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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노사 합동 CLEAR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

대우건설은 17일 전 현장 안전 점검 완료 후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사 합동 클리어(CLEAR)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노사 안전 동행 공동선언'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사에서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참여하고, 동시에 전 현장 근로자들도 함께 동참해 노사가 전 구성원과 더불어 안전문화 실천 의지를 확고히 했다. 이번 결의대회의 핵심인 클리어는 대우건설 고유의 안전문화 구축 프로그램이다. 근로자의 인식변화를 유도해 근본적인 행동변화를 만들고, 현장 구성원 간의 긍정적 관계를 형성해 정성과 관심으로 서로를 지켜주는 안전문화를 말한다. 클리어는 각각 안전에 대한 헌신(Commitment), 구성원 간의 쌍방향 소통 (Listen&Speak), 위험의 제거(Eliminate), 안전한 행동에 대한 감사(Appreciate), 그리고 관계(Relationship) 개선의 의미를 담고 있다. 대우건설은 현장의 사고 예방을 위한 기업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글로벌 컨설팅 기업 JMJ가 보유한 IIF(Incident&Injury Free) 프로그램을 모체로 해 우리나라의 특성에 맞도록 자체 개발해 활용하고 있다. 결의대회에서 대우건설 노사는 공동선언을 통해 ▲모든 경영활동과 현장 운영에서 안전 최우선 원칙 준수 ▲클리어 활동 기반 안전문화 내재화 ▲안전행동규정 철저 이행 ▲현장 목소리 존중 및 투명한 소통 ▲안전 관련 법규 준수를 통한 모범적인 안전 실천 기업 구현 등, 안전을 회사의 지속가능성과 핵심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또한, 대우건설 노사는 '정성과 관심으로 CLEAR, 우리 가족 안전하게!'라는 안전문화 슬로건을 제창하고, 카드 합동 세레머니를 진행하며 노사가 함께 안전문화 실천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우건설은 클리어 활동을 기반으로 현장의 모든 구성원이 서로 가족처럼 생각하는 안전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켜 위험한 상황에서 누구나 망설임 없이 작업을 중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더욱 개선하고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2021년 작업중지권을 처음으로 적용한 이후 지난해 처음으로 13만 993건이 행사되며 본격적으로 현장에 뿌리내리기 시작했다. 올해는 8월 말까지 12만 5142건이 행사되어 산술적으로 약 20여만 건이 행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외에도 대우건설은 내부 조직개편을 통해 CSO 산하에 본사, 현장을 총괄하는 담당 임원 2인을 선임해 안전관리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고, 각 지역안전팀의 현장 점검 전담 직원을 추가 배치해 실질적인 재해 예방 활동에 전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09-17 11:19:2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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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카타르 최대 규모 태양광 발전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카타르 최대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삼성물산은 카타르 국영에너지회사인 카타르에너지가 발주한 총 발전용량 2000MW 규모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낙찰통지서를 수령하고, 발주처인 카타르 에너지와 서명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설계·조달·시공에 해당하는 EPC금액만 약 1조 4600억원 규모이다. 행사에는 삼성물산 오세철 대표이사 사장과 카타르 에너지부 장관이자 카타르 에너지 최고경영자(CEO)인 사드 알 카비(Saad Al-Kaabi) 등 양사의 최고 경영진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풍부한 일조량을 자랑하는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서쪽으로 80km 떨어진 듀칸 지역에 건설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발전 용량만 2000MW인 카타르 최대 태양광 발전으로, 한국 건설 기업이 시공하는 태양광 발전사업 중 역대 최대 용량이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부지만 27㎢로 서울 여의도 면적(2.9㎢)의 9배에 달하는데다 사용되는 패널만 274만장에 이른다. 2030년 준공시 세계 최고 수준인 카타르의 1인당 전력사용량을 고려해도 75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삼성물산은 태양광 발전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을 단독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태양 추적식 트래커를 적용해 발전량을 최대화하고 중동 사막의 고온 환경에서도 문제없이 작동할 수 있는 인버터를 설치해 발전 효율을 최대화 할 계획이다. 듀칸 태양광 발전은 신재생을 중심으로 에너지전환을 가속화하는 '카타르 국가 비전 2030'을 실현하는 핵심 프로젝트로 지난해 프로젝트 계획 공개 후 올해 초부터 입찰을 진행해왔다. 삼성물산은 기존 태양광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신뢰를 바탕으로 최적의 제안을 통해 최종적으로 계약에 이르게 됐다. 무엇보다 삼성물산은 카타르 라스라판과 메사이드 지역에서 총 875MW 발전용량 태양광 발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이번 듀칸 프로젝트를 포함해 카타르 전체 태양광 발전 용량의 80% 가까이를 단독으로 수행하는 의미있는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삼성물산 ES영업본부장 김성준 부사장은 "태양광발전 프로젝트를 비롯해 카타르에서 다수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EPC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삼성물산은 현재 카타르를 비롯해 괌 등에서 대규모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다. 여기에 호주를 비롯해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다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 (BESS) 사업 개발과 수행에 참여하면서 신재생 분야 글로벌 플레이어로 확고하게 자리 잡아가고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09-17 11:05:1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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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두산건설,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두산건설은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수원111-3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일원에 조성하는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을 오는 10월 분양할 계획이다. 단지는 지상 최고 29층, 6개동 556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27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 기준 일반분양 물량은 ▲59㎡ 273가구 ▲84㎡ 2가구로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공급된다. 오는 2029년 12월 개통목표로 공사 중인 신분당선 연장구간(광교~호매실)의 신설 예정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주변에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게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에서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역 및 사당역까지 40분대, 판교역까지는 20분대로 예상된다. 단지 인근 예정역에서 각각 한 정거장 거리인 신분당선 연장구간의 화서역은 수도권지하철1호선과 수원월드컵경기장역에서는 인동선과 환승 예정이다. 주변에 생활편의시설도 많은 편이다. 수원 스타필드, 이마트트레이더스는 동서 방향으로 각각 2.4㎞ 떨어져 있으며 도보 거리에는 전통시장인 거북시장이 있다. 월드컵경기장 및 프로야구경기장도 단지에서 멀지 않다. 단지 동쪽으로 인접한 광교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광교호수공원은 5㎞ 떨어져 자동차로 10분이면 이동가능하다. 장안구에는 대규모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이 예정돼 향후 주변 환경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수원시가 지난해 9월부터 정비구역의 주민제안을 받은 결과 재개발 20곳, 재건축 10곳 가운데 장안구가 가장 많은 13곳으로 나타났다. 수원시는 주민동의율 등을 평가해 10월 중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두산건설은 장안구에서 선도적인 재개발 사업으로 꼽히는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에 차별화면 단지 구성 및 평면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아파트 동을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거실 맞통풍 구조가 가능한 판상형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전용면적 59㎡에 채광과 환기에 유리한 4베이 구조를 적용하고 방 3개, 화장실 2개를 배치할 계획이다.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확보할 예정이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시설로 실내골프장 실내체육관 GX룸 샤워실 라커룸 북카페 작은도서관 멀티룸 동호회실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신분당선 역세권 아파트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서울로 출퇴근하는 젊은층 수요도 예상된다"며 "광교신도시 생활권과 스타필드 수원 이용도 편리해 실수요자 중심으로 많은 관심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17 10:25:07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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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가야'

현대건설은 부산에서 '힐스테이트 가야'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부산진구 가야동 일원에 들어서며, 2개 블록에 나눠 총 48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1단지는 지하 6층~지상 36층, 3개동, 전용 84㎡, 406가구 규모며,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31층, 1개동, 전용 76·84㎡ 81가구다. 1단지의 타입별 가구수는 ▲84㎡A 203가구 ▲84㎡B 175가구 ▲84㎡C 28가구 등이다. 2단지는 ▲76㎡ 21가구 ▲84㎡D 30가구 ▲84㎡E 30가구 등이다. 단지는 부산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한 역세권 입지다. 부산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과 부산김해선·2호선 환승역인 사상역을 각각 5분, 1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가야대로, 수정터널, 백양터널의 진입이 용이해 부산 전역으로 접근성이 높으며, 특히 수정터널을 통해서 북항 일대를 손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KTX-이음열차인 중앙선(부전역~청량리역)과 동해선(부전역~강릉역)이 연달아 개통된 부전역이 위치해 서울 접근성과 광역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단지는 반경 1㎞ 이내에는 가야초, 개성중, 가야고 등을 포함한 초등학교 4곳과 중학교 2곳, 고등학교 1곳이 위치해 있다. 또 부산의 최대 핵심 상권인 서면 상권이 인접했으며, 롯데마트 등의 대형마트와 개금골목시장, 가야시장 등 전통시장의 이용도 편리하다. 1단지에는 고급스러운 커튼월룩 외관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남동·남서향 위주 배치로 채광 및 통풍 효과를 높였다. 1단지 지하층에는 세대창고가 별도로 마련돼 수납 편의성도 높였다. 전 가구에 현대건설의 특허 층간소음 저감기술 'H 사일런트 홈 시스템'이 거실 및 주방에 적용된다. 이는 고성능 복합 완충재 적용으로 걷거나 뛸 때 발생하는 소음 저감과 충격 흡수를 극대화한 바닥구조다. 입주민들이 단지에서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힐스테이트 입주민 전용 통합 플랫폼 '마이 힐스(my HLLS)'도 도입된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월드컵대로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2025-09-17 09:21:4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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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금성백조,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

금성백조는 경기도 안성시 아양택지개발지구 B2블록 일원에 짓는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8개 동, 전용면적 84㎡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657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는 안성의 신주거 중심지로 자리잡은 아양택지개발지구의 마지막 분양 단지다. 공공택지지지구로 체계적인 도시계획에 따라 주거시설뿐 아니라 교육·상업·문화·공원 등의 인프라가 들어 있어서있다. 안성제1·2·3·4·5일반산업단지, 미양농공단지, 미양2일반산업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차량 10분대 거리에 밀집해 있어 직주근접성도 확보했다. 단지 주변에는 백성초, 안성중(2027년 이전 예정), 고등학교 예정부지가 위치하며, 아양도서관과 학원가도 가깝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CGV,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중심상업지구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교통환경으로는 단지 인근에 안성종합버스터미널이 위치하고 있으며, 세종포천고속도로 안성맞춤IC, 평택제천고속도로 남안성IC, 경부고속도로 안성IC를 통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2026년 말 개통 예정인 세종포천고속도로 안성~세종 구간이 완공되면 충청권까지의 이동이 수월해지며, 평택~부발선과 경강선 안성 연장 사업도 추진 중으로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단지는 전 세대 4베이 맞통풍 구조를 채택해 채광성과 환기성을 극대화했으며, 4룸(알파룸) 설계 및 수납공간 강화로 공간 효율성을 강화해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지상에는 주차공간이 없는 100% 공원형 설계도 적용해 단지 내에서 안전한 보행 환경을 확보하고, 포레스트 플라자를 비롯한 다양한 테마 정원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아양택지개발지구는 공공택지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성시 옥산동 377-1번지 일원에 조성될 예정이다.

2025-09-17 09:20:5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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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두산건설은 경북 구미시 광평동 일원에서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를 분양할 예정이다. 구미에서 처음 선보이는 하이엔드 아파트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 동, 총 13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은 403가구로 전용면적별로는 ▲59㎡ 26가구 ▲74㎡A 8가구 ▲74㎡B 4가구 ▲84㎡A 184가구 ▲84㎡B 113가구 ▲108㎡ 64가구 ▲152㎡P 4가구 등이다. 교통 여건은 광역과 도심 이동의 균형이 강점이다. 구미IC를 통해 중부내륙·구미대로축 접근이 수월하며, 사곡역(대경선)을 이용해 대구, 경산까지 이동할 수 있다. 중앙로·박정희로·송정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 진출입이 편리해 도심권 이동 시간이 짧다. 교육환경으로는 송정초·송정여중이 도보권 내에 있으며, 광평중·금오고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이와 함께 중앙근린공원과 구미시민운동장이 가까워 공원·스포츠 생활권을 형성한다. 생활 인프라로는 송정동 핵심 상권과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개소와, 은행·카페 등 근린 편의시설이 밀집해있다. 구미시청 등 관공서와 차병원, 문화예술회관 등 의료·문화시설 접근성도 양호하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랜드마크형 옥탑 구조물과 커튼월룩 디자인, 제니스만의 브랜드 시그니처 패턴이 건물 외벽과 문주 등에 다양하게 적용되어 외관 고급화를 극대화한다. 단지 배치는 개방감을 최우선으로 설계해 동 간 거리를 넉넉히 확보했으며, 채광과 조망,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강화했다. 동출입구는 와이드형과 1층형으로 구성해 개방감과 보행 동선을 개선했다. 세대 내부는 4베이 판상형(일부 타입 제외)을 중심으로 알파룸과 드레스룸, 현관·복도 팬트리, 다용도실 공간 분리를 적용해 수납력을 키웠다. 특히 특화 옵션 적용(예정)을 통해 입주민의 스타일에 맞는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스마트홈과 에너지 절감 설비도 강화했으며, 주차대수는 1974대로 세대당 약 1.43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견본주택은 구미시 신평동 일원에 마련된다.

2025-09-17 09:20:2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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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일신건영,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

일신건영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 일원 부대2지구에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천안에서는 처음으로 공급되는 휴먼빌 브랜드 단지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3층 12개동, 전용면적 84㎡, 총 1541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주택시장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 공급되며, 타입별 가구수는 ▲84㎡A 310가구 ▲84㎡B 275가구 ▲84㎡C 335가구 ▲84㎡D 621가구 등이다. 단지 일대는 성성지구·업성지구·부성지구 등과 함께 성성호수공원을 중심으로 2만5000여 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타운을 조성하는 곳이다.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는 삼성대로와 바로 맞닿아 있어 삼성전자 천안캠퍼스 및 천안제3일반산업단지 등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천안IC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어 경부고속도로, 당진~청주 고속도로 등을 통한 광역 이동 여건도 좋다. 교육환경으로는 단지 앞에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부성중·오성고 등 초·중·고로 연결된다. 또한 성성지구 및 불당동의 학원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KTX천안아산역을 비롯해 천안고속터미널, 신세계백화점, 코스트코, 이마트, 천안시청, 천안종합운동장 등 다양한 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다.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는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 84A㎡는 다이닝 공간과 대형 주방 구조 등이 적용된 주방특화 타입으로 설계됐으며, 84B㎡는 벽체 선택을 통해 거실과 바로 옆 침실을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는 거실특화 타입으로 선보인다. 84C㎡는 세대 곳곳에 대형 주방팬트리, 드레스룸, 현관수납 등이 적용된 수납특화 구조로 지어지며, 84D㎡는 3면 발코니를 활용하여 30평대에서 40평대의 공간감과 침실 4개 구성으로 특화했다. 커뮤니티 시설은 지하2~3층 2개층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 2층에는 로비 공간을 시작으로 라운지 및 다이닝이 마련된다. 운동 뿐 아니라 다목적 공간으로 사용 가능한 실내 체육관과 스터디룸, 오픈도서관 등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에 들어설 예정이다.

2025-09-17 09:19:3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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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두산건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두산건설은 BS한양과 컨소시엄을 통해 인천 부평구에서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를 공급한다. 단지는 부개동 일원에 부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3개동, 총 1299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14가구다. 전용면적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46㎡A 86가구 ▲46㎡B 13가구 ▲59㎡A 121가구 ▲59㎡B 135가구 ▲59㎡C 130가구 ▲74㎡A 12가구 ▲74㎡B 9가구 ▲74㎡C 8가구 등이다 .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수도권 7호선 굴포천역 역세권 입지다. 가산디지털단지, 고속버스터미널역 등 서울 주요 입지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 가능하다. 1개 정거장 거리의 부평역에 GTX-B(예정) 노선이 계획돼 있어 향후 개통 시 서울 접근성은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인근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한 광역도로망 진입도 용이하다. 이와 함께 인근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백화점, 부평시장, 부평세림병원, 인천성모병원, 웅진플레이도시, 삼산월드체육관 등 부평과 부천의 주요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도보거리에 개흥초, 부광초, 부광중, 부흥중, 부광여고 등 다수의 학교가 있고, 삼산·상동 학원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상동호수공원을 비롯해 부천영상문화단지, 청운공원, 신트리공원 등도 위치해 있다.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관리비 부담은 줄여줄 최첨단 시스템도 도입된다. 에너지 절약, 안전, 웰빙, 디지털 시스템을 통해 실용성을 더했으며, 특히 삼성물산의 차세대 주거 서비스 플랫폼 '홈닉(HomeNic)'이 적용되어 입주부터 단지 생활 전반에 걸쳐 스마트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쾌적한 공원형 단지로 조성되며,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등 입주민 일상의 퀄리티를 높여줄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도 조성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사업지 부지인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2025-09-17 09:18:5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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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이수역센트럴'

현대건설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이수역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사당동에서는 6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5층, 11개 동, 총 93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44~84㎡ 170세대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일반분양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44㎡A 27세대 ▲44㎡B 8세대 ▲49㎡A 53세대 ▲49㎡B 22세대 ▲49㎡C 6세대 ▲59㎡A 4세대 ▲59㎡B 5세대 ▲74㎡ 5세대 ▲84㎡A 29세대 ▲84㎡B 4세대 ▲84㎡C 1세대 ▲84㎡D 6세대 등이다. 힐스테이트 이수역센트럴은 지하철 7호선 이수역과 4호선 총신대입구역을 도보 5분대로 이용 가능한 더블 역세권 입지다. 지하철 1정거장 거리에는 2·4호선 사당역, 9호선 동작역이 위치해 서울 전역을 이동하기 편하다.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등의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사당IC, 서초IC 등도 가깝다. 교육환경으로는 남성초, 삼일초가 단지와 맞닿아 있는 초품아 입지를 갖췄으며, 단지 반경 1㎞ 이내에 남성중, 사당중, 경문고, 서문여고 등 다수의 학교가 밀집해 있다. 생활 인프라로는 롯데마트 서초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홈플러스 남현점 등의 쇼핑시설이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대형 종합병원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중앙대병원과 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등 의료 및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단지는 전세대 남측향 배치로 채광에 유리하며, 세대별 동 간 거리도 최대한 확보해 조망, 개방감, 채광이 좋다. 세대 내부는 대부분이 수요자 선호도 높은 판상형 설계 위주로 설계돼 공간활용도가 높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손님 숙소나 파티 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게스트하우스가 마련돼 있다. 입주민들은 단지 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힐스테이트 입주민 전용 통합 플랫폼 '마이 힐스(my HILLS)'를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초구 양재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2025-09-17 09:18:3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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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GS건설, '수지자이 에디시온'

GS건설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일원에 '수지자이 에디시온'을 내놓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152㎡P 총 480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일반분양은 ▲84㎡A 107가구 ▲84㎡B 38가구 ▲84㎡C 224가구 ▲84㎡D 70가구 ▲120㎡A 39가구 ▲144㎡P 1가구 ▲152㎡P 1가구 등이다. 수지자이 에디시온은 신분당선 동천역과 수지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판교와 강남 접근성이 좋다. 동천역에서 판교역까지 3개 정거장, 강남역까지 7개 정거장이면 도달할 수 있으며, 성남역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으로 환승하면 SRT 수서역까지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간도시고속화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잘 갖췄다. 교육환경으로는 풍덕초, 수지중, 수지고, 죽전고 등이 단지 가까이 위치해 있고, 수지구청역 일대에 밀집한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생활 인프라로는 신세계 사우스시티, 스타필드마켓, 보정동 카페거리가 가까이 위치하고, 현대백화점 판교점도 차량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수지체육공원, 용인아르피아 체육공원 및 성복천 산책로도 가까이 위치하며, 수지구 보건소, 분당서울대병원 등도 이용 가능하다. 단지는 전 세대 84㎡ 이상의 중대형 타입으로 선보이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일부 세대에 4베이(전면을 향한 방이나 거실의 수), 3면 발코니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고, 최상층 펜트하우스도 공급된다. 또한 팬트리, 드레스룸 등을 적용해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입주민 커뮤니티센터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사우나, 독서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아파트 상층부에는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수지구는 주거 선호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신규 공급량이 부족해 신축 공급가뭄이 심화되고 있는 곳"이라며 "상징성이 높은 입지에다 신규 공급을 기다려온 수요가 많은 만큼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수지자이 에디시온은 견본주택 오픈에 앞서 용인시 수지구 신수로 767, 동천유타워 A동 101호에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2025-09-17 09:18:01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