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
[주간분양]설 연휴 끝, 분양 시작

설 연휴가 끝나고 건설사들이 본격적으로 분양에 뛰어들 예정이다. 1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2월 첫 주 전국적으로 청약접수 1곳, 당첨자 발표 4곳, 당첨자 계약 3곳, 견본주택 개관 3곳 등의 일정이 계획됐다. 우선 3일에는 지구종합건설이 광주 북구 두암동 일대 공급하는 '무등산 이스토리'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전용면적 176~223㎡, 총 96가구로 구성된다. 제2순환도로, 광주역을 통해 시내외 어디로든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롯데슈퍼, SKJ병원, 우체국, 두암체육공원, 무등산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율곡초, 두암중, 충장중, 광주고 등의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7일 롯데건설은 서울 금천구 독산동 '롯데캐슬 골드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아파트 총 3203가구 중 1차로 1743가구가 분양된다. 전용면적 59~101㎡ 구성된다. 국철 1호선 금천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시흥대로, 서해안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등과의 접근성도 좋다. 같은 날 삼정이 부산 동래구 사직동 '사직역 삼정그린코아 더 베스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84~120㎡, 총 313가구로 구성된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사직역을 도보 1분 거리이며, 아시아드대로, 충렬대로, 만덕2터널, 남해고속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각종 편의시설 및 교육시설과도 인접해 있다.

2014-02-01 06:00:00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용산관광호텔' 신축사업 건축심의 통과

서울시는 지난 28일 제2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용산구 한강로일대 용산관광버스터미널 특별계획구역의 용산관광호텔 신축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9일 밝혔다. 이 곳은 2009년 서울시에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대상지로 선정하고, 관광인프라 확충을 위한 관광호텔 개발 사업이 제안돼 사전협상제도를 통해 도시계획이 변경된 사업부지다. 사전협상결과에 따라 전체 사업부지 면적의 35%에 상당하는 공공기여를 통해 공공성 있는 개발과 주변지역발전을 도모하도록 조성될 예정이다. 전체 사업부지 면적(1만8953.7㎡)의 20%인 3791㎡를 공영차고지로 서울시에 기부채납하고, 인근의 원효전자상가 내에 사업자(서부티엔디) 소유 건물 중 6003㎡(부속토지 2600㎡ 포함)를 용산구에 기부채납하게 된다. 용산구로 기부채납되는 원효전자상가 부분에는 용산전자상가 활성화를 위한 산업지원센터와 어린이집·도서관·문화체육센터 등 주민편의시설이 계획돼 있다. 이와 함께 대규모 관광호텔 건축에 따라 지역 주민을 위한 보행환경 개선 및 주민개방 휴게시설(전망대)을 마련하여 상시개방형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주민의견을 반영, 용산역에서 사업부지를 거쳐 나진상가로 연결되어 있는 기존의 보행육교 2개소를 존치시키고 신축되는 호텔건물에 상시개방형으로 연결해 보행동선이 유지되도록 했다. 또 지역주민 편의증진을 위해 전망휴게공간(무료개방)이 계획됐다. 서울시 주택정책실 이건기 실장은 "공공과 민간의 협력적 논의와 합의를 바탕으로 공공성 있는 개발과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개발 실현의 모범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용산관광호텔 신축사업으로 부족한 숙박시설 등 관광인프라 확충 및 주변지역 환경개선에 많이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014-01-29 13:45:10 정영일 기자
실속형 중소형 아파트 … 2014년 분양 미리보기

올해도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지속될 전망이다. 경기침체와 주택시장 불확실성으로 대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거비 부담이 적은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주거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어서다. 특히 최근 분양되는 중소형 아파트의 경우 4bay 혁신평면이 적용되고, 서비스면적을 최대화 하는 등 중대형 못지않은 공간 활용도를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에게 더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연내 분양 예정 아파트 가운데 중소형(전용 85㎡이하) 물량을 포함하고 있는 단지는 총 184곳으로 조사됐다. 수도권 94개 단지, 지방광역시 34개 단지, 지방중소도시 56개 단지 등이다. ◆서울 유망 재건축 단지 잇달아 분양 서울에서는 강남권을 비롯해 강남 접근성이 우수한 옥수동 일대에서 재건축·재개발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3월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공동으로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를 분양한다. 강동구 고덕동 고덕시영을 재건축한 단지로 총 3658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아파트다. 일반분양은 전용 84~192㎡, 1114가구가 예정됐다. 4월에는 대림산업이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 한신1차를 재건축한 '대림 아크로리버파크'를 분양할 계획이다. 전체 1620가구의 대단지로, 이 중 전용 59~84㎡ 23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하반기 주요 중소형 분양 단지로는 서초구 서초동 서초삼호 재건축, 송파구 가락동 가락시영 재건축 아파트가 꼽힌다.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서초삼호 재건축은 총 907가구 규모로 이중 전용 59~120㎡ 8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총 9510가구 규모의 초대형 단지로 탈바꿈하게 될 가락시영 재건축은 삼성물산,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이 공동시공을 맡았으며,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39~150㎡ 1578가구다. 두 단지 모두 분양 시기는 10월 예정이다. 강남권 외 지역에서는 4월에 분양하는 성동구 옥수동 옥수13구역 재개발 아파트 'e편한세상 옥수'를 눈여겨볼 만하다. 동호대교를 통해 바로 강남권과 연결되는 곳에 위치하는 단지로 총 1976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3~120㎡ 114가구다. 이밖에 5월에 서대문구 북아현동 북아현 1-2구역과 북아현 1-3구역을 각각 재개발한 '북아현 푸르지오'와 '북아현 e편한세상'이 공급된다. ◆수도권, 신도시 위주로 분양 '풍성'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 지역에서는 신도시 및 택지지구 위주로 중소형 아파트가 선보인다. 동탄2신도시, 위례신도시에서는 대우건설이 중소형 아파트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10월 동탄2신도시 A1블록에서 전용 74~84㎡ 837가구를 분양하고, 12월에는 위례신도시 C2-4~6블록에서 전용 84㎡ 단일 주택형으로 구성된 630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탄2신도시에서는 반도건설도 A38블록 내 전용 59~84㎡ 1135가구로 구성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 2월 분양을 준비 중이다. 포스코건설은 경기도 구리시 갈매지구 C-2블록에서 '갈매 더샵 나인힐스'를 3월에 분양할 계획이다. 단지는 전용 69~84㎡ 857가구로 구성됐다. 서울 중랑구, 노원구 등과 인접해 있고, 경춘선 갈매역을 이용할 수 있다. 최근 공급이 뜸했던 인천에서는 한국토지신탁이 계양구 용종동 일대에서 '계양코아루 센트럴파크'를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전용 59~84㎡ 총 724가구 규모다. 3월 분양 예정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 임학역과 가깝다. ◆지방에서는 울산·대구·경북 등 영남권 눈길 지방에서는 주택시장 호조세가 뚜렷한 울산, 대구, 경북 지역의 분양이 두드러진다. 울산에서는 한국토지신탁이 남구 달동에서 '울산 번영로 코아루'를 2월 말 분양할 계획이다. 단지는 아파트 298가구(전용 81~129㎡), 오피스텔 119실 등 총 417가구로 이뤄졌다. 또 11월에는 대우건설이 울산 북구 신천동 일대 '울산 푸르지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용 84㎡, 총 920가구로 이뤄졌다. 지난해 뜨거운 분양열기를 보였던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는 대구혁신도시와 경북도청이전신도시 분양 단지가 눈에 띈다. 서한은 대구 동구 각산동 대구혁신도시 B6블록, B9블록에서 각각 전용 84㎡ 244가구, 전용 74~139㎡ 380가구로 구성된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3·4차'를 4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우방과 우방산업은 경북 안동시 풍천면 경북도청이전신도시 B4-2, B5-1블록에 '우방아이유쉘'을 2월에 분양할 계획이다. 총 798가구 규모로 전용 84㎡ 단일 주택형으로 이뤄졌다. 이외 대우건설이 부산 서구 서대신동1가 서대신7구역을 재개발해 959가구 중 전용 74~115㎡, 597가구를 9월 일반에 분양한다. 한화건설은 경남 창원시 가음동 가음7구역을 재개발해 총 749가구 중 전용 59~110㎡, 217가구를 12월에 분양할 계획이다.

2014-01-29 10:54:20 박선옥 기자
서울시, 여의도 27배 규모 시민 '조상 땅' 찾아줬다

서울시는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시민 1만3642명이 땅 77.2㎢(6만4184필지)를 찾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약 26.6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조상 땅 찾기는 국토정보시스템에 등재된 전국의 토지대장을 조회해 사망한 조상 명의의 땅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서비스다. 지난해 이 서비스를 신청한 인원은 전년보다 81% 늘어난 5만1036명으로, 이 제도가 시행된 2001년 이래 가장 많았다. 작년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신청이 크게 증가한 것은 2012년 6월부터 조상의 이름만으로도 전국의 땅을 조회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개선됐고, 법원이 파산신청자와 가족의 재산 유무를 확인하느라 조회 기능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사망자의 제적등본(2008년 1월1일 이후 사망자는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 등 신청인의 상속자 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시·도청이나 시·군·구청 지적 관련 부서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재산권을 행사하려면 본인이 직접 제공된 자료를 관할 등기소에 등기부 등본, 소유자 주소지의 거주사실 등을 확인 후 상속등기 절차를 밟아야 한다. 또 채권확보, 담보물권 확인 등 이해관계인이나 제3자에 대한 토지소유 현황 조회는 개인정보 보호법에 의해 제공이 불가능하다. 조회시 조상이 취득했던 땅이라도 제3자에게 소유권이 이전된 토지는 조회할 수 없다. 남대현 서울시 토지관리과장은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활용하면 잃어버렸거나 잊고 있었던 본인의 권리를 찾을 수 있는 만큼 숨은 재산이 궁금한 시민들의 적극 활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4-01-29 10:21:39 박선옥 기자
새로 뚫리는 전철 타고 출퇴근할까? … 수혜단지 '눈길'

올해 전국적으로 8곳의 전철 개통을 앞두고 수혜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로 외곽과 중심지를 잇는 이들 전철망이 개통할 경우 수요자 입장에서는 굳이 매매가와 전세가가 비싼 도심 거주를 고집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2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황금라인으로 불리는 서울지하철 9호선의 마곡나루역이 6월 개통한다. 이 역은 이용하는 사람이 없어 그간 무정차 통과했지만 오는 6월 마곡지구 아파트 입주에 맞춰 운영에 들어간다. SH공사가 강서구 마곡지구 7블록에 공급한 '마곡지구7단지'가 지구 내 아파트 중 특히 마곡나루역에 가깝다. 또 강서구 방화동 '마곡푸르지오'도 신방화역에 이어 마곡나루역을 이용할 수 있다. 경의선 용산~공덕 구간 1.9km도 연내 완공된다. 이로써 용산에서 문산을 잇는 경의선 전 구간이 개통돼 고양·파주 일대 아파트가 수혜를 받게 됐다.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 A14블록 '교하 롯데캐슬'은 차량 3분 거리에 경의선 운정역이 위치해 있다. 이외 경기도 고양시 탄현동 '일산 두산위브 더 제니스'가 탄현역을 도보로, 고양시 식사동 '휴먼빌 일산위시티'는 백마역을 차량으로 이용 가능하다. 신경의선(문산~용산)과 인천공항철도를 연결하는 수색연결선도 올해 개통된다. 이로써 인천 서구, 계양구 일대 주민들은 인천공항에서 바로 KTX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서구는 아시안게임 주경기장이 위치해 있어 지역적으로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다. 서구 검암동 '서해 그랑블', '풍림 아이원2차', 당하동 'KCC 스위첸' 등이 수색연결선 검암역 이용이 쉬워 용산과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인천공항철도 영종역과 청라역도 연내 공사를 마무리하고 본격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존 운서역과 검암역에 의존했던 영종하늘도시와 청라지구 내 주거민들이 서울 도심까지의 진입이 쉬워질 전망이다. 동문건설이 인천 서구 경서동에서 분양 중인 '청라 동문굿모닝힐'과 한라건설이 공급한 '한라 비발디' 등이 청라역을 차로 5분 이내 이용 가능하다. 우미건설이 인천 중구 중산동에 지은 '하늘도시 우미린1단지'도 영종역까지 차량 3분 거리다. 권일 닥터아파트 리서치팀장은 "전철 개통으로 다른 지역과의 접근성이 크게 좋아지는 것은 물론, 다른 지역에서 주택수요가 유입되는 과정에서 아파트 가격이 오르는 반사이익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14-01-28 14:16:35 박선옥 기자
대우건설도 적자전환, 작년 1199억원 영업손실

회계조작 의혹을 받아왔던 대우건설이 보수적인 관점에서 예상손실을 선반영한 결과, 지난해 적자로 돌아섰다. 대우건설은 28일 2013년 ▲매출 8조4685억원 ▲영업손실 1199억원 ▲당기순손실 651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3.5% 증가했지만 실제 손에 쥔 돈은 마이너스였다.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 2조1207억원 ▲영업손실 4450억원 ▲당기순손실 7816억이다. 대우건설은 4분기에 국내외 사업장에 대한 보수적안 상황을 가정해 적극적인 공사원가율 조정 결과, 매출총이익에서 1913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4분기 중 GK해상도로 지분매각이익 등 총 1074억원의 기타영업이익이 발생했지만 국내 분양사업장 중 회수가능성이 불투명한 채권에 대해 손실을 미리 반영함으로써 결국 적자로 돌아섰다고 설명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발생한 손실을 매월 회계에 반영해왔으나 불확실한 향후 건설경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최대한 보수적인 관점에서 예상손실을 전면 재검토했다"며 "밸류 엔지니어링(Value Engineering), 공기단축, 원가·비용절감, 분양촉진 등 강도 높은 수익성 개선을 강력하게 추진해 향후 이익으로 환입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은 2014년부터 손실 Zero Base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연간 경영목표는 매출 9조6700억원, 영업이익 6035억원이다. 해외 대규모 플랜트 착공 지연 현장의 공사 본격화와 주택 자체사업의 착공으로 매출은 지난해 대비 14.2% 증가한 9조6700억원을 달성하고, 전사적 비용혁신(Cost Innovation)으로 판관비를 2.5% 절감해 6.2%대의 영업이익율을 달성하겠다는 것. 또 올해 수주 목표를 지난해 대비 31.4% 증가한 15조원로 확정했다. 이를 위해 우선 5년 연속 아파트 공급 1위의 저력과 오피스텔 분야의 확고한 시장점유율 1위를 바탕으로 주택·건축 사업의 수주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해외에서는 나이지리아, 알제리 등 주력시장에서 발주가 지연됐던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를 마무리하고 남미,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등 신시장에서도 가시적 성과를 이룰 방침이다. PF 보증채무도 감축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의 지난해 말 기준 PF보증채무액과 미착공PF보증채무액은 각각 1조9687억원, 7472억원으로 올해 말까지 1조8095억원, 5029억원으로 낮추는 게 목표다. 대우건설 측은 "이미 올 상반기 중 계약이 예정된 3조5000억원 규모의 3개 프로젝트와 나이지리아 등 지난해 발주가 지연됐던 대규모 프로젝트 등을 감안하면 올해도 해외수주 비중이 50%를 상회할 것"이라며 "수익성 우선의 선별적 수주전략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4-01-28 10:45:15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