가야할 진로와 학업성취도, 결혼, 궁합, 사업번창, 직장, 학교, 부귀귀천, 건강과 체질, 질환, 부부관계, 대인관계, 성미, 처세방법 등 수없이 많기 때문에 막연하게 사주를 봐달라는 것 보다는 필요한 내용을 적어서 상담을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말씀을 드릴 것은 성인 18세 이하인 학생에 대해서는 사주 상담을 하지 않습니다. 즉 학생은 인생행로를 헤쳐 나가는 길이 너무나 무궁무진 하고 기회의 수가 많으므로 운명을 단편적으로 논할 수가 없습니다. 운명은 의지와 노력에 의하여 얼마든지 개운이 되고 뜻을 성취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드님의 경우 지금 사춘기 병을 앓고 있다고 보며 걱정되시겠으나 부모자식간의 정으로 감싸고 체력의 기운이 뒤떨어지는가. 확인해 보십시오. 속 썩혔던 자식이 나중에 지극한 효자가 되는 예가 많으니 이점을 숙지하시고 진로에 대해 일단은 대화가 있어야 하겠지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22 07:00:03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혼운은 언제쯤 올까요? (6월 19일)

행복하자 남자 78년 1월 20일 음력 오전 10시/여자 79년 1월 6일 음력 Q:얼마 전 이별 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이였는데 결국 이별을 했습니다. 저는 불화가 심한 가정에서 자라왔으며 평생 한량으로 지내는 아버지 때문에 부모님은 이혼을 하셨고 외로운 청소년기를 보냈으며 지금까지 혼자 살아 왔습니다. 최근 헤어진 여 친과 재회를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혹시 다시 만날 인연이 된다면 결혼까지도 가능한지 아니면 힘들어도 잊고 다른 인연을 기다려야하는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새 인연을 만나야한다면 저는 언제쯤 결혼 운이 올까요? 안정된 가정을 이루고 싶습니다. A:사전에 운(運)이란 이미 정해져 있어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천운(天運)과 기수(氣數)로 설명돼있습니다. 돈을 버는데도 사람과 사람 이성과의 인연을 만나는데도 운이 발복하면 하고자하는 일이 깔끔하게 전개되지만 타이밍이 중요하겠지요. 운이 기울 때 나타나는 공통 현상이 있습니다. 사람관계에서는 연인이 떠나가거나 돈의 판단에서는 제정신이 아니게 무리한 투자를 하여 손실을 만듭니다. 행복하자님의 성정은 '전답이 메마른 형상'으로 한번 감정이 격해지면 앞뒤를 재지 않고 울분을 터트려 후에 번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진살(怨嗔殺:원수지듯 지내지만 막상 헤어지지도 못함)이 있어 부부생활이 화목치 못함이 잠재돼 있습니다. 당분간은 다른 사람과의 인연도 머무르지 않으며 속행하여 결혼을 한들 결혼 후에도 습관이 맞지가 않아 그 영향으로 두 부부도 어려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재복이 부족한데다 감정으로 이성과 헤어진 후 '너 아니면 여자가 없겠나. 하지만 막상 헤어지면 그 여자보다 더 못한 여자를 만나게 됩니다. 이 또한 번뇌에 빠지지 말고 상쾌한 운으로 전개시켜 아름다운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바꾸어가야 할 것이며 자신의 주변을 깔끔히 하면 운은 새롭게 전개됩니다. 스스로 심하게 자책하고 눈물을 흘릴지언정 헤어진 여자 분이 제 발로 들어오지는 않으며 상대 분은 발전 없는 생활에 고독한 기운과 싫증이나 권태를 느꼈다고 봅니다. 귀하의 능력을 키우십시오. 불행이라고 하면 불행일수 있는 과거지가를 속히 기억에서 지우고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개선하는 자세와 돈 버는 일을 실행에 옮기는 현실을 만들어 허약함에서 벗어나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6-19 07:00:2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부부사이에 문제가 있는 것도 팔자인가요? (6월 18일)

메르스000' 여자 78년 1월 9일 양력 14시경 Q:선생님! 저의 언니에 대한 것입니다. 형부는 회사원으로 봉급생활자인데 낚시가 취미라서 주말 마다 동호인과 함께 떠납니다. 언니와 따뜻하게 대화를 하는 예 가 없으며 더군다나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데 사이가 안 좋습니다. 그래서 언니는 노점상 닭꼬치 구이를 해서 먹고 사는데 사는 맛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언니 자체도 형부 외에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사정을 알고 있는 제가 말린 다고 말을 들을 형부나 언니 시어머니가 아니라 어쩌지는 못하고 관망만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게 언니의 사주팔자니 그냥 참고 지내야 합니까? A:언니는 음팔통(陰八通:사주 여덟 글자가 모두 음으로 구성됨)사주로 이는 사주의 기운이 한쪽 음으로 치우쳐져 있다고 표현됩니다. 일단은 사연이 많고 굴곡이 있는 인생으로 펼쳐지고 내성적으로 작용을 하여 좋은 기운의 글자보다는 부정적인 자(子)가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배신으로 재물과 마음에 큰 상처가 남는데 더욱이 자신의 사주에 남편을 극하고 자신을 극하는 겁재칠살(劫財七殺)이 있다면 애초에 흔히 말하는 배신으로 마음에 큰 상처가 남습니다. 상대방에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또한 자신도 그러한 경우가 발생되어 화(禍)가 되니 가정의 관계는 흠결을 맞게 됩니다. 시어머니의 이해관계도 적용시켜보면 앞으로 더욱 복잡다단해진다고 봅니다. 세분 모두 평소에 불만이 있어도 바로 터뜨리기 보다는 시간을 두고 쌓아둔 다음에 한꺼번에 쏟아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들은 쟁투의 운으로 발생할 수도 있으니 신중하시기 바랍니다. 현재상황은 이렇다 할지라도 대체로 순박하고 겸손하며 남의 말을 잘 믿는데 역학 용어로 말하면 일주(日柱:생일)가 신미(辛未)인데 축월(丑月)에 태어나 사주 년간(年干)에 계수(癸水)가 투출되어 신약하여 인성(印星:나를 생해주는 오행)을 수호신으로 보는데 2016년에는 관살 운(官殺運)이 투출되니 알고 있는 남자가 노출된다고 불수 있습니다. 남편 궁에 충(沖)으로 형부와 더 안 좋은 상태로 갈 수 있고 여연살(女戀殺)이 있어 바깥 활동을 하면 정부(情夫)를 만나기 쉬운데 모든 게 사주팔자대로 인연되어집니다. 현재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정리토록 하여 두고두고 화근이 되지 않도록 미연에 막아야 하겠지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18 07:00:09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세상을 살아 가는데 지표와 결혼운은 (6월 17일)

피노키오 남자 76년 8월 10일 오전 10시반경 Q:메트로 신문이 며칠 전에는 신문이 놓여있어 보다가 선생님의 '사주 속으로'를 보고 상담을 올립니다. 공작기계를 만드는 중소기업에 생상부에서 마시닝센터 작업자로 일 하고 있습니다. 회사 생활이 그리 즐겁거나 보람 찬 것이 없이 매일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서 지내고 아직 결혼 상대가 나타나지를 않아서 친구들이 결혼 할 때마다 청첩장을 보면 속이 상합니다. 왜 결혼을 못하고 있는지 궁금하고요. 앞으로도 계속 늙어 죽을 때까지 이 기계를 만지면서 살아야 할 팔자인지 아니면 제 나름대로 자립하여 자수성가 할 수가 있는 지 궁금합니다. Q:피노키오님의 사주는 일주(日柱:생일)가 경신(庚申)일주로 신월(申月)에 태어났으므로 기운이 금(金)많은 사주이며 남자의 사주에서 이성을 나타내는 재성(財星)인 목(木)의 기운이 근본적으로 부족하여 배우자감이 나타나기 어렵습니다. 이러다보면 직장을 나타내는 관성(官星)이 비견(比肩:나와 동급의 오행)과 형(刑)을 당하고 있으며 귀문살(鬼門殺: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상태)이 동하여 직장에 대한 회의까지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사주란 60갑자(甲子)의 흐름 속에서 개개인들은 알게 모르게 운의 시험대에 놓입니다. 특히 재운(財運)은 기본적으로 각자의 사주에 달려 있습니다. 명심보감에 큰 부자는 하늘이 내며 작은 부자는 개인의 성실함으로 이룰 수 있다(대부유천소부유근大富由天 小富由勤)고 하여 어떠한 경우라도 짧은 시간에 타당한 재물외의 재물을 얻기 어려우며 갖게 된들 오히려 직장을 내놓는 경우가 됩니다. 자립하고 자수성가하려는 기대심리는 있으나 재관(財官)이 형(刑)으로 충돌되니 별 돈 버는 재주가 약하다고 봅니다. 7월 신(申)과 태어난 일주 신(申)이 겹쳐지면 현실의 이성적인 판단이 힘을 잃어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신세의 불편함과 불평이 늘어나게 되어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서리를 맞게 되는 격이지요. 대단한 사업이나 부자까지는 꿈꾸지 않는다 할지라도 이런저런 생각들이 자칫하면 직장생활도 가둬지는 것 같고 소통이 안 되어 갖고 있는 돈마저 고갈될 인연을 만들게 됩니다. 그 돈 마저 없다면 완전 빚지는 신세가 되니 결국 이럴 때 요구되는 지혜는 욕심내지 않고 분수를 지키는 현실 절약과 부지런함이 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17 07:00:44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사업 운과 연애 운은 어떤지 궁금합니다.(6월 16일)

월덕귀인 남자 75년 12월 28일 양력 20시 Q:안녕하세요. 올해 41세 남자인데 아직도 결혼을 못 하고 있습니다. 가끔 지인들이 소개를 해줘서 몇 분을 만나 보았지만 여러 가지가 연분이 안 되었는지 결과가 없습니다. 제 성격에 문제 가 있는 지 염려 됩니다. 32평 아파트도 있고 직장은 건강식품 만드는 회사에 영업부에 다닙니다. 사주를 보면 재성에 좋은 귀인의 도움이 있다고 하는데 사실은 별로 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재물 운과 이성 운은 어떤지요 ? 언제 결혼을 할 수 있게 되는 지요 아니면 그냥 독신으로 지내면서 취미인 여행이나 하면서 지낼까요? 생일은 양력 저녁 8시 입니다. A:늘 올바른 사고의 소유자이기는 하나 공연한 고집이 있기도 하여 배척당하기도 하는데 이를 여자만남에서도 적용시킨다고 봅니다. 그러기에 만남이 연속적으로 이어지지 않게 될 터이니 자기 말 보다는 상대의 말에 경청을 하고 즐거운 대화를 편안하게 하도록 레크레이션 책을 보아 두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는 처 궁에 현침(懸針:날카로운 기물)이 있어서 배우자를 극(剋)하는 기질을 암시하기에 인연이 어려운 것이니 다시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현침이 존재하는 사주는 취미로 현악기 하나를 배우면 부족한 이성의 기운을 끌어당기기도 하니 상당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앞서 말씀하신대로 생일주(生日柱:생일)에 재성에 좋은 귀인인 복성귀인(福星貴人)으로 복록이 따르기도 하지만 남의 일에 베풀고 참견하기 좋아하고 남보다 앞질러 생각하여 오해를 받기도합니다. 배우자는 먼 전생의 인연으로 만나기에 사주 상으로는 2018년 지나 늦을 수도 있습니다. 경제력이 있고 명랑한 사람을 좋아하니 이런 사람을 만나겠다는 생각만 할 뿐 연분이 닿지 않고 있으며 결혼은 상대의 운에서도 하기 때문에 언제라도 할 수 있지만 운로로는 2017년이 되면 개띠생과 연분이 되니 만나면 다시 상담 하십시오. 복록이 있어 재물 운은 있지만 다만 재물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어떤 일에서 열심히 했을 때 그 보상으로 찾아오는 것이니 건강 잘 챙기시고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도 언급 했듯이 좋은 물을 먹어야 혈관에 산소가 잘 공급되어 영양식이나 건강식 보양을 먹었을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2015년은 원진살(怨嗔殺)이 있어 인간관계에 섭섭함이 있으니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면 편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16 07:00:2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제가 부부 궁이 아주 약하다던데요...(6월 15일)

외유내강1004 남자 74년 음력 8월 13일 02시/여자 86년 음력 3월 26일 13시생/여자 41년 음력 3월 12일 02시 Q:제가 34세에 어머님 성화에 국제결혼을 하게 되었고 물론 어머님이 원하는 타입의 여성을 만난 게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타입의 여성을 만났습니다. 여자에 대해서 몰라서 만난 거라, 불꽃처럼 탔다가 사라지는 인연이었나 봐요. 5년여 동안 우리 사이에 아이가 생기지 않아 아내가 외롭고 힘들고 괴롭다고 하여 다른 남자를 알게 되어 혼 외자를 낳게 되었답니다. 용서할 수 없는 지경까지 갔지만, 현재 모든 상황을 종료했습니다. 다시 재혼을 한다면 지나온 잘못을 하지 않아야 갰지요. 부부 궁에 어머님이 들어있어서 그런가요? 상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A:지면상 상세한 답변이 부족하니 오늘이후 하나씩 늘 다시 상담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세상만사가 인과의 법칙이 작용하고 있는 것인데 틀어지는 인연 악연 좋은 인연을 만드는 것도 모두 자신에게 달려있기에 일체유심조라고 한 것입니다. 궁합은 서로를 향한 지나친 갈구를 하는데 그 기간이 끝나는 시기가 되면 다른 인연을 찾아 떠나며 그것을 헤어짐 이별이라고 합니다. 재혼을 해도 배우자에게 항상 불만이 가득하여 가정에 시련이 많고 과거를 청산하지 못하여 과거 되새김으로 상대는 늘 공허하고 불편하게 되어 또다시 헤어지기도 합니다. '주는 사랑의 행복감'은 가정의 근원이며 다시 만나는 사람에게 정성을 쏟고 정말 과거 되새김을 하지 않는 지혜가 필요 할 것입니다. 결혼은 주변의 혈육과도 합의가 되어야 원만한 사이가 되는데 성격이 맞지 않거나 인연이 되지 않으면 당사자들만의 노력으로만 결혼생활이 화목 할 수가 없겠지요. 귀하는 임수(壬水)생일이 8월에 태어나 태양빛이 비쳐 열매를 맺어 마무리 짓는데 도움이 돼야 하는데 비가 축축이 내리는 형상이고 부인을 나타내는 재성(財星)이 절단(絶斷)이 되어 묘지로 들어가는 운으로 되어 있으니 어려움이 있는 것이며 부인의 경우는 시어머니와의 관계가 형(刑)을 당해 징징 우는 형상에 가정살림을 등한시하며 불편 한 것입니다. 시어머니가 백호살(白虎殺)이라 성미가 너무 반듯한 분이므로 외국인 며느리가 마음에 들지 않고 이 모두가 인연(因緣)에 의한 것인데 인이란 원인을 의미하고 연 이란 결과를 낳게 하는 조건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서 인은 씨앗을 의미하므로 물, 온도, 햇빛, 토양 등 주변의 영향이 좋게 되어야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15 07:00:52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전공과목을 바꿔야 하는지 궁금합니다.(6월 12일)

진실남 남자 94년 양력 7월 29일 20시 Q:우연히 인터넷을 보다가 메트로 신문에 '사주 속으로'를 보게 되었는데 인생 진로에 대한 상담 조회가 많은 것을 보니 저도 제 아들에 대한 진로를 여쭙게 되었습니다. 아들은 올해 22살로 7월 29일 양력 20시가 생일 입니다. 현재 명문대학교는 아니지만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서 건축학과를 다니고 있는데 건축 경기도 안 좋고 본인 자신이 적성에 안 맞는 것 같다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잘하거나 좋아 하는 분야가 없어서 더욱 난감 합니다. 진로를 잘 잡아야 하는 벌써부터 사회 첫발이 오락가락 하게 되어 부모로서 가슴이 아픕니다. A:아들은 병진(丙辰)생일주로 여름에 태어났는데 화토기(火土氣)가 강하여 모든 일에 정확하고 꼼꼼합니다. 관성인 질서에 충이 있으니 시간 약속은 다소 어길 수 있으며 성격은 온화하고 정이 많은데 다른 사람을 잘 믿고 포용력과 책임감도 있어서 환영받는 스타일입니다. 사람을 좋아해서 지나치게 정에 기대는 습성이 있어 갈등을 빚기도 하는데 지금이 그러한 시기로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뜻을 품어서도 아니고 단지 현재 흐름의 경기가 안 좋아 진로를 변경한다면 언젠가 풍파가 올 시기에는 자신이 감당을 못하게 될 것입니다. 전공도 직장도 일정 부분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사주의 그릇에다 자신의 노력을 더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성실하게 일하면 모두가 기대하는 복을 충분히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면에서 볼 때 부모로서 아들이 직업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이루는 것을 가장 바람직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부모나 학생 본인은 전공 선택 기준을 안정성을 너무 중요시 하여 자신의 적성이나 뜻에 맞지도 않는 직업을 선택 한 결과 나중에 경제적인 것뿐만 아니라 인생이 보람찬 일을 하지 못하여 행복을 느끼는 것에도 심각한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현재추세가 많은 젊은이들이 경제적인 이익 수입을 찾으면서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 이런 직업을 선택을 하여 행복을 찾고 있고 있는데 아주 어려운 얘기로 들립니다. 수익과 안정성은 전공 선택의 조건이 아니라 조금 전에 언급한 것처럼 자신의 노력을 결과로 봐야 합니다. 학문(學文)인 인수에 충돌이 있으니 차후 직장 들어가서도 옮겨 다니지 않도록 한번 들어가는 처음 시기에 신중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1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사업 계속해야 하는지? 아니면 독립해야 하는지?(6월 11일)

다단계 남자 68. 2. 18일 양력 6시 10분경 Q: 직업이나 직장선택 문제 장래문제가 제일 많았습니다. 저 역시 직장문제를 상담 의뢰하겠습니다. 제생일은 1968. 2. 18일 양력 6시10분경인 4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 공고 졸업 후 여러 직장을 전전 하다가 지금은 다단계 일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말로는 네트워크 사업이라고 하지만 설명회에서 들은 바대로 대박날일이 없어 고민 입니다. 여러 다단계를 전전해 보았지만 처음 시작 할 때 보다는 실망이 많습니다. 그러던 차에 학교 동창이 사장으로 있는 회사에 머시닝센터 작업자로 일자리가 생겼습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A:사주는 타고난 운명입니다. 그러나 사주만으로 인생이 흘러가지는 않습니다. 운의 흐름인 운세는 사주를 받쳐주는 가장 큰 기운인데 운세가 사주의 행로를 바꾸기도 하며 사주가 아무리 좋다 고해도 운세가 힘을 잃으면 사주도 힘을 받지 못하게 되지요. 왕과 거지의 사주는 분명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으나 그러나 어떤 사주가 무조건 나쁘다 고 하기 힘듭니다. 운세에 따라서 완전하게 바뀔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68년생 굳이 숫자로 얘기해 본다면 귀하는 사주팔자 안에 관성(官星:나를 극함)이 4개나 되어 있으며 관살이 많다는 것은 나쁜 중에 가장 불리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를 극하는 글자이니 감당하기가 어려운 강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약화위강(弱化爲强:약한 것이 변해서 강하게 됨)이 되어 길명의 사주가 되기도 하는데 2015 을미년이 되어 천을귀인(天乙貴人:귀인이 도움을 줌)이 도와주니 친구회사의 일자리가 생긴 것입니다. 귀하는 '화산의 형상'으로 만심(慢心)을 품을 때가 있고 대개 완고하며 융통성은 부족한 편입니다. 고독하며 불사(佛事)에 깊은 관심을 두기도 하고 외견은 군자지만 앉은 자리가 뜨거워 불안정한 기운이 서립니다. 다단계를 하려면 주변에 친척이나 친지, 친구 지인들과의 신뢰가 돈독해야 하며 평소에 베풂이 많아 그들이 잘 따라 줘야 하는데 다단계 설명을 들을 때는 그럴듯하고 곧 돈이 벌릴 것 같지만 처음과 다르게 되는 게 많아 실망을 하고 또 다른 곳으로 찾아다니는 것을 언론에서도 봅니다. 현실은 어려운 시기이니 적더라도 정규적으로 봉급을 받을 수 있는 친구 분의 회사에서 작업을 하든지 다른 곳 직장을 더 알아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11 07:00:28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좋은 사업 운이 있는지 궁금합니다.(6월 10일)

피노키오 여자 62년 12월 8일 양력 06시경 Q:메트로 신문에 '사주 속으로'를 재미있게 보고 있는 여성 독자 입니다. 생월생시에 따른 사주팔자를 보고 미래를 알 수 있다는 것 또한 신기한 일이라고 생각 하다가 저의 앞으로 다가오는 운세가 궁금한데 특히 먹고 사는 수단인 직업과 수고한 대가로 받는 봉급에 대한 것이 제일 알고 싶습니다. 미장원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주인이 건강이 안 좋아 제가 인수를 하려고 하는데 동시에 형부가 운영하는 생수회사에 와서 일을 하라는 제의가 들어와서 어느 쪽을 선택해야 제가 노후까지라도 먹고 살수가 있을까요? A:전형으로 총명하고 활동적인데 남성과 대등한 위치에서 사회생활을 해야 하니 형부와 일을 하다보면 의견 충돌이 잦아져 멀어지게 될 것입니다. 월덕귀인(月德貴人)의 형상으로 재성(財星:재물)이 암장(暗藏:창고에 숨겨둔 것과 같은)되어 있으니 나이 먹으면서 돈에 대한 구속에서 벗어나는데 2017년이 지나면 재물과 합을 이루게 되어 사는 걱정은 덜어질 것입니다. 그 후 2018년은 무리를 해서 집을 사거나 또다시 가게를 한다고 확장하면 빚더미에 앉게 되니 그때는 그때대로 다시 상담을 신청하십시오. 2015년 재물과 조화를 이루므로 미장원을 인수하는 것은 편재(偏財:비정규적으로 들어오는 재물을 뜻함)가 하향 길로 가고 있으므로 인수하면 난감하게 된다고 봅니다. 운에서 화기(火氣)가 들어 있어서 역동적인 기운으로 안정을 하지 못하여 인수하고는 공연한 불안감이 엄습하여 좌불안석이 됩니다. 또한 편으로는 일이 힘들기도 하겠지만 체력적으로도 생각과 달라져서 다른 사람 일을 보조하면서 같이 할 때보다는 현저하게 힘들고 피곤에 지치게 되고 돈은 돈대로 어렵게 될 터인데 이런 저런 생각으로 만류하고 싶으니 현명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큰 바위 밑에서 맑은 샘물이 쉴 새 없이 나오듯이 머리회전이 빠르고 말하는 스타일도 깨끗한데 괴강(魁?:보스기질에 과격한 성미)으로 일에 임해서는 남과 융화를 잘 하는 편은 아니며 참다운 화합을 하기가 어렵기에 무엇이던지 투자를 하면 돈으로 한숨을 쉬게 됩니다. 이렇게 역학 용어를 쓰니 이해 할 수 없을 지라도 반복해서 읽어본다면 이해가 가고 들떠 있는 마음이 차분해져서 판단력이 맑아지리라 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1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업 권태기에 들은 것 같은 데 저의 천직은? (6월 9일)

기술명장 남자 69년 2월 14일 양력 18시 Q:선생님 노고가 많으십니다. 활인 업으로 수많은 사람의 고민꺼리를 해결 해주시니 복 많이 받으실 겁니다. 저는 올해 47세 가장입니다. 공고 졸업 후 보일러 공으로 사우나나 빌딩에 보일러실을 담당해 왔습니다. 여름이나 겨울이나 지하에서 더운 기운 속에 지내는 것이 싫증이 납니다. 가족들 생각으로 그럭저럭 참고 지내는 가운데 친구가 운영하는 보안 업체 일자리가 나타났습니다. 이 기회에 탈피 하고 싶은데 잘 될까요? 나이가 들은 지금 직장을 옮기는 것이 염려 되지만 뭔가 새로운 계기를 기대하기도 합니다. A:사람은 일을 하면서 가치를 느끼고 긍지 및 자부심을 갖게 되는데 직업은 천차만별의 직종이 있으므로 이것을 맞게 선택하는 것은 지극히 어렵습니다. 개개인의 성격과 특징, 부모님이나 주변사람의 뜻, 환경 여부 등에 의하여 결정되기 때문에 본의가 아니게 다른 길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 장년에 직장과 직업을 바꾼 다는 것에 사주적인 설명을 해봅니다. 물론 위기(危機)는 위험도 되지만 성공할 수 있는 기회도 됩니다. 또한 '한 우물을 파야 된다' 라는 말이 있으나 '오래된 물은 썩기 마련이다'라는 양면성도 있기 마련이지요. 다시 설명한다면 귀하는 경금(庚金)사주가 음력1월에 태어나서 자기의 계절이 아니지만 다행이 사주 뿌리 부분에 신유(申酉) 금국(金局)을 이루고 시지(時支)에서 도와주니 귀하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태어난 월(月)에 병화(丙火)가 투간(透干)되 있으니 편관격(偏官格)사주입니다. 자긍심에 상처를 입는 것을 용납 않고 완벽주의에 가까우므로 고객관리를 위한 것이 성미와 융통성에는 어렵습니다. 극과 극을 오가는 명주(命柱)로 애초에 권력계통에도 적합 할 수 있었던 아쉬움이 있는데 의협심이 많고 남을 돕는 기질은 이러한 기운을 갖고 있기 때문이며 그렇다고 그 기운이 직업을 바꿔 잘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권력이 없으면 차선책으로 기계나 기관, 운전 계통과 인연이 되므로 현재 보일러 업무를 하는 것은 인연 따라 이어진 것입니다. 사주의 직업 정서에 상생이 잘 되지 않는 구조는 돈을 어렵게 벌거나 지금처럼 환경이 미약하거나 열심히 해도 무언가 잘 안 되는 몇 십까지의 유형이 있는데 그 안에 속해 있다고 보면 다소 이해가 되리라 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6-09 07:00:22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인생이 답답합니다. (6월 8일)

사주신청 75년 음력11월29 오전11시30 Q:하도 답답해서 제가 글을 올리게 되네요. 저는 생명 사 보험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3월에 입사해서 벌써 1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자리를 못 잡고 동기들도 98% 퇴사 했고요. 지인들도 다들 그만두라고 난리입니다. 하지만 저는 나간다고 뾰족한 수가 없어 나가는 것도 있는 것도 쉽지 않네요. 나가서도 비슷한 일을 하는 것은 원치 않거든요. 결혼 운은 어떤지요. 나이만 먹고 직장은 자리도 못 잡고 답답합니다. 처음 글 올린 게 저장이 안 되고 두 번이나 신청이 안돼서 테스트용으로 내용 없이 잘못 올린 게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A:사주에 여러 살(殺)들이 정말 많이 있는데 그 중에 년월(年月)에 형살(刑殺)이 있고 묘년자월(卯年子月)생으로 자묘형(子卯刑)이라 이름 합니다. 가정이든 직장이든 모든 곳에서 사람은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야하는 존재입니다. 그런 존재가 직장과의 관계가 힘들어지면 사는 재미가 아예 사라지게 됩니다. 사는 재미만 없어지는 게 아니라 인생 자체가 괴로움만 남게 되는데 살이 있는 사주들은 없는 경우보다 어려움이나 일의 진척이 늦고 괴로움도 가중됩니다. 특히 재물에 살의 기운이 형성되어 돈 벌기가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 직장 관계가 어려운 것은, 인생을 어렵게 만들어 가는 자신의 사주 결과인 것을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자신을 원망해서라도 답이 나온다면 모르겠으나 낙담만 하고 있을 것도 못됩니다. 달리 방법이 없으나 방법을 찾아야하겠지요. 무조건 낙담할일이 아닙니다. 자기와 주변지인들 감정을 다스리고 자기분야 실력 있는 직원을 모델로 배우면서 부족한 것은 양보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가져가면 힘든 부분을 어느 정도 보완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얘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얘기를 한다. 라고 밀어 놓지 말고 실망하지 말고 더 나아지려는 노력을 하면 많은 변화가 생기는 게 인생입니다. 정규적으로 꼬박꼬박 때 만 되면 봉급이 나오는 공무원이나 회사원이 되기보다는 비정규적이지만 노력에 따라 수입이 생기는 직업의 운이 승발하고 있으므로 운도 따라 바뀌게 됩니다. 배우자궁에 상관(傷官:관에 상처를 줌과 같은 형상)으로 똑똑하여 독신으로 지내려는 경향이 있어 결혼이 늦기도 합니다. 이성에 관한 상담은 신청이 어려워도 지면상 다시 상담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08 07:00:11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장 운이 더 이상 없는가요? (6월 5일)

홍두께 남자 61년 4월 2일 양력 8시 Q:안녕하십니까? 인터넷으로 선생님의 사주 속으로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연이 저의 경우와 비슷한 경우가 많다고 느낍니다. 저는 올해 55세 남자이며 4월 2일 양력이며 오늘날까지 직장을 수없이 옮겨 다녔기 때문에 안 해 본 것이 없었습니다. 제가 싫어서. 못 견뎌서 나온 예가 있으며 어느 때는 회사가 부도가 나거나 외국으로 이전 하는 바람에 따라갈 형편이 안 되어 주저 앉다보니까 직장문제로 고민이 많았습니다. 제가 왜 이런지와 앞으로 무엇을 해야 안정된 직장과 직업을 갖고 노후를 대비 할 수 있을까요? A:사주적인 설명을 하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으나 태어난 날 생일주(生日柱)가 을축(乙丑)일생으로 지지(地支)에 신금(辛金)이라는 칼을 두었으니 혼자 잘할 수 있는 기술직과 인연이 있는 분입니다. 운의 흐름으로 볼 때 특별한 기술을 접하지 않았다고 보는데 대인관계에서도 불편하면 돈독히 하려는 노력보다는 불편함을 피해가는 착한유형으로 나타납니다. 운명은 자기의 갈 길을 꿋꿋이 간 다해도 어쩔 수 없이 부딪치게 되는 괴로운 여정들입니다. 그럼에도 목(乙木)사주가 묘월생(음력2월生)으로 무슨 일이 생기면 이득도 없이 자기중심적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할 것입니다. 사주천간(天干)에 금기(金氣)가 강하게 작용되어 곧고 우직하여 융통성이 부족하니 그동안 과거지난 운에서 잘 적응해 내지를 못하여 직장을 수없이 옮겨 다니게 된 것이며 아쉽게도 앞으로도 전망은 그리 밝지를 않으나 실망하지는 말고 좀 더 심사숙고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라도 한길을 묵묵히 가야 사주의 기운이 혼란스럽지 않게 될 것인데 나를 지배를 하는 기운인 관살(官殺)이 혼잡하여 돈은 별로 벌지 못하면서 일거리만 운에서 또 가중되어 들어오니 직업 변동이 많은 것입니다. '호랑이는 피할 수 있어도 사주팔자는 못 피한다. 라는 말이 이런 경우를 두고 말 한 것이며 모든 게 '팔자소관'이랑 말이 생긴 것 또한 같습니다. 을목(乙木)사주가 7월지나면 병화(丙火)태양빛이 비쳐 열매를 맺게 되니 취업이 가능하게 되는데 이왕이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곳으로 가십시오. 곡각살(曲脚殺)이 있으니 큰 기물을 만지기보다는 소소한 기술을 배우면서 다닐 수 있는 직장을 들어가 노후를 대비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05 07:00:18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애를 가질 수 없는 팔자인가요? (6월 4일)

어린왕자 여자 79년 3월 6일 양력 아침 8시쯤 Q:37세 주부입니다. 선생님께서 많은 사람의 고민을 들어 주시고 해결 해 주시는 것을 보고 저 또한 저의 고민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5년 전에 결혼을 하였는데 아직 애가 없습니다. 우리 부부가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 보았지만 별로 큰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남편과의 부부애도 별문제가 없는데 마음대로 안 되고 있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용하다는 점술가에게 가서 물어 보았더니 자손이 귀한사주 라고 하는데 기다려 보라는 소리를 들었을 뿐입니다. 모든 인간사가 사주팔자의 영향을 받는 다는 소리를 들었기에 저의 고민도 그런 것인지 궁금합니다. A사주공식으로 설명을 해본다면 화생토(火生土:불이 토를 생해줌)하여 토생금 금생수 수생목(土生金 金生水 水生木)하는 상생의 흐름이 태어난 월일(月日)에서 수생목(水生木)이 되어야하는데 수극화 금극목(水克火 金克木)으로 충 되어 끊어져 있습니다. 목(木)의 기운은 귀하가 생해주는 오행으로 자식을 나타내는 것인데 수(水)기와 충돌되니 수화상쟁(水火相爭)이 되어 수목 양(水木 兩)기운이 부족하고 또 한편으로 자식 궁이 생일 기준으로 운(運)에서 공망(空亡:빌공, 망할망)이 되어 있어 자식이 비어 있는 셈입니다. 태어난 시(時)인 갑진(甲辰)시 기준으로 일주(日柱:본인을 나타냄)가 내년 2016년은 상생의 운으로 흐르니 2015년 하반기부터 잘 계획을 하십시오. 그 외에 설명을 해본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통신앙으로서 삼성(三聖)신안의 전통이 강합니다. 즉 산이 많다보니 산신신앙, 지구의 중심을 잡아주고 보호하여 준다는 북극성과 그 북극성을 외호하는 북두칠성을 신격화한 칠성신앙 등이 있습니다. 귀하가 특별한 종교가 없다면 작은 대접에 정성껏 담은 물 한 그릇으로도 올릴 수 있고 또는 미역 한 다래만이라도 올리고 두 손 정성껏 모아 간절한 마음으로 올릴 수 있는 살림살이의 기도방법이 칠성기도입니다. 신령한 산의 정기와 기운을 지닌 산신(山神),칠성기도의 영험과 가피가 위신력을 빌어 숨통 트이는 일들을 해결해 주기를 바라는 염원의 표상입니다. 물을 받아 장독대에 조심스레 올려놓고 치성을 드리던 우리의 할머니들 모습을 마음속에 어렴풋한 기억으로 생각해보시면 자연스럽게 접하고 숭앙할 수 있는 초자연적인 가피를 구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04 07:00:41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오래 다닐 수 있는 회사에 취업하고 싶어요. (6월 3일)

예쁜영혼 84년 11월 17일 음력 새벽 4시 25분경 Q:선생님'지면을 통해 저와 생년월일이 같지 않아도 도움 되는 내용이 많아서 항상 꼼꼼하게 읽어보고 있는 애독자입니다. 2012년 8월에 지면을 통해 취업 운에 대해 여쭤봤었고 말씀해 주신대로 8월에 취업이 되어서 열심히 회사생활을 하게 되었으나 아쉽게도 작년 8월에 계약만료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취업 자리를 알아보고 있는데 걱정고민입니다. 삼재가 끝났는데도 취업이 어려우니 많이 답답합니다. 해외취업에도 관심이 많은데 운이 있는지요. 신경성 위염이 자주 오는데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생활해야 하는지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A:쥐띠생(子:水수)이 말날(午:火불)에 태어났는데 오(午:말)은 거스른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고 불이 물을 거스르니 물과 불이 부조화 되어 내가 생(生 )해주는 토기(土氣)인 식상(食傷)이 해를 당하여 신경성 위염이 발생됩니다. 늘 조급함이 있기에 설겅설겅 씹거나 급하게 먹는 습관을 고치도록 해보세요. 익히 들어 온 것이지만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는데 감상적인 성향이나 예민한 사람들이 위장 질환에 노출되기 쉽고 건강보험 관리공단의 통계로 매년 5%씩 위장질환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라고 합니다. 사주를 보건데 귀하는 오운육기(五運六氣)체질상 양명인 체질에도 해당 됩니다. 피부건조가 있고 약 먹는 것을 싫어하며 청양고주나 인삼, 술을 대체적으로 싫어하는데 육류를 싫어하면 태양인성 양명인 체질이고 돼지고기를 잘 소화 한다면 소양인성 양명인 체질이므로 식사 시 오래 씹어 드시고 복부 마사지를 하고 특히 마음을 느긋하게 갖기 위해 기도를 하세요. 사주양간(陽干)중에 최고인 병화(丙火:태양)가 양인(羊刃:양의 날카로운 뿔)을 놓았으니 대단히 권위적이고 저돌성이 있으며 이상이 높습니다. 역학적인 용어로 말씀드리면 병오(丙午)생일로 '정오의 태양'과 같이 한낮에 가장 높은 자리에 있는 형상이니 독존적(獨尊的)인데 직업인 자수(子水)를 도충(倒沖:끌어드려서 충살을 만듦)하므로 직장에서 타협이 어려운 면모를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취업 운이 늘 있었으나 긴장감이 부족하여 재취업이 안 되었다고 봅니다. 해외 취업 시 시간낭비 건강 상실이 올 것이니 실망하지마시고 덕필유지인(德必有之隣:덕을 베풀면 이웃이 있다.)을 함께하면서 다시 상담 신청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6-03 07:00:33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선생님 도와 주세요~ (6월 2일)

하늘을 나는 아이 87년 02월 27일 양력 오전 9시 30분 Q:저는 87년생 양력 2월 27일생으로 물리치료학과를 졸업 한 후, 2년 동안 공공기관(공단)을 준비 중입니다. 1년은 일하면서 준비 하였고 올해는 쉬면서 준비 중 입니다. 준비하면서 계속 서류에서 떨어져서 이 길이 내 길이 맡는가라는 생각도 들고, 좌절감과 함께 자존감도 이제 사라져 갑니다. 올해 까지만 올인 하고 준비하려고 하는데 잘 될 수 있을까요? 상담 신청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A:사주를 볼 때 남녀의 구분과 태어난 시간과 장소가 사주팔자를 분석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남녀의 구분에 따라 대운의 숫자가 크게 차이가 날 수 있어서 때를 추명 하는데 차이가 날 수 있으며 태어난 장소와 시간에 따라 시주(時柱) 즉 태어난 시간으로 말년이나 자식 궁의 운세가 계절적으로 달라집니다. 생일지(生日支)에 식신(食神:내가 생해주는 오행으로 먹고사는 터전 직업을 나타냄)과 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음양이 같은 것인데 비정기적인 수입을 나타냄)가 내재되어 삶이 무난하게 전개되지만 일의 계획성과 추진력은 순간순간 다운 될 때가 강합니다. 이는 재성(財星:재물을 나타냄)의 부재로 인해 그러할 수 있으니 일의 성과나 재정적인 성취를 보려면 끈기 있게 파고들어야합니다. 시절이 어려운 때라 대운이나 세운에서 기대해 봐야 하는데 그것조차 올 해안되면 내년 아니면 다른 길로 가야지하면 애당초 안한 만 못하여 어렵게 지내는 것 입니다. 사주 상으로는 취업의 여부를 결정 하는 오행은 귀하의 경우 금기(金氣)를 말하는데 사주 원국에서 약하니 취업과 인연이 멀게 되며 대운이나 세운에서도 좋은 운이 들어와야 하는데 당분간은 뜻대로 되기가 어려운 것은 형살(刑殺)이라는 운이 들어 있고 운이 묶여 있는 형상이지만 노력 앞에는 장사가 없습니다. 신념을 갖고 신념을 이루십시오. 2018년이 지나야 운세가 원만하게 되겠으나 올해 올인 하 기로 한 것은 다음을 위한 초석이 될 수 있으니 그 시기 전에 진정한 뜻을 이룰 수 있게 되어야 합니다. 2019년 지나서는 편 재운(偏財運:재물이 크거나 사업 운을 말함)이 승발 하는 사주구조이므로 장래를 위한일이 되겠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6-02 07:00:31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돌고래가 바다를 헤험치는 꿈 (6월 1일)

황금사과 여자 67년 8월 2일 음력 21시 Q:3주전쯤 돌고래가 바다를 헤엄치는 꿈을 꿨는데 전세를 준 집은 수리비 청구를 하고 몇 년 만에 월급인상에선 근무시간은 늘고 겨우 몇 만원 올랐네요. 혼자 벌어먹고 살아야하는 처지라 막막합니다. 이직하고 싶은데 인정도 받고 맘 편히 일 할 수 있는 곳이 생길까요. 전세집도 수리비 들어가고 적자라 팔고 싶은데 언제쯤 팔아야 손해 없이 팔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주변에서 힘들어하니까 늦게라도 결혼생각을 하라고 하는데 이성에 관심이 없어요. 대체 뭘 해야 노후까지 생활비를 벌 수 있을 지요. 돌고래 떼가 바다를 헤엄치는 꿈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A:'샘이 솟는 바위'의 형상으로 광천수와 같아 일생 무난합니다. 돌고래 꿈은 부와 명예, 권력을 의미하고 큰 인물을 뜻하므로 태몽으로 볼 때 선머슴 같은 딸이나 아들을 말합니다. 하지만 돌고래 꿈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고 꿈속에 어떠한 상황에 있었던 가에 따라 해몽이 더 정확할 수 있습니다. 꿈속에서 돌고래에게 쫒기거나 돌고래를 해하거나 쫒아 내버리는 안 좋은 상황이었다면 길몽이 아니라 흉몽이 될 수 있습니다. 귀하의 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 해몽한 내용은 귀하가 재해석을 해보아야 보다 분명한 의미를 유추할 수 있는데 꿈의 길흉에 대한 관심을 쏟기보다는 꿈이 의미하는 바를 유추하여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세 놓은 집이 팔릴 수 있는 것은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운이 들어오는 8월과 4월이 될 수 있습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것은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하는 것은 사람마다 같은 사안을 놓고도 행복과 불행을 느끼는 것이 다른데 있습니다. 귀하는 생일지(生日支)에 장생궁(長生宮:갓태어나 성장을 시작하는 길운)을 놓고 있으며 태극귀인(太極貴人)에 해당되어 태극은 시종(始終)을 의미 하며 종래성과를 거두는 길명입니다. 중년 이후 타향에서 득명하고 해외와도 인연이 있는데 외화내빈으로 귀부인의 상이지만 내면에 곤고(困苦)함이 있습니다. 편관(偏官:나를 극하는 오행)과 비견(比肩:나와 동급의 오행)이 왕성한 결합은 어느 한 방향으로 치우쳐 사물의 양면을 보지 못하는 면이 있습니다. 2016년부터 문서 운이 들어와 부동산의 변동이 있으며 굳이 사업을 하신다면 평생 빚에서 허덕이게 되니 직장에 차분히 꾸준히 다니실 생각을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01 07:00:5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배우자 개인사업해도 괜찮을까요? (5월 29일)

미소 얼굴 여자 77년 3월 12일 새벽 1시 30분/남자 77년 4월 7일 새벽 3시 30분 Q:사주 속으로 애독자입니다. 배우자는 제약회사 15년 경력으로 회사에서 인정받고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개인사업(제약 도매업)을 하고 싶다고 알아보고 있는데, 괜찮을지 사주 좀 봐주세요. 차리게 되면 올해 하반기나 내년 초에 차리고 싶다는데 시기적으로도 괜찮을까요? 저 또한 워킹 맘으로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언제까지 일을 할까요? 일은 잼 있어서 하는데, 아이 둘(남매)를 생각하면 초등학교 일학년과 7살 연년생 남매라 엄마 손길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항상 고민하면서 어쩔 수 없이 출근하고 있습니다. 속 시원히 고민 좀 풀어주세요~^^ A:자신의 일이나 사업을 위해서는 급여생활 할 때보다도 3~10배는 일을 더 열심히 해야 할 것입니다. 돈을 벌어도 씀씀이 또한 늘게 되겠지요. '호랑이는 피할 수 있어도 사주팔자는 피할 수 없다'고 하였으며 사주8자와 운의 흐름에 따라 그 사람의 길흉화복이 나타나는데 운칠기삼(運七氣三)이라는 말을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혹자는 인생을 운에 맡기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고 노력을 하면 운도 바꿀 수 있으니 열심히 하라는 말로 독려를 하지만 일이 안 될 때는 자빠져도 코가 깨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편께서는 능력은 탁월하지만 자신이 생(生)해주는 오행으로 음양이 틀린 것인데 직업을 치는 손실의 상관(傷官)의 기세가 여과 없이 표출되므로 구덕(口德)의 흠을 보여 재산상 타격을 입게 됩니다. 현침살(懸針殺:날카로운 기물을 다룸)로 제약계통에서 일을 하게 되는 것인데 사업을 하려면 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음양이 같은 것으로 비정기적인 재물의 취함을 나타냄)운이 승발 해야 하는데 현재는 절지(絶地:단절됨)로 되어 사업을 하면 망하게 돼 있으며 이로 인한 탕화(湯火)로 자신을 비관 할 수 있습니다. 작게 벌어도 작지 않기에 서서히 재물의 기운이 나아지게 되므로 사주 운세 상으로는 움직이지 않아야 합니다. 귀하는 생일시주(生日時柱)에 백호(白虎)는 혈광지사(血光之死)로서 살성(殺星)이 중첩되어 성정이 강하고 운이 좋으면 훌륭한 의사자식을 배출할 수 있습니다. 재관(財官)백호는 부궁(夫宮:남편)이 무탈하게 되고 남이 부러워할 기이한 발 복도 따릅니다. 두 아이의 양육을 위해 전업 주부 생활을 하는 것이 바램이겠으나 먼 장래의 더 나은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현재도 아가들의 공부를 살펴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5-29 07:00:35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노후가 제일 걱정인데 대책이 있습니까? (5월 28일)

노짱1 여자 57년 11월 9일 양력 7시 45분 Q:중소기업에 다니다가 본의 아니게 퇴사 한 후 4년간을 비정규직으로 이 회사 저 회사 제조업이나 서비스업으로 돌아 다녔습니다. 현재는 봉고차를 끌고 과일 장사를 하고 있는데 쫓겨 다니기 바쁩니다. 가정의 경제가 빈약한데 얼마 전에 저의 친구가 알뜰 폰을 판매하고 물건을 사서 쓰면 포인트가 쌓여 그것으로 돈도 되고 핸드폰 비용도 대납이 될 수 있는 사업자를 모집 한다고 하여 제 사주팔자에 이러한 사람 대응하여 하는 일이 적합 한지 알려주세요. 요즘 이런 종류에 다단계사업을 해보라는 권유가 하루에 1-2건씩 들어오고 있어서 정신없습니다. A:포인트가 쌓여 돈이 된다고들 하나 기본 투자 금이 들어가는 것은 아닌지 궁금하군요. IT유통업종으로 진출하는 것이 운에서 인연은 되었으나 잠시 흐름이므로 오래가지 않는 기운입니다. 돈 투자 없이 할 수 있는 일이라 할지라도 봉고차를 다시 팔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과감하시려면 성실한 정재(正財)운도 아직은 있으니 어느 곳이던 간에 직장에 다니는 것이 차라리 좋을듯합니다. 을목(乙木)사주가 록왕지(祿旺地)로 가는 운이며 겨울에 태어난 을목이라는 화초가 화기(火氣)가 절실한데 운에서도 사오미(巳午未)따뜻한 남방으로 전개되고 있으니 이리왈 저리왈 흔들리지 말고 신념을 갖도록 하십시오. 친구가 이러한 때 도와주기위해 권유하는 사업을 의심 할 필요는 없겠지만 굳이 하고 싶다면 지금 하려고 하는 일에 대해서는 그래도 더 잘 알아보고 해야 하는데 첫째로 처음부터 수백만 원이나 되는 큰돈을 투자를 하지 않아야 되며 임대료나 종업원이 없는 무점포사업이어야 하겠지요. 포인트 사업이라 할지라도 물건을 사서 싸 놓지 않으며 A/S가 필요 없는 일로서 현재 시대적인 대세를 타고 있는 일인지를 알아보세요. 이제는 OFF라인에서 장사를 하는 시대가 ON라인에서 사업이 되는 시대라고는 하지만 귀하 자신의 능력과 경륜을 보아 생활에 누구나 필요한 것인지를 보고 알아보고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고 두 번째는 가족이나 지인들의 인식에서 귀하가 할 수 있는 일임을 살펴보아야 중도 하다말지 않게 될 것입니다. 현명한 것은 비정규직이라도 다시 직장에 들어가길 바라지만 아니면 비온 뒤땅이 굳는 법이니 현재 어려워도 새롭게 시작한 일을 열심히 해보시길 권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5-28 07:00:15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다단계에서 돈을 벌수 있나요 (5월 27일)

Network 여자 55년 3월 22일 양력 16시 Q;선생님 노고가 많으십니다. 역학을 대학에 정식 교과과목으로 하는 학교가 여러 군데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래학'이라고 하여 학교 교과목으로도 되어 있더군요. 미래의 먹거리 사업으로 3만 불시대로 접어들면 Net work 다단계사업이 대세가 된 다는 신문기사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IT와 관련된 다단계 네트워크에 들어가 일을 해보려고 하는데 그동안 다단계가 우리나라에서는 악의 축으로 인식 되어 왔기에 망 서려 집니다. 제 사주팔자를 미래학 관점에서 보시고 이사업에 참여를 해도 좋은 지 아니면 뭘 해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A:사주 학에 대한 인식과 사주속으로에 질문을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귀하의 순수한 열정은 시작은 있되 끝이 없어 성공과 실패가 반복되어 남는 게 없는 유형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우면서 적마(赤馬)로 표현되기도 하는데 심신이 분주한가운데 늘 공허합니다. 현재 관심을 가지고 하려고 하는 네트워크 사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GNP가 삼만 불 이상이 되어야 사람들의 인식이 긍정적이 되고 그것에 걸맞은 시스템과 문화가 되는 것인데 아직도 네트워크 사업이 활성화되기에는 부족한 현실이 아닐까 합니다. 잠시 조사를 해보니 중국 같은 예를 보면 워낙 사람들이 많아 네트워크사업이 돈을 벌수 있는 사업이 일부 되어가고 있기도 합니다. 귀하는 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비정규적으로 들어오는 재물을 뜻함)가 운에서 흉운(凶運)으로 변하고 있으므로 Net work사업은 하지 않는 것이 손재수를 막는 길이 됩니다. 보통 다단계를 좋은 말로 네트워크라고 하는데 수많은 다단계에 말을 들어 보면 모두가 자기들이 좋은 것이고 돈을 벌수 있다고 하지만 귀하의 경우 좋다는 그들의 말을 듣기보다는 자신의 성격과 물품의 시장성과 사업성을 따져 보고 호응을 하고 따라 줄 사람의 명단을 작성 해보면 성패를 판단 할 수 있으니 하지 말라는 말은 이해가 될 것입니다. 사주 연월일시(年月日時)에서 이제는 나이 상으로 시(時)에 직업군이 있지만 역마로 흐르게 되니 자칫 돈도 흐르게 됩니다. 직업을 찾기 위해 막연히 무엇을 해야 될까 하기 보다는 논리적으로 과거에는 무엇을 했고 앞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는 네트워크를 제외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가를 적어서 다시 상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5-27 07:00:06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마음처럼 안되는 요즘 어떤 조언이라도 (5월 26일)

지지지 여자 80년 6월 13일 음력 오전 11시 20분 Q:여자 나이가 있어서 누군가를 만나면 바로 결혼까지 인연이라 생각했는데 최근에 헤어졌네요. 부모님들도 걱정이 크시고 나름 열심히 직장생활하면서 결혼하고 다른 계획들도 있었는데 참 답답합니다. 현재 사무직이여서 결혼 후에 미용쪽 기술이나 아님 아는 분이 동업으로 같이 가게를 하자고 하셔서 둘 중 하나로 바꿀 계획이었는데 너무 결혼이라는 선을 긋고 있나 싶기도 합니다. 나이도 있어 사무직은 한계가 오니 다른 쪽으로 공부를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님 위 생각했던 것 중 결정해도 좋을까요?? 언제쯤 결혼을 할지 내 맘처럼 되는 게 하나 없네요. A:생각은 매우 긍정적이라 무엇을 배운다는 것은 발전이 됩니다. 특히 미용을 배우는 것도 좋으며 동업으로 가게를 해도 돈은 벌수 있겠으나 창살 없는 감옥 생활을 하게 된다고 봅니다. 즉 미용은 신장이 약해져 허리가 굽게 될 것이며 다른 쪽의 동업은 동업자는 돈을 벌기위해 영업을 한다고 나가게 되니 내가 꼼짝없이 가게를 지키고 있는 현상이 되어 한숨만 쉬게 될 것입니다. 사무직이라면 다른 일보다도 오히려 한계는 적다고 봅니다. 나이 먹어서도 건강만 하다면 오래 다닐 수 있도록 회계분야에 실력을 쌓아두십시오. 사무직의 한계도 자기 할 탓입니다. 지금 현재 부동산업이 불경기라 할지라도 4년 계획을 세워 부동산 자격증을 따도록 하시고 틈틈이 실력을 갖추어 놓도록 한다면 40세 지나서 반드시 돈 벌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입니다. 생각이 많으면 실행에 옮기기도 매우 난감합니다. 공통분모는 인생에서 답을 찾기란 일반적으로 누구나 어렵습니다. 어려울수록 매일 밤을 만리장성만 쌓다가 무너지게 되는 반복이 되어 발전이 없이 이것도 저것도 하지 않게 됩니다. 장점으로는 작게 벌어 알차게 살 수 있으니 2015년 상반기 남자잘못만나다 낭패를 보지 않도록 마음에서 쫓기지 말고 인생설계를 차분히 하여평화롭게 살도록 하십시오. 2015년 을미년(乙未年)은 나의 감각 기관이 다소 혼돈되어 내 기(氣)를 뺏기게 되니 취침 전에 tv를 보기보다는 서북쪽을 바라보며 원하는 바를 기도하고 취침하는 것을 일상화하면 머리도 맑아지고 하는 일도 순조롭게 될 것입니다. 식사의 반찬가지수도 늘리지 말고 단조로운 밥상의 식단을 이어간다면 화색도 순수해져 음력 9월 이후 길 선한 인연이 이어질 것 이니 실행에 옮겨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5-26 07:00:3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