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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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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 '스트리트형 상가' 인기 몰이

정부의 주택시장 규제에 최근 수익형 부동산이 주목받으면서 상가 투자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접근성·가시성이 높아 폭넓은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는 '스트리트형 상가'가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하는 추세다. 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호반베르디움 주상복합 내 '판교 아브뉴프랑'은 전략적 MD구성과 스트리트몰로 설계돼 좌우로 테마거리, 광장, 테라스형 상가 등을 배치해 판교 상권의 중심이자 명소로 떠올랐다. 지상 4층부터 18층까지는 주거 공간이며 200m 거리를 따라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면적 2만7544.34㎡ 규모로 조성됐다. 지난해 6월 반도건설이 경기 고양시 일산 한류월드 일대에서 분양한 '카림애비뉴 일산'은 보행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계된 스트리트형 상가로 계약 5일 만에 완판됐다. 지난해 3월 롯데건설이 분양한 서울 금천구 '롯데캐슬 골드파크 4차'의 상업시설인 '마르쉐도르 960'은 지하 1층~지상 2층에 들어서는 대표적인 스트리트형 상가로 최고 304대1, 평균 29.8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이틀 만에 완판됐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신규 분양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부산에서는 한국토지신탁이 푸드전문상가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을 분양 중이다. 총 내부 길이 2.6㎞ 초대형 스트리트몰 상가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총 3개의 스트리트 디자인 컨셉으로 각각 다르게 설계된다.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718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면적 4만871㎡ 지하 1층~지상 6층, 360실 규모다. 무궁화신탁은 부천에서 '오앤에스골드타워'를 분양 중이다. 상가는 부천시 옥길동 744-3 일원에 위치하며, 연면적 1만5,521.㎡,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로 조성된다. 3면을 개방형으로 설계해 가시성을 확보했다. 광명역세권에서는 GS건설이 '자이스트릿'을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2층 총 87실 연면적 8,943㎡ 규모로 조성되며, 상가는 KTX광명역 바로 앞 대로변에 위치할 예정이다. 연간 700만명이 이용하는 KTX광명역이 바로 앞에 위치하는 것이 강점이다. 구미에서는 '한라시그마밸리 스토리'를 분양 중이다. 상가는 스트리트형 설계, 호텔을 연상시키는 고품격 로비와 실내 디자인, 편리한 고객동선 설계 등을 갖췄다. 순천향병원네거리를 중심으로 대형 멀티플렉스와 레스토랑, 패스트푸드점 등도 자리한다. 상가는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5만6966㎡ 규모로 조성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특화된 MD구성에 집객에 유리한 스트리트형으로 설계된 상가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런 상가들은 집객유도, 접근성이 용이해 지역명소로 떠오르는 경우도 많아 투자자들의 관심이 항상 많다"고 말했다.

2018-06-07 09:47:55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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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후 큰장 선다'…6월 이후 서울 1만5064가구 공급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규제에도 서울 분양 시장이 뜨겁다. '선거철 휴식기'를 맞은 서울 아파트 분양시장은 오는 13일 지방선거 종료 이후에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7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6월 이후 연말까지 서울에서 총 3만6316가구가 공급되며 이 중 1만5064가구가 일반분양(아파트 기준·임대 제외) 된다. 이는 전년 동기(1만5212가구)와 비슷한 수준이다. 이 기간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에서 3722가구, 비강남권에서는 1만1342가구가 분양된다. 최근 분양 시장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도 청약열기가 치열하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1~3월 사이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매달 1만 건을 넘어서 모두 전년 동기 대비 배 이상 거래량이 많았다. 하지만 다주택자 양도세중과세가 시행된 4월부터는 거래가 급감해 모두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다. 기존아파트 거래시장은 주춤해진 반면 분양시장은 1순위가 평균 25.51대 1로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이 기간 총 93개 주택형이 공급돼 92개 주택형이 1순위에 마감, 마감률이 98.9%를 기록했다. 강남권, 비강남권 할 것 없이 결과가 좋았다. 이처럼 분양시장에 청약자가 몰린 것은 분양가상한제로 시세보다 분양가가 낮게 책정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분양가 승인문제로 분양 일정을 조정하는 사업장이 나오고 있어 6월 이후로도 관심단지라면 일정을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며 "주변시세가 새 아파트 분양가만큼 하락하지는 않아 서울지역 분양시장은 열기가 쉽게 식지 않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2018-06-07 09:08:21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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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트리플 타워' 상업시설 분양

포스코건설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일대에 들어서는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상업시설을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상업시설과 오피스텔로 구성된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상업시설은 지상 1~2층, 2개 동 총 161호실로 이뤄졌다. 이 곳은 1, 2층 전면 개방형 설계와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으로 송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대형 쇼핑몰인 트리플 스트리트와 송도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홈플러스 송도점, 오네스타몰 등이 인근에 위치하고 테크노파크역세권 상권으로 풍부한 유동인구를 갖췄다.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상업시설은 입점자들이 컨셉 및 업종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매장 규모를 다양화하고, 가시성이 뛰어난 4면 대로변 배치로 구성한다. 상업시설 내에는 음식점 및 편의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올 수 있다. 소비력이 우수한 직장인 배후수요도 갖췄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바이오 산업단지가 인접하며 코오롱글로벌 본사, 포스코글로벌 R&D(연구·개발)센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다수의 기업체들도 가까이 있다. 개발호재도 있다. 이 상업시설 인근 11공구의 부지 99만㎡에 바이오 관련 기업 유치가 계획돼 있으며, 송도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도 건립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상업시설은 쇼핑몰, 대학, 산업단지, 개발호재까지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해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같은 입지의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오피스텔이 최고 7.26대 1의 경쟁률로 청약마감에 성공하면서 상업시설도 조기완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6-07 08:55:0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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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율 '뚝'… "보유세 개편안 발표때까지 이어질듯"

최근 전세값 급락으로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인 '전세가율'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삼성증권 윤석모 애널리스트는 6일 '전세가율 하락세 지속' 보고서에서 "매매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섰음에도 전세가격 하락폭이 더욱 가팔라 전세가율 하락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감정원 자료를 보면 5월 넷째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주 대비 0.05% 하락했고, 전세가격지수는 전주 대비 0.13% 떨어졌다. 매매가격지수는 지난 3월 중순 주간변동률이 하락 전환한 이후 하락폭이 커져 왔으며, 전세가격지수는 2017년 11월 하락 전환해 현재까지 낙폭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윤 애널리스트는 "4월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시행이 크게 영향을 미쳤다"며 "최근엔 예상을 뛰어넘는 재건축 초과이익 부담금 규모가 발표되는 등 특히 재건축시장의 분위기 침체가 두드러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분위기는 6월 말 보유세 개편안 발표까지는 이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여기에 입주물량이 증가하면서 전세가율이 눈에 띄게 떨어지고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5월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은 65.8%로 지난 2014년 12월(65.7%) 이후 3년 5개월 만에 최저치다. 윤 애널리스트는 "이런 현상은 최근 서울 뿐만 아니라 인근 수도권지역까지 입주물량이 증가하면서 전세공급이 늘어난 점이 전세가격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전국 미분양 증가분의 대부분은 수도권에 몰려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가구수는 5만9583호로 전월 대비 2.7%(1579호)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9.0%(1654호) 증가한 반면, 지방은 0.2%(75호) 줄었다.수도권 중에서는 화성, 평택 등 경기도에서 미분양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06-06 11:08:45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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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회장 직무대행(법규 총괄)에 이세중 환경재단 명예이사장

-지난달 취임한 신명호 회장 직무대행(경영 총괄)과 공동 경영 체제 부영그룹은 7일 회장 직무대행으로 이세중 환경재단 명예이사장(사진)을 선임한다고 6일 밝혔다. 취임식은 같은 날 부영태평빌딩 7층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로써 부영그룹은 지난달 취임한 신명호 회장 직무대행과 이세중 회장 직무대행이 공동 경영체제를 갖추게 된다. 지난달 취임한 신명호 회장 직무대행은 기획관리, 건설, 영업, 재무, 해외사업, 레저사업 업무 등 경영 전반을 총괄한다. 이세중 회장 직무대행은 법규, 감사 업무 등 법규 총괄을 맡는다. 이 신임 회장은 "투명하고 바른 경영으로 부영그룹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1935년 서울 출생인 이 회장은 인권 변호사 1세대로, 민주화 운동과 시민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그는 경기고, 서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56년 제8회 고등고시 행정 및 사법과에 합격, 법조계에 들어섰다. 1970년대 긴급조치 1호 때부터 민청학련 사건과 김지하 재판 등 민주화 운동 인사 사건 130여 건을 무료 변론했으며, 이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 환경운동연합 ·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 등 시민운동을 이끌었다. 또 현대합동법률 사무소 대표 변호사(1981년), 제37대 대한변호사협회 회장(1993년~1995년), 환경운동연합공동대표(1993년~2003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2005년~2009년), 제1대 환경재단 초대이사장을 거쳐 환경재단 명예이사장, 함께일하는재단 상임이사 등을 역임했다. 이런 공로로 제18회 만해대상(실천부문)을 받기도 했다.

2018-06-06 09:34:34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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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옥산~오창 고속도로’ 이용하면 30분 단축

여름휴가를 앞두고 충청내륙의 상습 정체구간을 피할 수 있는 '옥산~오창 고속도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5일 옥산오창고속도로㈜(GS건설 60%, 효성 30%, KR 10%)에 따르면 지난 1월 경부고속도로 옥산 분기점과 중부고속도로 오창분기점을 동서로 잇는 12.1㎞의 4차선 옥산~오창 고속도로가 개통했다. 이 고속도로는 개통 4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월간 교통량 증가율이 약 15%에 달한다.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를 잇는 충청 내륙권의 핵심 라인 역할이자, 당진에서 울진을 연결하는 국가간선도로망 중 동서5축의 선도사업으로 향후 충청내륙과 경기서남부 지역을 연결하고 있다. 옥산~오창 고속도로는 충청 내륙에서 경부-중부고속도로를 연결해 교통 정체가 심한 연휴나 휴가에 활용할 경우 시간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행선의 경우 경부와 중부고속도로를 갈아타야 할 경우 상습정체 구간인 남이분기점까지 내려와야 했고 이동거리는 40㎞에 달했다. 하지만 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12.1㎞로 짧아지고 시간도 최대 30분정도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청주공항의 지속적인 이용객 증가 추세와 국제선 증편, 국내선 여객터미널 확장 계획 등과 맞물려 옥산~오창 고속도로로 인한 공항 접근성 개선과 공항 활성화 효과도 전망된다. 아울러 청주 오창에서 천안 아산까지 기존 국도 21호선을 이용할 경우 1시간 이상 걸리던 시간이 옥산~오창 고속도로를 통해 이동시간을 30분대로 단축된다. 인근 산업단지인 오창과학산업단지, 청주테크노폴리스 및 청주산업단지 등 충북내륙산업단지의 물류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옥산오창고속도로 관계자는 "통행료도 승용차 기준 1500원으로 재정고속도로와 비슷한 수준인 만큼 많은 이용객이 부담 없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8-06-05 15:03:09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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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이달 부산 '동래 3차 SK VIEW' 분양

SK건설은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 183-3번지에 '동래 3차 SK VIEW'를 이달 중 분양한다. 동래 3차 SK VIEW는 999가구 중 59~84㎡ 126가구를 일반분양하며, 오피스텔 1개동 28~80㎡ 444실도 함께 들어선다. 단지는 동래역(1·4호선), 교대역(1·동해선), 연산역(1·3호선) 등 환승역이 세 정거장 내에 있으며, 서면역(1·2호선)도 10분대로 가깝다. 또한 단지 앞을 지나는 중앙대로가 동래~연산~서면~부산역을 모두 지나고 있다. 생활 인프라로 롯데백화점 동래점, 롯데마트 동래점, 홈플러스 동래점 등이 차량 5분 거리에 있다. 동래사적공원, 금강공원, 금강식물원 등은 물론 부산동래문화회관,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동래읍성역사관, 금강공원케이블카 등도 인접해 있다. SK건설은 동래 3차 SK VIEW 분양을 통해 동래구 일대에 약 3200여가구 규모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동래 SK VIEW (342가구), 동래 2차 SK VIEW (190가구), 온천장 SK HUB olive (440가구), 온천동 SK HUB sky (814실) 등을 잇는 5번째 단지다. 단지는 아파트, 오피스텔 모두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도 1인가구를 위한 28㎡와 3룸 구성의 전용면적 80㎡으로 나뉜다.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독서실, 어린이집, 경로당, 맘스카페 등이 들어서며, 오피스텔동에는 1인가구를 위한 코인세탁실도 배치된다.

2018-06-05 11:10:4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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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천안 '도솔 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 2144가구 입주중

동문건설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도솔 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 아파트 입주가 지난달 31일부터 시작, 단지 내에서 입주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신부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도솔 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은 지하 2층~지상 32층 2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2144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아이들 안전을 위해 지상에 주차장이 없는 단지로 설계됐으며 단지 내 셔틀스테이션이 있다. 입주민 건강을 위한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등 생활체육센터, 주민자치공간, 휴게라운지, 멀티룸, 북카페, 키즈카페 등이 조성되는 커뮤니티 센터도 마련됐다. 또 입주민의 여가생활 및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17개 테마공원도 조성됐다. 집안에 설치된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보안서비스, 방제서비스, 생활편의서비스, 에너지 세이빙(Saving·저축)서비스, 단지관리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가 단지와 가깝고 수도권 전철 천안역, KTX천안아산역, 천안종합버스터미널 등도 인접해 있다. 신안초, 신부초, 천안초·중, 천안북중, 복자여자중·고, 천안중앙고, 천안공고 등도 가깝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도솔 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은 천안 최초 재건축 단지라는 상징성이 있는 데다 커뮤니티시설, 조경 등 상품성도 좋아 2015년 2월 분양 당시 7.58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라며 "모든 입주민이 빠르고 안전하게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회사보유분도 선착순 계약 중"이라고 말했다.

2018-06-05 10:54:25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