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
기사사진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착한 분양가로 경쟁력 갖춰

아파트 분양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자 착한 분양가가 단지 선택의 주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052만원으로 평균 분양가 1,000만 원을 다시 넘었다. 2009년 1,075만원 이후 7년 만이다. 서울은 3.3㎡당 평균 2,131만원의 분양가를 기록했으며,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아파트 분양가는 2007년(3,108만원) 이후 9년 만에 최고 수준인 3.3m²당 3,684만 원으로 집계됐다. 그런데 올해 1월 1일부터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는 아파트의 경우 잔금대출 규제 여신심사가이드라인까지 적용돼 신규 분양에 대한 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분양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수요자들의 신규 아파트 청약 부담이 커지고 착한 분양가를 갖춘 아파트가 재조명을 받고 있다"면서 "특히 서울 전세난민들에게 수도권의 새 아파트는 가격부담이 적고 편리한 교통과 주거환경까지 갖춰 전세난의 해결책으로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현재 수도권에서 분양중인 아파트 중에서는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가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공급되고 있다는 평가다. 3.3㎡당 평균 900만원 중반대로 분양을 진행 중인 것. 거기다 'e편한세상'의 브랜드 프리미엄 가치로 경쟁력까지 확보되는 까닭에 향후 프리미엄은 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는 청약부적격자 해지물량 등 잔여세대분과 미계약분을 대상으로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 중으로 중도금 전액 무이자대출까지 실행되고 있다. 대림산업이 시공하고, 한국자산신탁이 공급하는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 영종하늘도시 A-15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1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3㎡ 총 577가구로 구성돼 있다. 단지는 영종도 교육 및 행정타운 중심지라는 탁월한 입지조건을 갖췄다. 여기에 지난 해 11월에는 대규모 반도체 공장 스태츠칩팩코리아가 공장증설공사를 마쳤으며,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 시티 1단계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올해(2017년) 문을 열 예정으로 미래가치 또한 풍부하다. 교통망도 편리하다. 운서역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김포공항역까지 약 29분, 서울역까지는 약 5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인천을 대표하는 명문학군인 인천 하늘고, 인천 과학고, 인천 국제고가 있다. 도로를 사이에 두고 단지 앞에 외국인학교 부지가 있으며, 운서초, 영종중, 영종고도 가까이에 있다. 전체 세대 가운데 약 53%를 4-Bay로 설계하고 단지 전체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또한 단지는 인천대교와 서해바다를 바라보고 있어 멋진 전망(일부가구 제외)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인근에는 총면적 184만㎡의 대규모 해안테마공원인 씨사이드 파크가 위치해 조형분수, 어린이놀이터, 족욕장 등의 시설과 농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과 같은 체육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781-1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

2017-02-01 13:11:20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전국 표준단독주택가격 4.75% 상승…제주 18.03%로 최고

올해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전국 평균 4.7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상승률 4.15%에 비해 상승폭이 커진 수치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1일 기준 전국 표준단독주택 22만가구에 대한 공시가격을 산정하고 오는 2일 고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제주도다. 제주도는 제2공항 등 대규모 개발사업과 외국인의 부동산 투자가 늘며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제주 18.03% ▲부산 7.78% ▲세종 7.22% ▲대구 6.01% ▲서울 5.53% ▲경북 5.33% ▲경남 5.28% ▲울산 4.29% ▲전북 3.86% ▲광주 3.44% ▲충남 3.35% ▲인천 3.26% ▲전남 3.21% ▲충북 3.08% ▲경기 2.93% ▲강원 2.84% ▲대전 2.56% 순이다. 제주와 부산은 각종 개발사업 영향, 세종은 정부청사 이전 관련 개발사업이 자리잡으며 주택 수요가 증가한 것이 주택가격 상승을 이끌었다. 대구는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주택가격을 상승시켰다. 서울은 다가구 등 신축주택에 따른 단독주택부지 수요증가, 주택재개발사업이 주택가격에 영향을 줬다. 시·군·구별로도 제주도내 두 도시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서귀포시는 18.35% 올라 전국에서 가장 단독주택 값이 많이 상승했고 제주시가 17.86%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부산 3개구가 나란히 뒤를 이었다. 해운대구 단독주택 값이 11.01% 올랐고 연제구가 9.84%, 수영구가 9.79% 올랐다. 표준단독주택은 전국에 있는 단독주택 22만 가구가 대상이다. 단독주택은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다세대)을 제외한 주택으로 다가구주택, 다중주택, 주상용 등 용도복합 주택을 포함한다.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은 전국 약 400만가구 개별단독주택 가격 산정 기준이 된다. 재산세 등 각종 세금 및 부담금 부과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오는 2일부터 3월3일까지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 또는 소재지 시·군·구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해당 시·군·구 민원실 또는 국토교통부 누리집에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2017-02-01 13:01:59 김형준 기자
기사사진
설 이후 내집마련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 주목

민족 대명절 설 이후 부동산시장은 실수요자들 위주로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세가 상승 및 안정적인 주거지 선택 등을 이유로 실수요자들이 봄 이사철 전에 보금자리를 찾아 나설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충청권에서는 청주의 테크노폴리스 내 새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미니신도시급 주거지 답게 대단위 아파트 건설이 어이지고 있으며 교통 호재는 물론 주변 대기업들의 입주도 예정되어 있어서다. 이 중 대우건설이 짓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가 브랜드나 입지면에서 우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단지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내 A-4블럭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73·84㎡, 1034가구 대단지로 구성된다. 주거지 옆으로 이어진 대규모 산업용지에는 SK하이닉스, LG생활건강 등 대기업들의 대규모 공장건설이 예고된 상태이며 향후 기업들이 자리하게 되면 직주근접형 주거지로 면모를 갖추게 된다. 지난해 SK하이닉스가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공장증설 계획과 관련한 협약을 청주시와 체결했으며 산업용지 23만4168㎡, 2025년까지 신규공장을 건설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주거지와 산업시설과 함께 상업시설, 의료시설, 교육시설 등의 각종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다. 이로 인해 이 일대는 청주 도심과 가까운 미니신도시급 주거지로 형성되고 있다.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청주를 둘러싸고 있는 제1, 제2순환도로와 제3순환도로까지 바로 이용할 수 있고 공항로, 서청주IC, 오창IC 등의 광역교통망을 이용해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청주국제공항 등으로 이동하기 쉽다. 청주 일반산업단지와 오창과학산업단지를 연결하는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엘지로)도 지난해 완전 개통되어 출퇴근도 편리하다. 또 인근의 율량 2택지지구와 가까워 이미 조성된 생활인프라 이용이 쉽고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과 다양한 쇼핑시설과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청주성모병원, 충청북도청, 청주시청 등의 편의시설과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 도보로 이용 가능한 근린공원이 있고, 6.7km의 산책로와 생태공원으로 조성되는 무심천과 바베큐장, 야외공연장, 가족피크닉장을 갖춘 21만500㎡ 규모의 문암생태공원과도 가까워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전 가구 남향 위주의 전면 4베이 판상형 구조를 도입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각 주택형 별로 펜트리, 대형 드레스룸, 서재, 바닥재, 파우더장 타입 등을 입주자의 취향에 맞게 평면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각 세대당 1.5대의 주차대수가 제공되고, 지하주차장은 모두 20cm가 넓은 광폭주차장으로 지어진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탁구, 농구, 배드민턴 등을 즐길 수 있는 단지 내 다목적 실내체육관이 지어지고 지상공간에는 각종 공원과 단지 내 순환산책로도 배치된다. 새 아파트에서만 볼 수 있는 첨단기술도 있다.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센서식 싱크절수기 등 에너지 효율성과 주거 쾌적성을 높이는 푸르지오의 ‘그린 프리미엄’과 10인치 터치식 디지털주방TV폰, 욕실장 일체형살균기, 하이브리드쿡탑(확장시 옵션) 등의 편리한 시스템이 적용된다. 현재 일부 미계약 세대에 한 해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중도금 일부 무이자 혜택을 주고, 발코니확장 계약 시 중문이나 바닥 타일을 무상으로 선택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556-2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8년 11월이다.

2017-02-01 10:35:22 김형준 기자
기사사진
삼성물산, 인도에 '삼성물산 2호 마을' 준공

삼성물산이 지난달 20일 인도 마하라스트라 주 차르가온(Chargaon)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삼성물산 2호 마을'을 준공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5년 인도네시아 자바주 파시르할랑 마을에 삼성물산 1호 마을을 선물한 것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이 마을은 삼성물산이 리 타워(Worli Tower)와 다이섹(DAICEC) 복합빌딩을 건설하고 있는 뭄바이에서 북동쪽으로 약 50㎞ 떨어진 곳이다. 많은 집들이 나무에 쇠똥을 발라 굳혀 벽을 세우고 마을 대부분의 가정에 화장실이 없어 노상배변을 하는 등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했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은 지난 2015년 4월부터 차르가온 마을의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1개월 동안 50세대 주택을 개보수하고 81개의 화장실을 새로 만들었다. 또 2개의 중등학교에 정보통신설비를 갖춘 교실을 만들어 매년 약 200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나아가 주택 개보수 세대에는 위생적 주방환경 조성을 위해 조리용 화덕을 설치하고 마을주민 930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으로 새 집이 생긴 마할루(Mahalu), 니라(Nira) 부부는 "이전 집은 튼튼하지 않아서 바람이 세게 불면 무너질까, 비가 오면 물이 새지는 않을까 불안했다"며 "이제 제대로 된 집이 생겨 안심하고 잠들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가치 있는 일을 하게 돼 기쁘다"며 "삼성물산은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물산은 건설업의 특성을 살려 주택개보수, 학교시설 지원, 위생시설 건축과 교육을 실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올해 3월에는 베트남 타이응우옌성 냐미, 반닷마을에 삼성물산 3호 마을을 조성하고 하띤성 껌딱, 껌줴마을에 삼성물산 4호 마을을 건설할 계획이다. 삼성물산 4호 마을은 2018년 8월 준공 예정이다.

2017-02-01 09:54:24 김형준 기자
기사사진
SK건설, 부산 '센텀리버 SK뷰' 입주 시작

SK건설은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센텀리버 SK뷰(센텀리버 SK VIEW)' 입주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센텀리버 SK뷰는 529가구 규모로 센텀시티 생활권에 위치해 있고 수영강 조망이 가능하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용면적 64㎡와, 84㎡의 중소형 물량으로만 구성됐으며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으로 설계됐다. 센텀리버 SK뷰는 SK건설이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시켜 SK텔레콤의 '스마트홈(Smart Home)' 서비스를 처음 적용한 단지다. 휴대폰 위치인식 기술과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연계해 아파트 단지에서 1.5㎞ 밖으로 벗어나면 알람이 휴대폰에 자동 전송돼 집안 홈네트워크 제어가 가능하다. 이미 설치된 조명, 난방 등은 물론 SK텔레콤 스마트홈 로고가 있는 가전제품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센텀리버 SK뷰 입주 관계자는 "수영강을 따라 형성되는 부촌벨트와 센텀시티 생활권에 대한 입주예정자들의 자부심이 커지고 있다"면서 "동시에 거주 희망자가 늘어나고 단지의 가치도 자연스레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SK건설은 입주 시 혼잡을 최소화하고 입주예정자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입주날짜를 지정 할 수 있는 '입주 예약시스템'을 브랜드 홈페이지(www.skview.co.kr)를 통해 운영하고 있다.

2017-02-01 09:50:00 김형준 기자
기사사진
라온건설, ‘포항 남구 라온프라이빗 스카이파크’ 3월 분양

라온건설이 오는 3월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957번지 외 12필지에 '포항 남구 라온프라이빗 스카이파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용 59~84㎡, 371가구 규모다. 포항의 신흥주거지로 각광받는 남구의 상도지구와 효자지구에 이어 포항 남구 스카이라인을 잇는 34층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포항시청과 포항우체국, 포항 KBS와 MBC, 포항성모병원 등이 가까워 생활환경이 우수한편이다. 또한 홈플러스와 CGV도 인접하여 대형쇼핑시설과 문화시설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포항 남구 라온프라이빗 스카이파크와 인접한 동해남부선 폐선 부지를 공원화하는 '도시숲 조성사업(Green Way)'을 비롯해 경상북도와 포항시, 경주시가 주도하는 '형산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작년 12월 자전거길 상생로드도 개통돼 있다. 이와 함께 올해 포항 남구 연일읍 중명리∼유강리 구간에 생태탐방로도 조성된다. 약 35억 원을 투입해 생태환경 전망대와 환경 안내판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조류 서식지를 보호하고 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희망대로를 통해 포항의 동․서측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단지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포항~대구 간 고속도로와 포항~울산(부산) 간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59㎡형(일부)은 4Bay 구조, 84㎡형(일부)은 4Room 구조의 차별화된 특화평면설계를 갖췄다. 또한 맞통풍 구조로 쾌적성은 물론 여유로운 드레스룸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도동 608-3번지에 마련된다. 한편 라온건설은 포항지역 직장인을 대상으로 '힘내라 직장인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분양 홈페이지(www.pohang.raonapt.com)에 부서별 사연을 접수하면 매주 추첨을 통해 간식과 회식을 지원하고 응원하는 이벤트다.

2017-02-01 09:41:03 김형준 기자
기사사진
금강주택,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 이달 분양

금강주택은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지구 B7블록에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를 이달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용 84㎡, 544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전용 84㎡A 241가구 ▲전용 84㎡B 259가구 ▲전용 84㎡C 44가구로 이뤄진다. 전가구가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데다 울산에서 신주거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송정지구 중심에 위치해 실수요층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울산 북구의 송정지구는 시장분위기도 좋다. 지난해 하반기 분양한 송정지구 일반분양물량 4개 단지 2278가구 중 4만9904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청약경쟁률이 21.9대 1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여기에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와 마주한 '울산 송정 한라비발디 캠퍼스'의 경우 계약 4일만에 완판되고, 울산 송정지구 유보라 아이비파크가 계약 10일만에 완판되는 등 송정지구 내 분양아파트들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았다.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가 위치한 울산 송정지구는 정주여건과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지구 남측으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북구모듈화 일반산업단지 등이 위치하고 있다. 여기에 울산공항과 동해남부선 송정역(오는 2018년 개통)이 인접해 있으며, 송정지구 동측으로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이어진 오토밸리로가 올해 개통을 앞두고 있다.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울산 송정지구 내 중심상업지구가 단지에서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또 진장동에 위치한 농협하나로마트와 코스트코코리아, 롯데마트 등의 대형 쇼핑시설도 인접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학교시설은 중학교가 단지와 접해 있고, 화봉초를 비롯해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부지가 도보권에 위치해 통학환경이 뛰어나다. 금강주택 분양관계자는 "앞서 송정지구에서 분양한 단지들 중 한라비발디와 반도유보라가 단기간에 계약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던 것은 초·중학교가 인접하고, 수변공원이 가까이 위치한 입지적 장점 때문"이라며 "이를 감안하면 중학교와 수변공원이 접해있는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도 수요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297-2번지에 위치하며 24일 개관한다.

2017-02-01 09:14:09 김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