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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혜택+합리적 분양가 단지 관심

전국 아파트 분양가가 지난해부터 급등하고 있다. 원자재값 등 건설비용이 증가하면서 앞으로의 분양가 상승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에 공급된 신규 단지들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는 모습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발표 자료를 보면 지난 4월말 기준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가격은 3.3㎡당 1598만5200원으로 ▲2월 1560만2400원 ▲3월 1585만6500원에 이어 2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9.62% 오른 가격이다. 특히 지방의 경우 같은 기간 14.45% 오르며 전국 평균 상승률을 크게 상회했다. 업계에서는 분양가가 앞으로 더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서울 강남 3구와 용산구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들이 규제지역에서 벗어나면서 분양가 상한제가 사실상 해제된 데다 분양가 상한제 주택에 적용되는 기본형 건축비 역시 올해 3월부터 올랐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택산업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 대비 5월 아파트 분양가격 전망지수는 9.1%포인트(p)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내 집 마련을 계획하고 있던 수요자들은 분양가가 더 오르기 전 청약에 나서고 있다. 이달 충북 청주에 분양한 '신영지웰 푸르지오 테크노폴리스 센트럴'의 경우 47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무려 3만4886건이 접수돼 1순위 평균 73.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2월 경남 창원에서 분양한 '창원 롯데캐슬 포레스트'는 1순위 평균 28.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데 이어 단기간 완판됐다. 이러한 가운데 전북 군산시 신규 단지 중 가장 경쟁력 있는 분양가에 공급 중인 단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DL이앤씨가 선착순 분양 중인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는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에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었다.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는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추후 금리가 인상되더라도 이자 부담에 대한 영향이 없다. 최근 수분양자들이 중도금 대출을 실행하는 경우 높은 금리 탓에 부담이 큰 상황이지만,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의 경우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조건을 내세우고 있어 현재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의 실질적인 체감 분양가는 현재 인근에서 분양 중인 타 단지의 분양가와 비교해서 최대 약 3000만원(전용 84㎡A타입, 분양가+발코니확장비+계약자지원금 포함 기준) 이상 낮은 가격에 공급되는 셈이다. 분양 관계자는 29일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는 주변 시세나 분양 중인 단지의 분양가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되고 있다"면서 "중도금 무이자 등 수요자들이 체감할 만한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잔여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84~155㎡, 총 80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주택전시관은 전라북도 군산시 경암동 일원에 위치해 있고, 입주는 오는 2025년 7월 예정이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5-29 10:43:42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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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1사1촌 마을 찾아 농촌 일손 돕기

금호건설은 1사(社) 1촌(村) 결연을 맺은 충북 증평군 증평읍 사곡리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금호건설의 1사1촌 농촌 일손 돕기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지난 2019년을 마지막으로 일시 중단됐다가 이번에 4년 만에 다시 재개됐다. 금호건설 임직원 40여 명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오후까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사곡리 마을의 농가를 찾아 농사일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4~5명씩 한 조를 이뤄 모내기와 고추?인삼밭 일손 돕기 등의 농사일을 사곡리 주민들과 함께했다. 금호건설은 이번 일손 돕기를 시작으로 코로나 펜데믹으로 잠시 주춤했던 1사1촌 교류활동을 적극적으로 재개해 나갈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독거노인 가정의 노후주택 리모델링 ▲추수 기간 1박 2일 일손 돕기 활동 ▲사곡리 마을 쌀 구매 및 직원 판매액 기부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곡리 마을과 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사곡리 마을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1사1촌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5-25 14:02:18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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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의 미학(美學)] 호반써밋 더프라임 “오션뷰, 쾌적 단지”

최근 찾은 경기 시흥시 정왕동 '호반써밋 더프라임'. 지난 2월 입주를 시작한 아파트는 지하철 4호선 정왕역 2번 출구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약 25분 정도 걸렸다. 단지 바로 옆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통합된 '시화나래 초중학교'가 위치해 있어 걸어서 갈 수 있었다. 주변에는 해양관광레저 복합 시설인 '웨이브파크'와 '시와나래 둘레길' 등이 자리 잡고 있어 입주민들이 질 높은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호반써밋 더프라임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총 826세대 규모로 조성됐다. 가구 타입은 전용면적 ▲59㎡A 204가구 ▲59㎡B 197가구 ▲74㎡ 213가구 ▲84㎡ 212가구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만 공급됐다. 아파트 정문에는 '호반' 로고가 부각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단지는 신축 아파트에 걸맞게 깔끔하고 멋스러운 외관을 자랑하고 있었다. 시공사인 호반건설은 입주민을 위해 전 세대에 4베이(Bay) 3면 개방형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했다. 오션뷰 조망특권(일부 세대 제외)을 통해 창밖으로 펼쳐지는 시화호의 경관을 느낄 수 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호반써밋 더프라임은 호반써밋 더퍼스트 오션의 후속 단지로 알려져 분양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면서 "단지 인근에 시화 스마트허브, 안산 스마트허브 등 산업단지가 있어 직주근접 입지를 갖춘 점도 장점이다"라고 설명했다. 단지는 입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차장을 없앤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됐다. 지하 주차 설계로 보행 동선을 분리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든 것. 단지 주 출입구에는 어린이 통학 승·하차 공간도 있었다. 단지에는 '호반써밋 더프라임'만의 조경이 눈에 띄었다. 단지 중앙에는 푸른 자연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마당'이 조성돼 있었다. 문어를 테마로 한 대형 놀이터 '로스트밸리'가 설치돼 웅장한 느낌을 선사했다. 단지 내 곳곳에는 깔끔한 느낌의 조경과 휴식 공간이 마련돼 있었다. 담소와 휴식을 통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산책로와 티하우스 등이 마련돼 입주민에게 휴게공간을 제공하고 있었다. 자연과 어우러져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수변공간이 조성돼 입주민에게 쾌적한 여가생활을 가능하게 했다. 수변 공간 인근에는 화려한 색체로 구성된 곰 조형물이 자리 잡고 있어 동심으로 돌아가는 느낌을 받았다. 단지 지하에는 입주민의 편리와 문화, 건강을 위해 피트니스클럽을 비롯해 GX룸, 작은도서관, 독서실,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주민카페, 주민회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돼 있었다. 단지에는 시립 어린이집이 위치해 있어 아이를 키우는 신혼부부에게 좋은 여건을 제공해 주고 있다.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웃을 수 있게 고래 테마의 놀이터가 설치됐다. 어르신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경로당을 조성하는 등 어린이와 노인에 대한 배려가 엿보였다./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5-25 13:41:29 김대환 기자
신규 노후산단 재생사업 후보지에 '대전일반산단'

신규 노후산단 재생사업 활성화구역 사업 후보지로 대전일반산업단지가 최종 선정됐다. 25일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서대구, 성남, 대전, 부산사상 산단 등 6곳을 선정했다. 올해도 신규 사업대상지 지정을 위해 지난달 20일까지 공모, 산업단지·도시계획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사업후보지를 선정했다. 노후산단 재생사업 활성화구역은 재생사업지구 내 도심 노후산단이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성장의 거점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고밀·복합 개발을 통해 산업, 문화, 편의 기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대전일반산업단지는 5만4223㎡ 규모로, 사업비는 1000억원이다. 대전도시공사가 '청년창업 활성화 단지'를 목표로 청년창업보육센터와 공공데이터센터, 글로벌 스타트업 파크, 문화센터, 공원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해당 지자체에서 산단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면 타당성 검증, 관계기관 협의, 국토부 장관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활성화구역으로 지정·고시한다. 김정희 국토부 국토정책관은 "활성화구역은 낙후된 노후산단의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사업계획 수립과 추진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규성기자 peace@metroseoul.co.kr

2023-05-25 11:29:14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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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한국전력공사와 친환경 시멘트 업무협약

포스코그룹이 한국전력공사와 손잡고 저탄소 친환경 시멘트를 활용한 탄소 중립 실천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와 한국전력공사, 포스코는 지난 24일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에서 한국전력공사에서 사용되는 시멘트 제품을 '포스멘트'로 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포스멘트(PosMent)는 포스코그룹이 자체 개발한 친환경 시멘트다. 석회석 대신 철강 생산공정에서 부산물로 나오는 고로슬래그를 시멘트 제조에 사용하기 때문에 톤당 약 0.8톤의 이산화탄소(CO2)가 발생하는 일반 시멘트보다 최대 60%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할 수 있다. 한국전력공사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탄소 중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한국전력공사 내에서 사용되는 일반 시멘트를 포스코그룹이 개발한 탄소저감 시멘트인 '포스멘트'로 전환하고 점진적으로 사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포스코이앤씨는 한국전력공사에 지중배전 분야 설비(맨홀, 기초대 등)에 포스멘트 적용 기술을 자문하고, 한국전력공사는 포스멘트를 적용한 기기설비 기초대를 개발해 한전표준규격에서 포스멘트를 추가할 계획이다. 포스코는 포스멘트용 수재슬래그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전력산업 분야 사회적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산업계 전반에 걸쳐 친환경 시멘트 '포스멘트' 사용을 확대해 에코(Eco)·챌린지(Challenge)를 추구하는 회사의 가치를 실현하고 리얼밸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5-25 11:22:11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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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제1회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참가

SK에코플랜트가 한국 기후·에너지산업의 경쟁력을 알리는 국제 박람회에서 그린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전 주기 밸류체인을 선보인다. SK에코플랜트는 오는 2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1회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등 범부처와 대한상공회의소 등 관계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기후 및 에너지 산업 전시회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의 일환으로 매년 개별적으로 열리던 ▲탄소중립 컨퍼런스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탄소중립엑스포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등 4개 행사를 통합해 꾸려졌다. SK그룹에서는 SK에코플랜트를 포함한 6개 멤버사가 '행동(Together in Action, 함께, 더 멀리 탄소없는 미래로 나아가다)'을 주제로 이번 박람회에 나선다. SK그룹관 안쪽에 위치한 SK에코플랜트 전시관은 ▲디지털 디오라마(Diorama)로 표현하는 그린 시티(Green City) ▲미래 에너지(Future Energy) ▲폐기물 자원화(Waste to Resource) ▲그린 디지털 솔루션(Green Digital Solution) 등 4개 존(zone)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해상풍력, 연료전지, 수전해기 등 최근 캐나다 글로벌 그린수소 프로젝트 수행으로 가시화된 SK에코플랜트의 재생에너지 기반 그린수소 밸류체인 각 단계의 핵심 요소들이 실물 전시됐다.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을 비롯한 폐기물 자원화 관련 실물 전시와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소개하는 그린시티는 탄소 제로, 폐기물 제로를 실현하는 미래 도시로 SK에코플랜트가 보유한 에너지, 환경 사업 역량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총체"라면서 "글로벌 기후위기 극복에 기여하는 명실상부한 에너지기업으로 탄소없는 미래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5-25 11:21:08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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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홀심과 탄소중립 파트너십 체결

현대건설이 세계적인 친환경 건설자재 전문기업 홀심(Holcim)과 저탄소 건설재료 공동개발 및 기술 협력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스위스에 위치한 홀심 본사에서 '저탄소 건설재료 공동개발 및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건설은 ▲탄소발생량 저감을 위한 소성점토(칼사인드 클레이, Calcined Clay)활용 저탄소 신재료 개발 ▲해양환경 대응 고내구성 콘크리트 기술개발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연구를 추진하고, 저탄소 건설재료의 적용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협약식 이후, 양사는 프랑스 리옹에 위치한 홀심 기술연구소 HIC(Holcim Innovation Center)에서 공동개발 아이템과 추진 계획에 대해 구체적이면서 속도감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글로벌 건설시장에서 탄소중립 건설 방안에 대한 요구가 확대됨에 따라 고성능, 고품질 구현은 물론 저탄소·친환경성까지 충족할 수 있는 건설자재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다"면서 "친환경 고부가 건설재료 개발을 선도하는 기업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ESG경영을 가속화하는 등 글로벌 건설기업의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5-25 10:55:47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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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2년 연속 신용등급 'A-' 취득

DL건설은 지난 18일 한국기업평가로부터 2년 연속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를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기업평가는 보고서를 통해 "수주잔고 및 시공 경험 등이 풍부해 사업 안정성이 양호하다"며 "견조한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재무 안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평가했다. 앞서 DL건설은 지난 11일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동일한 등급을 취득, 2개 신용평가기관에서 A-를 취득하며 신용등급을 확정했다. 올 1분기 DL건설은 신규수주에서 전년동기 대비 124% 증가한 2588억원을 달성했으며, 수주잔고는 전년 말 수준인 6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5153억원, 10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5%, 166.7% 늘어났다. 재무 구조도 안정적인 모습이다. 부채비율은 81.4%, 유동비율은 213.9% 기록하고 있으며, 5614억원 규모의 현금성자산을 보유하는 등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게 DL건설 측의 설명이다. DL건설 관계자는 "최근 악화된 업황 속에서 2년 연속 A- 등급을 취득했기에 그 의의가 크다"면서 "철저한 리스크 관리 통해 안정적인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5-24 10:54:31 김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