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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금호건설 컨소시엄 '고양 장항 아테라'

금호건설 컨소시엄(금호건설·계룡건설산업·극동건설·금성백조주택)은 올 하반기에 장항지구 B-3블록(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일원)에서 '고양 장항 아테라' 84㎡ 760가구를 공급한다. 금호건설이 새 주거브랜드 '아테라' 런칭 이후 고양시에 처음 선보이는 분양단지다. '아테라'는 '예술(ART)'과 '대지(TERRA)', 그리고 '시대(ERA)'의 합성어로, 삶의 공간인 집을 '대지 위의 예술'로 만들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자연과 사람, 공간의 조화로움은 물론, 일상의 여유로움이 깃든 주거 공간을 선보여 고객들 삶에 진정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장항지구는 대지면적 196만여㎡ 부지에 인구 2만7000여명, 건설호수 1만1800여호 등으로 계획된 공공주택지구다. 생활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갖춰지고 있는 데다, 주변으로 대규모 개발호재도 줄을 잇고 있다. 자유로, 제2자유로 이용시 장항IC 및 한류월드IC 등의 진출입도 편리하다. 차량 6분 거리에 3호선 마두역이 위치해 있고, 인근에 GTX-A 노선인 킨텍스역(가칭)도 개통을 앞두고 있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했고, 단지 내 다양한 조경요소를 도입하는 한편 지상은 차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구현하는 등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가격 메리트도 갖췄다. 공공주택지구 내 분양단지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가파르게 치솟고 있는 분양가 상승흐름에 더해 고물가, 고금리 등 어려운 대내외 환경이 맞물려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이 커진 만큼 기대를 모은다. 장항지구 내 희소성 높은 민간분양단지로 공급돼 공공분양과 달리 상대적으로 청약 문턱이 낮다는 점도 가치를 더한다. '고양 장항 아테라'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1551-1789)

2024-07-17 08:51:0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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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롯데건설,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롯데건설은 이달 경기 의정부 나리벡시티에서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671가구를 내놓는다. 전용면적 ▲84㎡ 430가구 ▲102㎡ 144가구 ▲115㎡ 56가구 ▲148㎡ 35가구 ▲155㎡ 6가구다. 나리벡시티는 미군 반환 공여지 개발로 조성되며, 주거는 물론 미래직업 테마파크 퓨처플라넷을 비롯해 업무와 판매, 공원 등이 함께 개발되는 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또 도보 거리에 경기도청 북부청사가 위치하며, 단지 서측과 접한 광역 행정타운 2구역에는 경기북부경찰청, 의정부소방서 등이 들어섰고, 추가로 공공기관이 조성될 예정이다. 광역 행정타운 1구역도 예정돼 있다. 단지는 의정부 경전철 효자역 역세권에 자리하고, 이를 통해 GTX-C(예정), 7호선 연장선(예정)과 환승도 편리해 서울 강남권 접근 시간도 단축될 전망이다. 3번 국도, 호국로, 세종~포천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편의시설로 반경 1㎞ 내에 홈플러스를 비롯해 금오동·신곡동 편의시설 밀집지가 자리한다. 의정부성모병원, 을지대병원도 인접하다. 천보산 소풍길, 부용천 산책로, 추동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췄다. 롯데캐슬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상품성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 세대 지하 세대창고 및 최대 3개의 팬트리(일부 타입)로 선보여 수납 공간을 극대화했다. 입주자 특화 서비스로 홈케어, 가전렌탈, 출장 세차, 영화 관람 등 롯데그룹 계열사의 다양한 할인혜택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미래직업 테마파크와 행정타운 개발을 통한 직접적 수혜가 기대되고, 교통과 교육, 편의시설 등 부동산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입지를 두루 갖춰 미래가치가 높다"며 "기존에 의정부에 공급됐던 아파트와는 다른 차별화된 편의까지 더해 고객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는 의정부 민락동(정원프라자 2층)에 홍보관을 운영중이며, 견본주택은 사업지 인근인 금오동에 7월 개관 예정이다. (1551-0555)

2024-07-17 08:50:0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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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삼성물산, 도곡동 '래미안 레벤투스'

삼성물산은 이달 서울 강남구 도곡동 일원에서 '래미안 레벤투스'를 내놓는다. 도곡 삼호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단지로 308가구 중 조합원 및 임대분을 제외한 전용 45~84㎡ 13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45㎡ 26가구 ▲58㎡ 84가구 ▲74㎡ 12가구 ▲84㎡ 11가구 등이다. 단지 주변으로 도곡중, 역삼중, 단대부중·고, 숙명여중·고, 중대부고, 은광여고 등의 강남 8학군 학교가 밀집해 있다. 수인분당선 한티역이 도보권에 있는 것을 비롯해 앞으로 교차되는 언주로와 도곡로를 통해 테헤란로·강남대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강남 업무지구(GBD)를 비롯 강남 전역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인근 서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수월하며, 동부간선도로 및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 이용도 쉽다. 또 강남을 대표하는 도심 속 산지형 공원으로 '힐링숲'과 순환산책로 등이 조성된 매봉산 도곡근린공원이 인접해 있고, 양재천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강남세브란스병원이 가깝고, 주변으로 롯데백화점 강남점, 이마트 역삼점 등 대형 쇼핑시설은 물론 강남 최대 상권인 강남역 상권도 이용 가능하다. 단지 주변으로 강남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은마아파트를 비롯해 도곡동 및 대치동 일대를 중심으로 다수의 재건축 사업이 예정돼 있다. 상품성도 주목되는 요소다. 메인가로변 커튼월룩, 곡선형 문주 등 고급감을 갖춘 단지 외관설계를 필두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했다. 분양 관계자는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도곡동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인 데다, 래미안 브랜드 단지라는 상징성이 맞물려 분양 이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며 "강남 전통 부촌인 도곡동 내에서도 선호도 높은 입지환경을 갖추고 있고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가격에 강남 입성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로 평가받는 만큼, 많은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래미안 갤러리)에 개관 중이다.

2024-07-17 08:48:48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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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쌍용건설 대전 '쌍용 더 플래티넘 네이처'

쌍용건설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읍내동 일원에 들어설 '쌍용 더 플래티넘 네이처'를 선보인다. 745가구 중 조합원분 411가구를 제외한 ▲59㎡A 47가구 ▲59㎡B 220가구 ▲74㎡ 13가구 ▲84㎡ 54가구를 분양중이다.이 아파트가 들어설 읍내동은 인근에 대전 제1·2 일반산업단지와 평촌 중소기업단지, 대전벤처협동화단지 등 대전을 대표하는 최대규모의 산업단지가 밀집돼 있다. 계족산과 한밭수목원, 송촌체육공원 등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숲세권이면서도 단지 앞에 11개의 버스 노선이 연결될 정도로 대전에서도 손 꼽히는 대중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올해 대전 전역을 연결하는 트램라인이 착공 예정이며, 개통시점(2028년 예정)엔 단지 앞에 2호선 읍내역(가칭)이 들어선다. 내년에 경부고속도로 회덕IC와 2026년 예정된 충청권 광역철도 회덕역이 개통되면 대전 중심지는 물론 세종시 등 타 지역 이동도 편리해진다. 이마트(대전터미널점), 하나로마트(회덕점), 오정농수산물시장, 대전병원, 관공서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송촌동 학원가도 차량으로 10분 내외에 오갈 수 있다. 사업지 인근에는 대덕구청 이전(2026년 예정)과 함께 1500여가구가 들어설 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과 1600여가구의 효자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추진될 계획으로 향후 대덕구를 대표하는 주거지로 발전 가능성도 높다. '쌍용 더 플래티넘 네이처' 단지는 세련된 커튼월 룩 외관을 적용하고, 각 세대(일부 제외)에는 팬트리와 광폭 드레스 룸 등 특화설계도 도입한다. 쌍용건설 분양 관계자는 "쌍용 더 플래티넘 네이처는 대전 최대 규모 산업단지 인근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직주근접형 새 아파트"라며 "최근 아파트 선택 시 가장 선호하는 숲세권에 교통과 생활 인프라까지 잘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계약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한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다. 또 지역, 면적별 예치금 조건을 만족하고 청약통장 6개월 이상이 되면 세대주와 세대원, 주택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1순위 청약이 가능해 청약당첨률을 높일 수 있다. (1533-3733)

2024-07-17 08:47:59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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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이천역'

현대건설은 이달 이천시 중리신도시현대지역주택조합, 중리신도시현대지역주택조합2 사업인 '힐스테이트 이천역' 60~136㎡, 1822가구 중 314가구를 선보인다. 타입별 가구수는 ▲60㎡ 137가구 ▲60㎡S 171가구 ▲74㎡ 386가구 ▲84㎡ 602가구 ▲84㎡S 515가구 ▲126㎡P 3가구 ▲127㎡P 1가구 ▲136㎡P 7가구다. 일반 분양 기준으로는 ▲60㎡ 29가구 ▲60㎡S 34가구 ▲74㎡ 91가구 ▲84㎡ 76가구 ▲84㎡S 76가구 ▲126㎡P 3가구 ▲127㎡P 1가구 ▲136㎡P 4가구다. 최대 특장점은 경강선 이천역 북측에 바로 인접한 역세권 입지다. 경강선은 분당·판교에서 여주를 오가는 수도권 남부 철도교통의 핵심 노선이다. 이천역에서 이매역까지 33분, 판교역까지는 38분이면 도착 가능하다. 또 GTX-D 노선을 비롯해 동탄~용인~이천을 잇는 '반도체선'은 남사 반도체국가산업단지와 원산 반도체클러스터, 이천까지 연결하는 노선으로 경강선·중부내륙선과 함께 고속철도와 광역철도망을 갖춘 핵심 요충지가 될 전망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이천시 증일동 일대는 이천역세권 개발의 중심지다. 인근에는 SK하이닉스 본사를 비롯해 오비맥주, 하이트진로, 비테스코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AT 세미콘, 팔도 등의 다수의 대기업 및 중견·중소기업이 있어 직주근접성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단지는 선호도가 높은 남측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전 가구 4베이 구조를 적용해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며 타입별로 현관창고, 드레스룸, 펜트리, 알파룸 등을 적용해 수납공간의 효율성을 높였다. 타입별로 60㎡타입, 60㎡S타입, 74㎡타입에는 건식 세면대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74㎡타입에는 가드닝, 홈바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는 거실 발코니가 적용된다. 단지 커뮤니티에는 실내체육관, 힐스 라운지(카페) 등 지역 내 기존 단지와 차별화된 편의시설을 다수 적용된다. H 아이숲(놀이공간), 작은도서관, 독서실, 어린이집, 골프연습장, 피트니스·GX룸, 샤워, 경로당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을 배치해 입주민 편의를 도모한다. (031)633-8300

2024-07-17 08:46:39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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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대우건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대우건설이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서 이달말 대단지 아파트인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3724가구 중 1681가구를 분양한다.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A 453가구 ▲59㎡B 247가구 ▲84㎡A 560가구 ▲84㎡B 269가구 ▲84㎡C 147가구 ▲130㎡A 5가구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는 용인시 처인구를 중심에 놓고 진행중인 '반도체 클러스터' 호재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다. 이동·남사읍 일대에는 삼성전자가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 총 6기 팹(반도체 생산시설)을 지을 계획이다. 예상 투자금액만 360조원에 달하며, 용인시는 2026년 말로 예정된 착공을 6개월 이상 앞당길 예정이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는 양대 반도체 클러스터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에 자리한다. '첨단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으로 이어지는 45번 국도 옆에 있다. 또 영동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 기존 광역교통망을 비롯해 세종~포천고속도로(제2경부고속도로 예정)가 개통을 앞두고 있다. 용인공용버스터미널과 용인 경전철(에버라인) 용인중앙시장역도 이용 가능하다. 경강선 연장(계획)과 국지도 57호선(용인~포곡구간) 연장(계획)을 추진 중이다. 경안천 수변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은 물론 일부 세대에서는 우수한 경치를 자랑하는 은화삼CC 조망이 가능하다. 여기에 은화삼지구를 가로지르는 45번 국도는 상부공원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용인 푸르지오 원클스터의 조경 컨셉은 '문화와 소통의 관문'이란 의미를 담은 '더 그린 게이트(The Green Gate)'로, 대우건설은 힐링포레스트, 패밀리가든, 플라워가든 등 리조트급 특급 조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타입별로 4베이 구조, 안방 드레스룸, 알파룸 등을 선보여 공간 활용성을 높였고, 욕실 바닥 난방(샤워부스 내부 제외)도 도입된다.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로는 입주민 전용 영화관, 스크린골프장 및 대형사우나를 갖췄고, 푸르지오만의 복합문화 공간인 그리너리 스튜디오와 그리너리 카페, 어린이집, 키즈카페 등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신분당선 동천역·수지구청역 부근)에 들어선다.

2024-07-17 08:44:12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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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GS건설·금호건설컨소, 인천 '검단아테라자이'

아파트 분양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합리적인 내집 마련을 위한 전략이 요구되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은 3.3㎡당 1839만원으로 전년 대비 약 14%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를 거듭할수록 분양가가 올라가고 있다. 건축비, 공사비 등이 급격히 오르고 있어서다. 이에 따라 합리적인 내집 마련을 위해 입지가 좋고,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한 새 아파트에 관심이 쏠린다.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서울을 비롯해 경기 고양, 용인, 김포, 의정부 등에서 새 아파트 청약이 예정돼 있다. <편집자주> GS건설·금호건설컨소시엄은 이달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불로동 일대에서 '검단아테라자이' 59~84㎡ 709가구를 공급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140가구 ▲59㎡B 23가구 ▲59㎡C 261가구 ▲59㎡D 22가구 ▲59㎡E 22가구 ▲74㎡ 99가구 ▲84㎡ 142가구 등이다. 지난 2021년 9월 설립된 ㈜인천검단부천괴안주택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주도의 주택개발 공모리츠사업으로 GS건설 컨소시엄이 주택설계부터 주택사업 인허가 및 책임 준공의무까지 맡고 있다. 검단아테라자이는 인천 1호선 연장사업과 다양한 도로망 확충 공사 등으로 향후 교통여건 향상이 기대된다.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 신설역인 검단호수공원역(가칭)이 단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으로 인천 주요지역 및 서울 도심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 검단~드림로간 도로, 국지도 98호선(도계~마전) 도로, 인천 대곡동~불로지구 연결도로, 금곡동~대곡동간 도로, 검단~경명로간 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이 공사 중이다. 인천 대곡동~불로지구 연결도로와 국지도 98호선(도계~마전) 도로가 완공될 경우 김포한강로와 일산대교까지 한 번에 도달이 가능하다. 수변형 상업특화거리인 커낼콤플렉스와 중심상업지구가 단지에서 가까운 거리에 예정돼 있으며, 인근의 불로지구, 풍무지구, 마전지구 등의 기 조성된 택지지구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검단신도시를 아우르는 U자형 녹지축 시작점인 근린공원이 단지 인근에, 9만3000여㎡ 규모의 문화공원이 도보권에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편 검단아테라자이의 청약은 인천 및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이상 경과하고, 면적·지역별 예치 기준금액을 충족하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지며,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청약할 수 있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검단아테라자이는 검단신도시의 다양한 교통망 확충과 인프라 개발 등 호재가 기대된다"며 "특히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부천영상문화단지 내)에 마련된다. (1833-4511)

2024-07-17 08:42:48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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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도, 광명도…'국평' 분양가 12억원이 '뉴노멀'

앞으로 서울 강북 지역 뿐만 아니라 경기도 광명도 '국민평형'인 전용면적 84㎡의 분양가는 12억원이 하한선이 될 전망이다.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값이 들썩이면서 고분양가 논란이 일던 곳도 특별공급 청약경쟁률이 두 자릿수를 기록했고, 미분양이 났던 단지들은 완판 행렬이 이어졌다. 17일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성북구 장위6구역을 재개발해 들어서는 '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의 특별공급 청약 경쟁률이 평균 14.79대 1로 집계됐다. 353세대 모집에 5223명이 접수했다. 유형별로는 44세대가 배정된 59㎡A 형 생애최초에 3000명이 넘게 몰리며 경쟁률이 69대 1에 달했다. 한 분양업계 관계자는 "특별공급은 조건이 한정적이어서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기가 쉽지 않다"며 "중위 입지인 성북구에서 국평 12억원 분양가가 무리없이 소화됐다는 점에서 앞으로 다른 지역 분양가 산정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의 3.3㎡(평)당 분양가는 평균 3507만원이다. 평형별로는 최고가 기준 전용 59㎡가 9억6799만원, 전용 84㎡가 12억1100만원이다. 몇 달 전만 해도 주변 시세보다 높았지만 최근 집값이 들썩이면서 분양가가 오히려 경쟁력을 가지게 됐다. 내년 3월에 입주를 앞둔 '장위자이 레디언트'의 입주권은 전용 84㎡가 지난달 12억1000만원에 거래되어 신고가를 기록했다. 기존 준신축들의 가격도 뛰었다. 장위뉴타운 대장주였던 꿈의숲아이파크가 지난달 전용 84㎡가 11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해 고분양가 논란으로 줄줄이 미분양이 났던 광명 단지들은 남은 물량을 모두 팔아치웠다. 모두 국평이12억원 안팎이었던 곳들이다. 광명 2구역에 들어서는 트리우스 광명은 최근 완판을 공지했다. 트리우스 광명을 총 3344가구 규모 대단지로 작년 10월 730세대에 대해 청약을 진행했지만 100세대 이상이 팔리지 않고 남아 있었다. 당시 분양가가 전용 84㎡가 11억5000만원, 102㎡가 13억6000만원으로 다소 비싸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올해 2월 105세대에 대한 임의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수차례에 걸친 청약에도 남아있던 분양물량은 최근 빠르게 소진됐다. 인근 단지인 광명센트럴아이파크의 전용 84㎡가 지난 4월 11억7000만원에 거래가 이뤄졌다. 광명자이힐스테이트SKVIEW 역시 남은 분양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분양가는 전용 84㎡가 12억3500만원이었다. 한편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서울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4190만4000원으로 집계됐다. 1년 전과 비교하면 31%나 올랐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민간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706만4000원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7-17 06:00:2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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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입사원 교육으로 입주자 현장점검,

GS건설은 올해 7월 입사한 신입사원 50여명 전원이 직무교육 과정으로 입주자 방문 현장에 나가 고객들을 직접 만나고, 현장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S건설의 새 핵심가치인 '고객 지향'의 첫 걸음을 현장에서 직접 배운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신입사원들이 입주자 사전 방문행사에 참여한 것은 올해부터다. 이전에는 건축수행그룹 및 CSO 소속 신입사원만 참여했지만 이번에는 직무에 관계없이 전체 신입사원으로 범위가 확대, 개편됐다. GS건설의 핵심가치가 고객지향인 만큼 모든 직원이 현장에서 고객의 입장이 되어야 고객만족이 가능하다는 취지가 반영됐다. 신입사원들은 현장에서 입주자 사전 방문 행사 취지와 프로세스를 배우고, 자이 아파트 사용 매뉴얼이 탑재된 자이앱을 고객의 입장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직접 준공을 앞둔 현장을 둘러보고, 신입사원의 새로운 시각에서 개선점이나 품질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 제안해 품질 향상과 수행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편 GS건설은 지난 12일 비전선포와 함께 핵심가치를 공개했다. 새로 선정한 목표가치는 '고객지향과 신뢰'로 항상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대내외적인 신뢰를 구축하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정했다.

2024-07-16 14:39:20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