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획코너 >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김상회의 사주] 아직 결혼을 못했는데 언제 짝을 만날지, 또 직장 이직 운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아직 결혼을 못했는데 언제 짝을 만날지, 또 직장 이직 운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한방너구리 남자 83년 07월 09일 양력 오후 6시45분 Q:레스토랑 지배인 경력 10년차(늦은 퇴근과 잦은 주중휴무)로 연애조건이 힘들어 다른 직업으로 바꿀 경우와 현재와 같은 업종에 더 좋은 조건(현재 근무지 서울, 이직 할 근무지는 청주)으로 옮길경우 어느 쪽이 더 유리 할까요? 저희 아버님께서도 선생님께 직접 사주를 보았습니다. A:신의가 있고 신망이 두터우며 행동이 분명한데 반면 괴강(魁?)으로 책임의식이 강하고 타인의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지만 가정에는 소홀하기 쉬운 것도 참고 하십시오.다시 설명하자면 간여지동(干如支動:천간과 지지가 동일한 오행)에 매마른땅과 같아서 결혼은 2017년까지는 실패 할 수 있고 부인이 병치레를 하게 될 수 있으니 현재까지 결혼안한 것이 다행으로 봅니다. 직장 운은 이동수는 있으나 조건이 좋다하여도 이동하여 본인이 편치 않게 됩니다. 3년 계획을 세워 자격증에도전하여 이직을 할 뜻을 펼쳐가야 할 것입니다. 과살(戈殺:창)로 인해 11월 골절을 입기 쉬우니 운전이나 걸어 다닐 시에도 안전에 유의하십시오. 부부의 인연이 될까요?? 욜씨미살자 남자 72년 06월 08일 양력/여자 79년 02월 02일 양력 Q:오랫동안 홀로 지내다가 소개로 최근에 만나기 시작한 사이입니다. 저는 집안에 돌 싱 형제가 있어서 부모님께 또다시 상처를 주는 일이 없도록 신중 또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저희 커플이 부부로써의 인연이 될까요? 선생님의 조언을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A:'백마의상'으로 순수와 고결함의 상징인데 매일매일 빠르게 펼쳐지는 속진(俗塵:혼탁한 세상)에서는 원대한 이상이 통하지 않아 갈등이 있게 됩니다. 2014년~2016년 5월까지 유시무종(有始無終)하여 생각대로 결과를 보기가 어려울듯하니 성심으로 대해 보십시오. 상대 여성은 내면이 견고하고 지금보다는 나이가 들을수록 운세는 상승합니다. 사주공식으로 부부 궁에 충살(충돌)이 있어 당사자들이 화합하면 원진살(원수지듯 지냄)이 있어 주변 환경으로 마음고생을 겪을 수 가 있어서 화합이 어렵기도 합니다. 인생사 궁합 따지다가 해법을 찾지 못하여 너무 어렵게 사는 사람도 많으니 일단 열린 마음으로 8월까지 지내보십시오.

2014-03-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말년에 팔자가 왜 이런지요?

콘서트 남자 46년 10월12일 음력 Q:서울에 집 한 채 있는데 그걸 놓고 자식들이 자주 다툽니다. 얼마 있는 현금과 집 때문에 형제간에 우애가 상하는 것 같아 모두 물려주고 떠나고 싶은데 막상 우리부부가 갈 곳이 없습니다. 말년에 팔자가 왜이리. 기구한지요? 팔고 나눠줘야 하는지 이대로 살아야 하는지요? A:평생 일복이 많아 부지런하게 살았기에 사는 데는 지장이 없었을 것입니다. '자식이기는 부모 없고 돈 앞에 형제 없다.'는 말이 있듯이 현재 귀문 살에 비정상적인 일로 고민하고 자식 궁이 형살(흉함)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자식에게 재산을 다 나눠 주다가는 노년이 비참 해 지므로 눈치 볼 필요 없이 마음을 단단히 먹고 안정을 찾으십시오. 사주상 자신이 수족을 못 쓰게 될 때 그 자식들이 책일 져줄 팔자가 아닙니다. 배우자궁에 액(厄)이 있으니2015년 생사이별을 겪기도 하는 근심이 따르는데 활인(活人)기가 있어서 종교를 가까이 할 수 있으나 약한 마음에 종교를 가까이하면 사이비에 빠질 수 있음을 참고하십시오. 화려한 삶을 원하는데... 콘서트 여자 81년 음력 11월 20일 오전 6시 Q:미혼이고 서비스 직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수입은 꾸준하고요.. 그런데 늘 화려한 삶을 원하는데 제 인생이 그리 가는 것 같은데 왜이리. 공허한지요? 제가 토끼날에 태어났는데 그래서 그런 것인가요? 아니면 제가 어디 가서 물어보니 신기가 있어서 그러하다는데 정말 그런 건지요? A:도화(桃花:복숭아 꽃)를 놓아 미모는 기대 이상이며 멋과 풍류를 즐기고 사치에 빠질 수 있습니다. 자존심이 강하고 친어머니와 갈등으로 불화와 걱정이 평생 떠나지 않기도 하여 늘 공허하다고 봅니다. 편관격(나를 극함)으로 신약한 자신이 병에 시달리기 쉬운데 이는 묘유충(卯酉沖)에 귀문 살이 있어 일찍부터 예민하고 신약하니 자기의 주체성이 부족하고 우울증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정화(丁火)일간(생일)이 병궁(病宮)에 근(根)이 없어 신약한데 이를 두고 막연히 신기가 있다고 할 수 있을지는, 여하튼 일반인이 알고 있는 속세적 신기보다는 심기가 약하니 이상한 생각이 든 것입니다. 큰 종교를 갖고 기도를 많이 하세요.

2014-03-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생년월일만은 비공개로 해주세요

저의 생년월일만은 비공개로 해주세요 복바치 남자 53세 11월 생 Q:메트로에서 '사주 속으로'를 보는 이유는 상담 의뢰 올라온 사람들의 사연이 인생 드라마를 보는 것 같고 소설을 읽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어떨때는 나의 사연과 너무 비슷해 놀라기도 합니다. 산전수전 다 겪었는데 아직도 안정적인 직업이나 직장이 없습니다. 늦게나마 뭘 해야 하는지요. A:삼국지에 제갈량이 있습니다. 기문(奇門)의 고수였던 그는 자기가 언제 죽을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목숨을 연장시켜 달라는 기도를 7일간 올립니다. 이것보다 먼저 제갈량이 기도를 올린 것은 적벽대전에서였습니다. 조조진영의 함선들을 모두 불태워버릴 수 있는 연환계를 쓰는데 정작화공에 필요한 동남풍이 불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64괘를 이용해서 칠성단을 쌓고 목욕을 한 다음 흰옷을 입고 기도를 하여 동남풍이 불게 하여 조조를 물리칩니다. 기도는 원하는 바를 이루게 해주는 힘이 있습니다. 평생 되는 일이 없었다면 생년월일을 적어놓고 자신을 돌이켜보고 하늘에 마음을 전하는 기도를 시작으로 다시시작 해보십시오. 지금 땅을 사놓으면 나중에 효자 노릇할까요? hynin 남자 63년 9월 17일 음력 한밤중 Q:지인의 권유로 강원도 쪽에 땅을 살려다 사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듣고 포기 하였는데 또다시 저의 시골 동네에 작은 구릉지가 나왔는데 그걸 사면 어떨런지요? 땅을 사면 돈이 한동안 잠기는 것인데 자영업자들이 한 달에 100만원도 못 번 다는 현실에서 뭔가를 투자하기도 겁납니다. A:천주귀인(天廚貴人)이 있어 '들판에 먹을 것이 많아 뛰어다니는 닭의 형상으로 항상 분주하고 식록이 두텁습니다만 생일지(태어난 날)에 장성(將星)은 아집이 강합니다.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의 천을귀인(하늘의 도움)이 있어 지난시절 문서에 유리한 점이 있었으나 작년 2013년부터는 투자 운이 계속 좋지 않습니다. 자유(子酉)귀문 살이 있어 비정상적인 생각으로 땅 투자에 구미가 당기게 된 것인데 계약 운은 있으나 효자 노릇을 할 수 없는 것은 재물 운이 하향 길을 가고 있어 땅을 사놓고 고심을 하게 됩니다. 농사를 짓겠다거나 번다는 생각도 접고 있는 돈 반 토막 내서 화병 나지 말고 쓸 때 있으면 쓰다가 가십시오.

2014-03-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사주는 괜찮다는데 실제로는 죽을 지경 입니다

저의 사주는 괜찮다는데 실제로는 죽을 지경 입니다 배두산산 남자 78년 7월 17일 음력 점심때 Q:사주를 보면 크게 나쁠 것이 없이 점수로 말하면 70점은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완전히 낙제점수라고 생각 합니다. 사주가 나쁜데다 노력도 안하는 것인지 대학도 못 갔고 직업도 없이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이성을 만나는 일도 없이 올해도 어머니에게 걱정만 끼치고 살고 있습니다. A:귀하는 생일주(生日柱)에서 갑목(甲木)이 록지에 있으며 가을태생이니 열매가 잘 맺은 나무와 같아 복록이 갖춰진 사주로서 대체적으로 길합니다. 갑목 사주는 병화(丙火)와 진토(辰土)가 살아가는데 도구가 되며 자신을 도와주는 것이므로 직업을 택한다면 기술계통으로 나가야 합니다. 갑목이 인신충살(沖殺)을 받아 인중에 무토인 이성 운이 흉함을 받아 여자를 만날 수가 없으며 나이는 있으나 2016년까지는 아직도 장애가 있습니다. 2014년 천충지충(天충地沖)하고 대운에서 충살을 받고 있으니 일 년 내내 운전하는데 유의해야 합니다. 사주를 알면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널 수 있는 마음이 생기니 역학공부를 해보십시오. 올해 직장운이 궁금합니다. 향이루 여자 81년 11월 25일(음력), 12시 30분 Q:연봉을 떠나서 한 가정의 실질적인 가장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이직할 곳을 다니고 있지만 계속하여 다른 직장을 알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학졸업 후부터 직장 운이 없는 탓인지 계약직을 벗어나지 못하고 마음고생이 넘 심합니다. 어떻게 해야 안정적인 직장을 구할 수 있을까요? A:말 그대로 솟아날 구멍은 있습니다. 궁즉통(窮則通)이라는 말은 그런 경우를 말합니다. 어려운 일이 계속생기고 헤쳐 나가는데 길이 열리지 않는다 해도 열리는 기회가 없다 해도 온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이런 일상적인 얘기를 듣기 위해 상담 신청한 것은 아니겠지만 희망적인 어떠한 얘기도 말로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외국어만이라도 원어민과 대화하여 막히지 않을 정도로 하겠다는 목표를 세워 보십시오. 집안의 돈 문제로 공부가 안되면 마음을 담아 취침 전 10분씩이라도 기운을 모아 기도를 해보십시오. 기도 또한 노력이 들어가는 것이기에 머리가 맑아지면서 지혜가 모아지게 됩니다.

2014-03-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이 여자와 결혼을 해야 하는지 궁합 좀 봐주세요

이여자와 결혼을 해야 하는지 궁합 좀 봐주세요 복바치 남자 84년 10월 9일 음력/여자 84년 5월3일 양력 Q;연애중인 여자 어머님이 저를 탐탁하게 여기지 않아 여러 군데 궁합을 보러 다니신다고 합니다. 과연 궁합이란 것이 인생 결혼에서 그렇게 중요 하며 제가 그리 좋지 않은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서 좋지 않다고 하시면 포기하겠습니다. A:자(子)의 글자가 사주에 술(戌)이나 인(寅)을 만나면 자(子)가 애로를 겪는다고 저술되어 있습니다. 84갑자년(甲子年)생 자(子)글자 암처(암장)에 배우자가 있습니다. 어디에서 문제가 되는지는 운의흐름에서 구분되어지는데 궁합이 좋다 해도 이별 사별 부도 갈등 사고는 늘 존재하는 것이 인생사입니다. 여친은 일귀(日貴)로 복성귀인(福星貴人)이라 마음이 순진하고 착하며 복록이 두텁습니다. 사주를 안보더라도 궁합이 좋다함은 인간사 서로 상부상조하여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힘이 되어 주는 상대를 궁합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길은 어딘가에 길이 열려있으니 사랑한다면 그 길을 다시 한 번 찾아보는 것이 어떨는지요. 참으로 힘이 듭니다. 올해 운세좀 봐주세요 hynin 여자 61년 1월 1일 음력 아침 Q:선생님 중이 제 머리 못 깍듯이 저도 역학 공부도 하고 육임이나 귀문둔갑공부를 했지만 아직도 제 사주를 모르겠습니다. 사기를 당해서 손재를 보고 건강도 좋지 않아 골 골 합니다. 애들은 제 나름대로 잘 살고 있지만 제가 문제입니다. 올해 운이 어떤지 앞길을 밝혀 주세요. A:사주뿌리에 진토, 인목, 축토에 토기(土氣)가 많아 신강한데 인묘진(寅卯辰)으로 목국(木局:)을 이루어 특별한 직업이 없이 남에게 지배당하는 것을 싫어하고 생일지에 편관(偏官:나를 극함)은 자존심이 강하며 의협지심이 있습니다. 사주를 몰라서 손재가나기보다는 신용과 허망한 의협심으로 인해 늘 실패가 따른다고 봅니다. 한편으로는 도화 살이 되어 구추방해(九醜妨害)하니 이성간에 혼탁상이 염려되고 특히 2014년 관성에 도화가 합(合)을 하니 잘못된 이성을 만나 투자를 하게 되니 각별히 유념하십시오. 습니오옥(濕泥汚玉:물이 가득한 진흙에 묻힌 더러워진 구슬)으로 친구 일에 관여해도 그로 인하여 손해를 보게 됩니다.

2014-03-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옳은 선택인지 알고싶습니다.

옳은 선택인지 알고싶습니다. 꽃처녀 여자 86년 11월 26일 양력 오전 6시/남자 85년 05월 18일 양력 Q: 12년째 알고 지내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1. 무슨 인연이 있어서 연락이 끊어지지 않고 계속되는지..2. 사주상 제가 木이고...이 사람이 土라고 하던데..나무가 땅을 만나는 게 맞는지..3. 지금은 제가 더 많이 좋아하고 있는데 둘이 결혼 운은 있는지, 하게 된다면 잘 살게 되는지요. A:두 분의 궁합은 천간(天干)에서 생(生)해주고 있으며 귀하 또한 남자에게 필요한 기운이 있어 상생되니 마음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목극토(木剋土:목이 토를 극한다)는 부부 궁에 충살(沖殺:충돌)로 근본적으로 트러블의 소지는 있습니다만 운의 흐름에 따라 흉함은 소멸 됩니다. 이는 당사자끼리는 살아 갈수 있으나 양가집이 서로 가풍과 습관이 맞지를 않아 둘이 갈라질 수도 있는 부호의공식인데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기운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혼은 상대적이라 자신의 부족함과 흉함을 상대를 바꿈으로서 새롭게 전환하기보다는 현재인연을 소중히 여기면 어떨지요. 다음질문은 다시 상담신청을 하십시오. 꼭 답변주세요 행운이 가득 여자 67. 08.02 음력 저녁9시경 Q:살고 있는 상가주택이 저와 맞으니 그곳에서 지내는 것이 좋다고 하여 신축 빌라는 구입후 바로 세를 줬어요. 그런데 신축 건물이 부실하게 지어진거라 세를 사는 분이 불평도 많고해서 언제 손해 보지 않고 팔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전세 놓은 집도 처분을 하고 싶어요. 상가주택(전세)+빌라(월세) A:생일지에 장생궁(長生宮)을 놓아 여간한 흉살을 제압하는 좋은 사주입니다만 편인(偏印:나를 생해줌)과 비견(比肩:나와 동급)의 왕성한 결합은 어느 한 방향으로 치우쳐 사물의 양면을 간과 하지 않는 속성을 지닙니다. 어린애기가 앞만 보고 뛰어가는 것과 같다고 할까요. 행하는 행동들이 각자에게 기쁨을 주면 좋겠으나 넘어질 때 타격이 커지겠지요. 2016년이 돼야 매매가 성립된다고 볼 것입니다. 문서 운이 좋아야 매매가 되고 계약이 잘 이뤄지는 것인데 다소 불투명하니 방법론으로 상식선에서 부동산관련 공부를 해두면서2014년 5월부터 기회를 살펴보십시오. 심장이 약하여 공연한 강박감이 정신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2014-03-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희 집이 재개발될까요?

드라곤마운틴 73년 2월11일 음력 오후 1시/74년 5월 28일 음력 오후 1시 Q:저희 집이 재개발이 될까요. 결혼해 배우자명의 단독 주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재개발만 기다리고 살고 있습니다. 재개발이 될지 아니면 저희 집을 팔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부탁드립니다. A:복의속성은 복을 받을 일만큼 인과법이 뚜렷하여 때를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재물이 들어오는 기운의 변화가 클 때 매매가 된다고 보는데 사주 원국에서 재성이 묶여 있거나 합(合)으로 인한 오행의 변화와 재물을 취하는 운의 흐름이 미약하여 매매가어렵다고 봅니다. 일단 2015년4월 2017년 5월에 가면 주변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있으니 부동산에 과감히 내놓으시고 기다리십시오. 대체적으로 집을 팔려는 사람들은 집을 깨끗하지 않게 방치하는 경우가 있는데 주변을 정돈하십시오. 주변을 정돈한다는 것은 결론적으로 생활 속에서 복을 부르는 것이며 복과 함께 예상치 않았던 매매운도 따라오게 될 것입니다. 부부 인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광형합 남자 59년 12월 4일 음력 오전 7시/여자 63년 6월 1일 음력 윤달 Q:제가 삼재가 있어 늘 부부사이에 대화도 없고 짜증만냅니다. 연예포함10년간 살았지만 애정과 행복 없이 지냈고 늘 소 닭 보듯이 지내고 있으니 평생 살아야 할 지 난감 합니다. 와이프가 몸이 아프네요. 회사는 어려운데 잘 될지 여기에 살고있는 집이 전세만기가 됐는데 이살 갈지 그대로 살지 운 좀 봐 주십시오. A:세상에 모든 일이나 대인관계는 만남으로부터 운명이 시작됩니다. 사주용어로 겁재에 배우자가 있으면 잘해주려 해도 공연히 신경질을 내게 되고 좋은 말을 해도 역정과 짜증을 부리게 됩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이해가 안 될 수도 있겠으나 원인을 밖에서 찾지 않고 내 안에서 찾아야 합니다. 배우자는 빛나는 보석에 비유 될 수 있으나 결혼을 하면서 마음이 불편하고 몸이 아프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사주에 편인 기운이 왕 하여 이런 현상이 일게 됩니다. 2014년은 재성(재물)운이 충살(?殺)을 받아 이사 운이나 직업 이동을 한다면 오히려 안한 만 못하니 살고 있는 집의 서류 꼼꼼히 살펴보시고 그대로 지내심이 어떨지요. 2014년 3월 17일 월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2014-03-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혼을 해야 할지요?

결혼을 해야 할지요? 콘서트 여자 70년 음력 10월 14일 오전10시 Q:교육 직에 종사하다 꽃집을 운영 중입니다. 미혼이고 어머니와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며 강남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강아지를 자식처럼 5마리 키워서 외로움도 없는데 그래서 인지 결혼생각도 없습니다. 계속 이대로 살아야 할 지 생각도 없는 결혼을 하고 살아야 할지요? A:'석양에 노을이 지는 형상'으로 아름다우며 호화롭고 화려하며 자만하는 기질이 있고 사색적입니다. 이로 인해 비현실적이니 공연한 의리와 동정심이 많습니다. 재능이 많아 오히려 한곳에 안주하지 못하여 가정을 이루지 않았고 병신(丙申)일주로 가을에 열매이므로 돈을 벌수가 있으며 자기의 생활권으로 운이 가고 있으므로 재물에 애로를 느끼지 않고 살며 임오(壬午)대운에 양인(羊刃:양의 뿔)에 장성(將星:장군의 별)이므로 사업을 하려는 마음이 생긴 것입니다. 운이 록왕지(綠旺地)로 가고 있으므로 꽃집은 계속 잘됩니다. 2014년7월지나 정임합(丁壬合)의 기운이 상존하고 있으므로 연이 이어지니 좋은 상대를 만나게 됩니다. 시골로 가고 싶은데... 콘서트 남자 62년 음력 9월18일 저녘8시 Q:서울 근교에 작은 건물이 있는데 시세는 10억이 조금 넘습니다. 정리하고 시골 가서 농사를 짓던지 아니면 부동산을 하고 싶은데 비현실적인 것인지 주변 지인들과 상의해 보아도 답이 없고 자주 마음이 갈등이 심하여 제 사주가 어떤지 문의 드립니다. 현재는 중소기업에 재직 중입니다. A:귀하는 평생 일복이 많아 놀고먹는 팔자는 아닙니다. 천성이 화로와 같아 기물을 만들어내는 재능이 있고 예민하여 큰일을 도모하지는 못합니다. 다행히도 재물창고를 두었으며 문서 운이 록왕(綠旺)지로 가고 있어 재산은 모으게 된 것인데 부동산관련 업종이나 시골로 내려가는 것은 재운이 따르지를 않으므로 5년간은 기다림을 갖고 회사에 충실 하면서 명퇴와 함께 장래를 준비 하십시오.한 번 더 말씀드리지만 퇴신(退神:신 살의 하나로 전진하면 재앙이 생기고 퇴보하면 오히려 길한 신인데 처세에 있어서 물러서면 의외로 안심입명(安心立命)을 얻을 수 있다)으로 속단하여 실행한 일로 뒤늦게 후회할 수 있음을 유념 하세요. 2014년 0314일 금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홀어머니에 외동딸

홀어머니에 외동딸 TKaehfdl 여자 57년 1월 25일 음력/여자 85년 10월 12일 양력 9:04분 Q:어머니께선 건강이 안 좋으셔서 제가 버는 돈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연봉은 평균수준이구요. 빚과 학자금으로 직장생활 3년 좀 넘게 했었지만 모은 돈은 없어요. 친구들 결혼 준비하는 것 보면 꿈도 못 꿀일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사주가 얼마나 안 좋은 건지 남자를 만나 결혼은 하는지요. A:정묘일(丁卯日)날 태어나셨는데 혈압과 기관지질환을 조심하라고 고서에 적혀있으며 신경통이 염려되어 말년에 고생스럽다고 했습니다. 다른 병명이라 해도 탕화(湯火)의 영향으로 늘 조심하십시오. 귀하는 악기의 선율처럼 아름다우며 다재다능한 사주인데 2016년 까지는 운의 상승선이 미약합니다. 그 후부터 인인성사(人因成事:사람으로 인하여 성공)의 보람을 만끽합니다. 칠살(七殺)의 작용으로 어떤 이유에서든 어려움이 따르지만 고비는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풍요를 누리게 되니 평소 부동산공부를 해놓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음력7월11월 지출이 많아지니 힘들어도 조금 더 검박하게 지내도록 계획을 하시기 바랍니다. 선생님 저와 자식과의 인연이 궁금합니다!! 기쁜걸 여자 77년 9월 18일 음력 04-06/남자 74년 2월 18일 음력 9-10시 Q:아이 없이 부부끼리 그래도 어떻게 살아나갈지 남편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갈 믿음이 아직도 없습니다. 아직도 이혼 생각은 있습니다. 이혼을 생각하면서 아이의 입양도 생각하는 제가 너무 이기적이고 어리석습니다. 제게 문제가 있는걸 아는데도 무언가를 탁 내려놓지를 못하고 있네요.. A:사주에 부족한 오행이 식상이라 하여 자식인데 충을 당하고 있어 소멸되니 안정을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2016년 지나면서 자식 운이 있으므로 이혼은 잠시라도 접어보십시오. 본인사주에 입양이나 남의 자식을 키우지는 않으므로 입양은 안할 것 입니다. 남편역시 자식 궁에 충살을 맞고 있습니다. 귀하는 신 강한 사주인데 상관(傷官:남편을 침)으로 관(남편)을 치고 표현력이 부정적인 면이 강합니다. 경솔한 행동으로 남편 덕이 없다고 스스로 자책 하고 있지만 인연법에 의하여 만난 것이므로 자녀를 낳고 극복해 가며 살겠다는 마음으로 살아가세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하였으니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2014년 03월 13일 목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30대 중반 직장남의 고민

30대중반 직장남의 고민 신경이 남자 80년 4월26일 음력 06시 Q:예민한 성격 탓에 남들이 하는 말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퇴근해서도 생각이 끊이질 않습니다. 안 좋은 일이 생길 때면 회사생활에 자신감을 잃어만 가고 회사를 그만두고 자기만의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몇 년 전부터는 혈압 약을 먹게 되었고 안 먹으면 안 될 정도가 되었습니다. A:생일주(生日柱)가 장성(將星:장군별)에 양인(양의 뿔)을 놓고 있으니 영웅적 기질 이 있어서 성운(盛運:성하는 운)에 있으면 큰 인물이 되며 문정성시를 이룰 수 있으나 그 반대 운일 때는 사면초가를 겪게 됩니다. 현재는 비사교적이며 구설수가 따르는데 잘하려고 해도 도처에서 시비수가 발생 하게 되는 것은 귀문살(鬼門殺: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에 형살(刑殺)과 충살(沖殺:충돌함)을 받는 시기로서 인연법에 정해진 사주팔자에 의한 것이므로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 하고 잘 버티도록 하세요. 마인드 컨트롤이나 단전 수련을 하고 자긍심을 키우는 훈련을 하도록 하면서 하루하루 신이내린 선물의 보따리를 풀어 가십시오. 헤라클래스 남자72년생 11월18일 자시 Q:직장에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어떤 분 말로는 이직 운은 있으나 지금 이직하면 자릴 잡지 못하고 여기저기 옮기게 된다고 합니다. 재물복은 있는데 기회를 잡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저에게 어떤 직업이 맞으며 어떤걸. 해야 할까요. 아이들은 커 가는데 앞날이 걱정입니다. 부탁드립니다. A:어느 분야에서든 작은 기반이나 작은 성공이라 할지라도 이루기가 몹시도 어렵습니다. 기회는 늘 내주 변에 있는 것이나 성실한 사람에게만 그 특권은 머무르게 됩니다. '천지가 물'이니 의혹이 많고 착하지만 저력이 부족합니다. 일득삼실(一得三失)이라 사주구조에 비겁(比劫:나와 동급)이강하여 꾸준함이 적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지 않아 손실이 따른다는 설명입니다. 어느 업종에 인연을 갖던 지간에 큰 복은 없으니 이직을 하지 않을수록 기회를 상실하지 않게 됩니다. 외국어도 배우고실력을 키우십시오. 차후라도 재물이 생기는 낌새가 보이면 도처에서 손을 빌리게 되니 돈 있는 것을 나타내지 말고 자영업 투자는 금물입니다. 2014년 03월 12일 수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1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앞으로 나아갈 길을 알려주세요

앞으로 나아갈 길을 알려주세요 은보리 남자 87년 01월 07일 양력 23시 53분 Q:대학교 졸업 후 취직을 몇 차례 했는데 오래다니지 못하고 계속 나오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공고에 들어갔으나 맞지 않아 방송영상과로 진로를 바꿨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감각과 실력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소치 올림픽을 보며 "자기가 원하는 것을 찾은 사람은 행복하구나"라고 절감했습니다. A:사주에 천살(天殺)이 있는데 뜻하지 않은 횡재도 있으나 불리할 때는 변동사에 결단을 내리지 못하여 정신이 혼란스럽고 주변과 맞지 않습니다. 초고후길(初苦後吉:초년에 고생 하였다가 후에 길함)이니 어려움이 따른 다해도 꾸준히 노력을 하며 또한 생일주(生日柱:태어난 날)가 관대지(冠帶地)에 있으므로 중심을 잡고 삼사일언(三思一言:세번 생각하고 한번 말함)해야 합니다. 소치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은 십 수 년 또는 그이상의 기간 동안 피나는 노력을 해서 얻은 결과입니다. 연습을 할 때도 선수들은 어린 나이에 일반 평범한 학생들처럼 신나게 놀거나 쉬지도 못하고 매일 지옥 같은 피와 땀이 난 노력을 했을 것입니다. 잔병치레가 너무 많아요 데어리퀸 여자 75년 2월 22일 음력 (새벽 2시) Q:잔병치레가 넘 많아서 응급실에 한 달에 1번은 가는 것 같아요. 제 사주에 잔병치레하는 것도 있나요 큰 병은 없겠죠. 넘 걱정이 됩니다. 남자도 한 번도 만나본적도 없는데 인연은 있는 걸까요. 직장 다니고 있는데 인천으로 이전한다고 그러는데 그만두면 직장은 잡을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A:비위가 약해서 수시로 복통이 있으며 간이 허약하여 위장에 병이 드는 형상이 다른 데로도 이어집니다. 세밀한 성격에 생일지에 편관(偏官)은 자존심과 명예욕도 있고 의협지심이 있는데 구추방해(九醜妨害 )하여 이성간에 잘못된 연애사로 가정에 파란이 있으므로 오히려 시시한 남자는 멀리 있는 것이 속편 한 사주입니다. 2014년 이성을 만날 수 있으므로 눈높이를 낮추고 이용당하지 않도록 유의 하세요. 실망하지 말고 사주 학을 취미로 공부해본다면 사물을 이해하는데 아주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직장을 그만두면 이것도 저것도 다 놓치게 되니 인천으로 출퇴근이 어려우면 그때 가서 다시 방법을 찾도록하고 건강 유의 하세요. 2014년 03월11일 화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제 운세가 어떤지요

타임파워 여자 80년 11월 30일 음력 오전 7시 37분 Q:올 초부터 돈이 자꾸 나가고 들어오는 돈은 없고.. 가족들은 저만 바라보고.. 사는데 의미가 없어요. 몇 년 뒤에는 좋을 거라고 하지만 당장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우면 그러기도 힘든 거 아닐까요..공부하자 생각해서 대학원 원서 넣어 거기에는 합격했지만요. 그것도 돈이 없으면 안 되는 것이지요. A:귀하는 똑똑하고 인정도 많지만 다정함이 많아 망설이거나 추진력이 부족하여 공연히 상처를 받습니다. 관인상생(官印相生:관이 인수를 생해줌)되는 5월에 직장 운이 열립니다. 사무직이고 문서관리가 되는데 관(官)으로 명예나 자존심을 중히 여겨 적성을 중히 여길 것이나 적성유무에 맞지 않아도 일차적으로 선택해 보십시오. 들어오는 것이 적으면 나가는 것을 줄여야 하며 현재 누가 뭐라 해도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운이므로 공부하려는 마음을 막을 수가 없으나 다소 버거운 상태가 되어 어렵다고 봅니다. 당분간은 운세가 향상되어 이렇다 할 결과가 없지만 실망하지는 마시고 담아두는 시기가 올 테니 분발하십시오. 올해 졸업, 취업운 봐주세요... 꿈을잊지말자 여자 88년 4월 20일 새벽 5시 50분 Q:사회복지 쪽으로 사회복지사입니다. 지인 분들께서 막상 취업시기가 되니 나 몰라라 등을 돌리고 취업을 2월 안에는 해야 했는데 허송세월 보내는 느낌입니다. 올해 취업 언제쯤 될까요? 그리고 공부를 병행하면서 일도 같이 할까 하는데 솔직히 나이 때문에 도전 자체가 무서워지기도 했어요. A:사주에 진취적인 기상이 있으며 학구열도 높습니다. 개미의 논리가 있는데 이탈리아경제학자의 법칙에서 나온 것인데 4대 1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5마리의 일개미중 1마리가 열심히 일하며 4마리는 공연히 돌아다닌다고 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개미 집단만 모아 새 집단을 만들었더니 또다시 1마리는 일하고 4마리는 논다는 것입니다. 결국 대부분의 나태한 그룹은 근면한 집단 존립에 필요 불가결한 존재의 요인이 된다는 연구 결과일 것입니다. 공부를 병행한다는 마음은 훌륭합니다. 개미 논리를 새겨보고 아직 취업이 안 된 상태에서 나의개인적인 계획을 먼저 정리해둔다면 미래 발전을 거머쥐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2014년 03월 10일 월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10 08:51:16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운세 좀 봐주세요

올해 운세 좀 봐주세요 복바치 여자 65년 7월 10일 06시 Q:철학관에 가서 물어보면 제 사주에 물이 많다고 올해처럼 화의 기운이 오게 되면 물이 불을 끄게 되어 안 좋다고 하는데요. 지금역학에 대한 공부가 재미있어서 공부를 하려는데 나중에라도 공부한 것을 활용할수 있을까요? 또 올해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2014년은 일 년 내내 속전속결하는 충동심이 따르게 되어 지구력이 약하게 되니 말과 생활에서의 행동에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말로서불화가 따라서 주변과 화합을 하기 어려운 동주입묘(同柱入墓:같은 오행으로 이뤄졌으며 묘지에 듬)하여 공연히 구설수가 따릅니다. 사주에 금기(金氣)인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가 부족하여 물만 먹어도 살이 찌거나 갑상선도 우려되니 건강보험을 꼭 들고 공부를 하여 자신의 인생행로를 알아보고 주위 사람들의 사주도 알아보는 것도 삶의 아름다운 여정이 될 수 있습니다. 역(易)을 삶의 터전인 직업으로 갖을 계획이라면 의지를 갖고 자신의 염원을 담아 정성으로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형제들이 땅처분 하자는데요 달별사랑 남자 53년 5월 14일 새벽 Q:90세 어머니가 시골에 땅을 가지고 있는데 동생이 모시고 있습니다. 형제들이 어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땅을 처분해서 나눠 갖자고 하는데 이런 일을 하는 게 정상인지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고견을 듣고자하니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염상지상(炎上之象)으로 호탕하고 달리는 말과 같이 앞으로 나갈 줄만 알고 물러서지 않는 태도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사주팔자와 운을 거부 할 수 없으므로 형제들의 의견을 들어 나눌 수밖에 없습니다. 재산분할이 된 즉시 형제들이 뿔뿔이 헤어지는 것도 시대의 일반흐름일수 있겠으나 어머니를 최후까지 잘 모시면서 어머니 몫도 떼어놓고 화합을 유지하여 혈육의 정에 금이 가지 않도록 할 수밖에요. 가족이 분열되면 인생의 가치가 반감되는 것이며 조상 볼 면목이 없는 것이니 어머니 살아생전에 재물을 갖고 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2014년부터 정리하십시오. 2016년이 되면 합이 불화하여 재물을 놓고 여럿이 다투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0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재물이 많은 사주인데 왜이럴까요?

재물이 많은 사주인데 왜이럴까요? hynin 남자 80년 4월 10일 07시 Q:사주를 보러 가면 재물이 많다고 하여 잘 살 것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아서 선생님께 여쭙습니다. 직업도 여러 군데 전전했읍니다. 학교 다닐 때 공부 열심히 안하고 여학생 꽁무니만 따라 다닌 제 잘못도 있으나 앞으로 제가 무엇을 할지진로를 잡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사주에 재성(財星:재물)을 나타내는 오행이 많다고 하여 잘사는 거부가 되는 것은 아니며 본인이 그 재물을 취할 수 있는 능력이 돼야 하고 또한 재물을 차지 할 수 있는 주위의 여건이 돼야 합니다. 호화롭고 화려하며 재능이 많으니 인테리어 일을 배워보십시오. 4월에 태어났고 역마가 있어 한곳에 집중하거나 안주하지 못하는 불안정한 상황을 연출하기 쉬우니 어디를 가든 들 뜨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성실함이 기본에 배여 있으니 잘할 수 있으며 44세 이후 비겁(比劫:동조자)이 되어 재물을 취할 수 있어 거부가 될 수 있습니다. 물과 불로 인한 수화재(水火災)가 염려되므로 비뇨기계통을 조심하고 보험을 들어두어야 합니다. 부동산에 투자해도 될가요? 배두산산 73년 12월 18일 0시 Q:어려서부터 부모님이 경제적인 여유가 전혀 없어서 돈에 대한 서러움을 많이 받고 살아 밥은 굶어도 돈 버는 일이라면 물불을 안 가리고 일을 했습니다. 잘 아는 지인이 부동산 투자를 같이 하자고 하는데 평창 올림픽이 열리는 시점에는 대박이 날 수 있다고 하는데 투자를 해야 하는지 봐주세요. A:천지합덕(天地合德)하는 명으로 무척 심성이 착하고 재복이 있음을 상징하며 청년기부터 중년이 될 때까지 식상운(食傷運: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들어와 식신생재(食神生財)하여 재물을 만들어 내니 돈을 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건의 투자는 부동산을 사놓고 후일 땅값이 올라서 대박이 나기를 바라지만 4년 후는 기미(己未)대운이 들어와 재물이 묘지(墓地)로 들어가는 형국이 되어 있으며 왕한 수기(水氣)를 합을 이뤄 섣불리 건드려 화를 당하는 형국으로 운이 가기 때문에 귀하와는 인연이 안 됩니다. 부동산 투자할 때 기본적인 요소 중 살고 있는 곳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까지 가서 하는 투자는 신중해야 합니다. 2014년 03월 06일 목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0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해외가서 일을 하고 싶은데...

해외가서 일을 하고 싶은데... 미남2 남자 88년 9월10일 음력 인시 Q:88년생 9월10일 남자입니다. 이모부가 중국에서 섬유분야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해외 가서 일을 해도 될는지요? 군대도 갔다 왔고 개인적으로는 가고 싶은데 어떨지요? 궁금합니다. A:힘든 일을 피할 수 없는 게 인생이지만 사실 힘든 일을 만나면 자기의 힘으로 넘기기 힘들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또한 선택해야할 기로에 서게 되도 누군가의 도움을 절실히 바랍니다. 이때 팔자타령에 앞서 할 일은 우선적으로 자신의 고난을 이겨 내려는 노력이 있어야합니다. 고생할 각오를 하고 땀도 많이 흘려야 합니다. 도전 하십시오. 다만 이모부의 많은 협조를 기대하지 말고 가야 할 것입니다.앞서가서 개척한 분들이 있음으로 나의 고난을 가볍게 해주는 분들이 선배입니다. 거기에다 노력이 더해지면 인생길도 평탄한 길로 바뀌게 됩니다. 선배들의 고생이 나의 고난을 가볍게 해주게 되는 고마운 분들이지요. 바리스타 자격증과 제과 제빵을 배우고 싶은데... 미남2 남자 87년 음력 10월6일 아침6시, Q:87년생 10월 6일 남자입니다. 요즘 대세인 바리스타 자격증과 제과 제빵 기술을 배워 보고 싶습니다. 자격증을 취득한 후에 일을 배워서 독립을 할 생각입니다. 잘 될 수 있을는지요? A:직업과 적성은 특별한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직종이라도 기술은 있으나 대인관계에서 CEO의 역할을 못하면 기술자의 영역을 벗어날 수 없으며 재물을 취할 수가 없습니다. '귀하는 들판의 토끼'와 같은 성정으로 예민하고 분망한 기질인데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기 때문에 남에게 예속되기를 싫어합니다. 자상하고 꼼꼼한 면모로 세밀한 성격을 요하는 기술이나 기예에서 뛰어 납니다. 현침살(懸針殺:날카로운 기물을 나타냄)로 제과제빵 기술 자격증을 획득하여 훌륭한 기술자가 될 수는 있으나 독립하여 사장 노릇하기는 어렵습니다. 독립은 차후에 언급하고 우선 자격증을 획득하고 기술을 연마하시기 바랍니다. 2014년 03월05일 수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0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자식과의 인연이 있나요?

자식과의 인연이 있나요? 기쁜걸 여자 77년 9월 18일 음력 (여) 04-06/남자 74년 2월 18일 음력 (남) 09-10 Q:작년 9월 8일 올려주셨던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저에게 자식과의 연이 있는지요!!?친자식이든 입양아든 서로에게 불행을 주면 고통일거 같아 겁이 나 키울 자신이 없습니다. 부부가 온전한 사랑을 주면서 잘 키우며 살아 갈 수 있을지..특히 남편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갈 믿음이 없습니다. A:사주일주가 경신(庚申)으로 신강에 상관 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관은 경솔(輕率)을 나타내며 관(官;의지)을 치게 되니 표현력이 부정적인 성향으로 나타나면 경솔함으로 바뀌게 됩니다. 경솔하다는 것은 경거망동하여 실수를 연발하는 것으로 무게감이 부족해 실수를 자주하게 됩니다. 친자식도 멀어질 수 있는데 입양아는 반대지요. 절제함이 부족하게 되고 대인관계에서 경솔한 행동으로 언제나 구설시비가 따르게 됩니다. 이런 인연법으로 자신이 남편 덕이 박하다고 스스로 진단하는데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지나칠 수 있으니 의지하는 마음을 조금은 접고 자녀를 낳고 고생스러워도 극복하며 살겠다는 마음으로 굳혀보십시오. 집을 사서 이사하고 싶어요. 가네코 여자 66년 9월 2일 오전7시경 , 남편 : 1960.4.11 (12시경?) Q:지난해 남편 직장문제로 도움을 받았고 감사하게도 말씀처럼 그대로 되었고요. 이번에 상의 드리고 싶은 문제는 몇 년 전부터 지금 살고 있는 20평형 작은 아파트를 팔고 근처에 좀 더 넓은 평수의 아파트로 이사하고 싶은데 대출도 좀 받아야 하는데 매매는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는지요. A:'호랑이는 피할 수 있어도 사주팔자는 피할 수 없다'는 얘기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마음대로라면 내놓고 팔아 대출이라도 받아 우선 넓은 곳으로 가고 싶겠지만 2014년 귀문살(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의 흉함)에 문서 운이 충살(?殺)을 받고 있어 부동산 계약이 될 수 없으며 재성이 쇠지(衰地)로 가고 있어서 일을 벌이다가 재물의 손실을 겪게 되어 화를 키우게 됩니다. 이해를 하고 운명을 받아들이는 상황이 복을 불러 오게 됨을 인식하여2017년까지 관망자세로 지내십시오. 2017년 안에 살려던 물건이 갑자기 오른 다해도 그래도 생일지에 장성(將星)으로 자기중심의 소견에 사로잡혀 고집을 피우면 손실이 따릅니다. 2014년 03월04일화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0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본의 아니게 하우스푸어인데…뾰족한 수 없으니 손해 감수를

본의 아니게 하우스푸어인데… 뾰족한 수 없으니 손해 감수를 별그대 여자 70년 1월 17일 음력 오전8시 Q:10년 전에 절친의 소개로 기획부동산의 지방 토지를 그리고 서울의 집을 옮겨 다니다 팔리지 않게 된 주택이 있습니다. 본의 아니게 하우스푸어가 된거죠. 몇 년째 팔리지 않아 대출이자며 집수리 비용이며 금전적, 심적으로 힘듭니다. 손해를 보더라도 다 정리하고 싶은데 언제쯤 팔릴까요? A:사주에서 재다신약(財多身弱)이 있습니다. 특성은 자신이 신약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통제하고 제어하지 못하여 남의 말에 따라가다가 손실을 봅니다. 언뜻 보기에는 부자로 잘사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재성(財星)이 많으면 기운이 강한 신강(身强)한 사주가 되어야 좋으나 신약한 사주는 재(財)가 많아도 그것을 보기만 할 뿐 자신의 것으로 거머쥘 수 없게 되니 의식주를 위해 항상 바쁘고 분주하지만 실속이 없어 궁핍함을 면치 못합니다. 질문의요지인 답답함처럼 현재의 운세에서 달리 뾰족한 대안이 없습니다. 관재를 당하기보다는 좀 더 구체적으로 과감한 손해를 본다 해도 손해를 받아들여야하는 수밖에는 대안이 없습니다. 학사 편입·푸드학원 고민돼요 느긋하게 내년 대학 도전하길 blue00tt 여자 89년 1월 23일 22시30분입니다. Q:답답하고 답이 안 나와서 글을 올립니다, 2010년에 방통대에 들어가서 명문대 편입을 위해서 정말 앞만 보고 2학년을 다니다 휴학을 했습니다. 결과는 좋지가 않았습니다. 학사편입으로 한 번 더 지원을 해볼까 제가 푸드스타일리스트 학원을 다녀서 그쪽으로 가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A:생일지(生日支:태어난 날)가 녹마동향(祿馬同鄕)으로 정관(正官:직업)과 재성(財星:재물)이 숨어 있어 복은 있습니다. 그러나 학문의 기운에 역마가 귀격이면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외화를 획득하지만 귀하의 현재 운세는 발이 아프게 돌아다니지만 실속이 없는 상태입니다. 결과를 얻기 전에 싫증을 내기도 하고 지속성이 없어 열매를 맺지 못하는군요. 학사편입 관철을 2015년에 생각하십시오. 100세 인생에서 1~2년 늦고 빠름은 전체 인생의 삶에서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속성도 부족하지만 구추방해(九醜妨害)하여 이성 간의 혼탁상이 예견되어 연애사가 가정과 학업에 풍파를 몰고 올 수 있음을 염두에 두십시오. 2014년 3월 3일 월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4-03-0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친구랑 강남에 영어학원 계획 동업하면 도움되니 도전 권유

친구랑 강남에 영어학원 계획 동업하면 도움되니 도전 권유 복바치 남자 74년 2월 25일 음력 점심때 Q:복지기관에서 교육 계통의 일을 하고 있는데 비전이 없습니다. 그래서 실력 있는 친구와 함께 강남에 영어학원을 차리려고 합니다. 선뜻 나서기 꺼려지는데 고견 부탁드립니다. A:사주 뿌리에 화(火)기가 있어 약화위강(弱化爲强)돼 복을 얻겠으나 공무원으로 가지 않고 다소 벗어나서 직업을 갖게 됩니다. 사주는 개개인의 성품과 살아가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그런 까닭에 사주를 풀어보면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그중 겁살(劫殺)과 망신살(亡身殺)이 있는데 흉성이라고 할 수 있고 겁살은 심성을 분석하고 망신살은 심성이나 정치성을 활용합니다. 그러나 한 나라를 얻고자 함도 아니며 재벌이 되고자 함도 아닌데 개개인들이 어찌 일일이 다 분석하며 살겠습니까. 닥쳐 있는 상황에서 힘이 약할 때는 동업이나 합자로 힘을 얻기도 하는 게 현실의 논리일 테니 양보심으로 선택하십시오. 공무원 시험 응시할까 하는데… 일단 직장생활에 최선 다해야 나배려 79년 6월 23일 음력 오후 8~9시 Q:현 직장을 꾸준히 잘 다닐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가 미혼인데 결혼은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공무원 시험에 응시해볼까 하는데 운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A:알 수 없는 게 사람의 일이며 살아가면서 겪는 일들 또한 해마다 다르고 힘들지 않은 때가 없습니다. 살아가는 건 마찬가지인데 부딪치는 일들은 천차만별입니다. 계획대로라면 별 문제 없어야 하는데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오지요. 운이 솟구칠 때는 순식간에 멀리 내닫게 됩니다. 자신이 생각했던 결과보다 훨씬 좋은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도 운이 뒷받침해 줄 때 많이 생깁니다. 아무리 용을 써도 사람의 힘으로 되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돈 적게 들이고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니 우선 현재 처해 있는 환경에 최선을 다하세요. 2014년 2월 28일 금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4-02-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노후대책 없어 역학 공부 계획 일단 시작부터 해야 결실 생겨

노후대책 없어 역학 공부 계획 일단 시작부터 해야 결실 생겨 hynin 59년 2월 6일 양력 저녁식사 후 Q:혼자 된 지 3년 됐는데 노후 대책이 전혀 없습니다. 친구 몇몇이 노인 복지회관 등에 역학 공부를 하러 다니고 있습니다. 저도 역학을 배워 작명이나 궁합·사주를 봐주는 일을 할 수 있을까요. A:인생은 세세생생을 두고 윤회의 근간이 인연이 되며 업식(業識)에 의해 현생에 태어납니다. 업식의 기호는 사주라는 네 기둥과 여덟 글자로 기본체를 이루게 됩니다. 선천적으로 성격이 결정되고 건강이나 재물 등의 관계도 성립됩니다. 여덟 글자가 몸이라면 매일 맞는 우주의 시간들은 체(體)가 마주치고 겪게 되는 길이 됩니다. 마주치는 상황에서 나라는 존재는 선이든 악이든 행위를 하게 되니 이것이 바로 윤회의 바탕이 되는 것입니다. 가지고 태어난 운명이 기호처럼 흘러갈 수도 있고, 아니면 거스를 수도 있는 것이니 일체유심조여서 운명도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결과를 논하기 위해서라도 시작이 우선입니다. 가는 회사마다 사사건건 충돌 주관은 지키되 인내심 키워야 콘서트 남자 73년 3월 26일 음력 오후 2시 Q:한 직장에 정착하지 못하고 자꾸 옮기게 됩니다. 꾸준하게 다니고 싶어도 상사나 동료들과 자꾸 충돌합니다. 제 인내심 탓이 가장 크겠지만 그 문제만은 아닌 것 같아 상담 신청합니다. A:갑목(甲木) 사주가 인수(나를 생해줌)로 투간(透干)되니 잡기인수격입니다. 청룡반수(靑龍返首:푸른 용이 얼굴을 내미는 길함)하여 미래에 권위가 뚜렷해지는 귀한 사주입니다. 성정이 분목(나무가 불볕에 마름)으로 인내심이 부족하고 폭발적인 성향을 드러낼 때가 있어 직업의 안정에 문제가 되고 마음의 병이 됩니다. 주변의 얘기에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주관이 필요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동료나 상사에게 안타까운 마음으로 조언을 해주겠으나 듣는 사람은 그 말이 핀잔으로 느껴져 비난을 받을 수 있습니다.상관격의 특성이기도 합니다. 지면 관계상 다시 상담 신청하십시오. 2014년 2월 26일 수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4-02-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식탐 탓에 아침에 늦게 일어나 직장에서 시간은 가장 큰 약속

식탐 탓에 아침에 늦게 일어나 직장에서 시간은 가장 큰 약속 ZHSTJ 여자 92년 9월 24일 음력 오전 9시 Q:사회 초년생입니다. 식탐이 많아 밤에 많이 먹다 보니 아침에 일어나기 어렵고 회사에 자주 지각하게 됩니다. 먹는 것을 자제하려 해도 왕성한 식욕을 절제하기 힘듭니다. 어떻게 하면 식탐을 줄일 수 있을까요? A: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공짜라면 사족을 못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공짜를 좋아하고 남의 물건을 헤프게 쓰는 것은 복을 쌓는 행위와는 거리가 멀겠지요. 세상에는 인과의 법칙이 있습니다. 세상엔 공짜가 없고 다른 어느 시간 어느 장소에서 내가 한 행위에 이자까지 붙어 대가를 지불한다는 생각을 해두면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 예로부터 남의 것도 내 것처럼 다루고 아낄 때 덕이 쌓이는 것이며 이 덕은 허물을 막고 복을 부르는 기본이 됩니다. 은행에 저금을 하면 시간이 지나 이자가 붙듯 조직에서 시간은 가장 큰 약속입니다. 조직에서의 시간 또한 남의 물건이 될 것이니 나를 살찌게 하는 원동력을 소진하지 않도록 하세요. 상가 옮겨 장사 계속하고 싶어 버거운 집세 탓에 더 힘들어져 sabasaba 여자 76년 11월 25일 음력 오후 6시30분 Q:4년 전부터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7월에 상가 재계약을 해야 하는데 좋은 곳으로 옮겨서 10년 이상 더 하고 싶습니다. 사업운이 풀릴까요. 아이 교육문제 때문에 이사 가고 싶은데 남편이 반대합니다. A:태어난 연월일시를 부호로 적어 사주팔자가 여덟 기둥이 됩니다. 월일에서 겁재운이 존재하는데 겁재란 사람들이 종종 경험하는 일이겠으나 보너스를 타거나 예상 외의 수입이 생기면 꼭 쓸 일이 생기게 됩니다. 겁재운이 있는 사람은 주식보다는 금리가 낮더라도 은행 예금에 치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유난히 돈을 잘 떼입니다. 따라서 차근차근 쌓아가는 데서 즐거움을 삼아야 할 것입니다. 이런 논리를 적용시켜 볼 때 장사가 잘 되는 곳으로 가게 되면 버거운 집세로 스트레스가 가중돼 얼굴에서 웃음이 사라지게 됩니다. 아이 교육문제로 이사 간들 집안 분위기는 오히려 더 어두워질 것입니다. 남편 말을 따르는 게 좋겠습니다. 2014년 2월 27일 목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4-02-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