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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 23일 견본주택 개관

강원도 최대 규모의 브랜드아파트 분양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대림산업은 오는 23일 '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분양에 들어간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114㎡, 2835가구다.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59㎡ 292가구 ▲74㎡ 803가구 ▲84㎡ 1314가구 ▲100㎡ 246가구 ▲114㎡ 180가구다. 단지가 위치한 강원도 춘천시 퇴계동 산25-9번지 일원은 생활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다. 경춘선 남춘천역과 춘천시외버스터미널, 46번국도, 중앙고속도로 등의 교통망을 갖췄고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CGV 등의 대형 편의시설이 근거리에 위치한다. 도보 거리에 남부초, 남춘천중, 남춘천여중 등 우수 학군과 퇴계동 학원가가 조성돼 있다. 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에는 고급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단지 중앙 연면적 약 4600㎡(약 1390평) 규모의 공간에 실내 수영장(유아풀·아쿠아메딕풀 포함), 사우나, 실내골프연습장(스크린 골프연습장 포함), 피트니스, GX를 비롯해 라운지카페, 테라스형 게스트하우스 등의 운동·휴게시설이 들어선다. 입주민 자녀를 위해 스터디룸을 포함한 작은도서관과 남·녀독서실, 어린이집이 단지 안에 마련된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차량을 승하차 할 수 있는 스쿨스테이션과 버스쉘터도 계획돼 있다. 집안의 모든 벽에 외벽만큼 두꺼운 200mm의 단열재와 끊김이 없는 단열 설계를 적용하고 이중창시스템을 도입해 열 손실을 줄인다. 대림산업에서 자체 개발한 공기청정환기시스템을 설치해 주거공간의 쾌적성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했다. 또 층간소음 예방을 위해 가족들이 많이 머무는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 아파트(30mm)보다 2배 더 두꺼운 60mm 층간소음 완충재를 적용한다. 분양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017년 1월4일, 계약은 1월 10~12일 3일간 받는다. 견본주택은 춘천시 퇴계동 636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9년 12월이다.

2016-12-21 09:10:40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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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 최고급 마감재 '칸스톤', 강남 재건축서 '돌풍'

한화L&C가 선보인 주방, 욕실용 프리미엄 마감재 '칸스톤'이 서울 강남권 등 고급 재건축아파트 시장에서 호평을 받으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강남권 최고급 재건축 단지에선 주방 상판과 벽체, 아일랜드 식탁부터 욕실까지 인조 대리석, 즉 '엔지니어드 스톤'을 적용하는 사례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실제 2014년부터 올해 11월초까지 서울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강동구 등 강남권 재건축 단지 약 2만8000여 세대 가운데 75% 가량인 2만1000여 세대가 주방 및 욕실 마감재로 한화L&C의 '칸스톤'을 선택했다. 주거 트랜드 변화로 한화L&C가 관련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재건축 아파트들이 첨단 기술을 접목해 집안팎에서 제어가 가능한 홈네트워크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은 기본이 됐고 주방, 거실, 욕실 등에 최고급 자재를 시공해 인테리어 감각을 갖춘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한 경쟁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주방과 욕실에 어떤 마감재를 사용했느냐에 따라 집안 분위기가 180도 달라질 수 있다. 이때문에 내구성이 뛰어나면서도 세련된 컬러와 다양한 디자인 패턴의 엔지니어드 스톤을 선택하는 아파트 조합, 시공사가 증가했다는 것이다. 한화L&C도 '칸스톤'을 통해 이같은 시장의 요구에 화답했다. 회사 관계자는 "칸스톤은 천연석 그대로를 사용한 듯 자연스러운 느낌의 패턴과 컬러를 적용해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공간 표현이 가능한 99% 순도의 석영(Quartz)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패턴을 구현할 수 있어 세련되고 화려한 주방으로의 변신이 가능하다"면서 "게다가 천연 대리석보다도 강도와 내구성이 뛰어난 동시에 표면 긁힘과 파손의 위험도 적고, 천연 석재에서 일어날 수 있는 깨짐이나 색상 불균형 현상도 최소화한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또 국내 친환경 인증 뿐만 아니라 글로벌 친환경 인증제도인 NSF, GreenGuard, SCS 등을 모두 획득해 안전하고 깨끗한 인테리어 건축마감재로 평가받았다. 수분 흡수율이 매우 낮아 세균번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천연석 대비 표면 공극이 없어 김치국물이나 커피, 와인 등 음식물 얼룩도 생기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이런 장점 때문에 주거용뿐만 아니라 대형 식음료 체인점, 은행 등 금융기관, 공공기관의 민원실 카운터 등 청결을 유지하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필요가 있는 상업용 건물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라는 평가다. 한화L&C의 칸스톤 중에선 주방 상판과 욕실에 모두 적용이 가능한 '스트라토(Strato)'와 평온한 느낌의 베이스와 청량함을 자아내는 베인컬러를 조합한 '트랜퀼리티(Tranquility)', 역동적인 패턴과 멀티 컬러의 다채로움과 은은함을 동시에 지닌 '엠브로셜(Ambrosial)' 등이 인기다. 한화L&C 관계자는 "국내 최초의 인테리어 스톤 제조업체로서 다져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꾸준한 기술개발을 통해 좋은 제품을 선보여온 것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선택을 받아온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내년 재건축시장에서도 칸스톤의 인기는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화L&C의 프리미엄 엔지니어드 스톤 '칸스톤'은 서울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한 직영전시장에서 보다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2016-12-20 14:20: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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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구공항 사상 첫 흑자 달성

청주공항과 대구공항이 개항 이후 처음으로 흑자를 거둘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올해 청주공항은 5억원, 대구공항은 9억원 정도로 운영 흑자가 예상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런 결과는 국제노선 확대 등 그동안 지방공항 활성화 정책을 편 데다 저비용 항공사의 취항 확대, 저유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청주공항은 지난 1997년 국제선이 처음 취항한 이후 현재 7개 노선이 운행 중이며 여객 수는 2012년 대비 110% 증가한 278만명으로 추산된다. 대구공항은 2012년 2개국 3개 노선에서 현재 4개국 10개 노선으로 확대됐고 여객수도 111만명에서 249만명으로 약 120% 이상 늘었다. 국토부와 공항공사는 앞으로 전국 지방공항의 활성화 추진을 도모하고자 21일 청주공항에서 '대한민국 연간 항공여객 1억명 달성 지방공항 활성화 축하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2차관, 충북부지사, 청주시장 등 항공업계 관계자 약 80여 명이 참석하며 공로자들이 표창을 받는다. 국토부는 앞으로 지방공항을 활성화하고자 중국노선 운수권을 확보, 지방공항에도 배분할 계획이며 올해 무안, 양양공항에서 착수한 지상조업 서비스를 다른 공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016-12-20 13:08:07 김형준 기자
국토부, 해외인프라사업 투자전문가 교육기관 2곳 선정

국토교통부는 해외인프라 개발사업의 발굴과 금융 투자를 담당할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공모를 거쳐 건설산업교육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 등 2곳을 해외건설전문 투자운용인력 양성을 담당할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전문교육기관은 해외인프라개발사업을 총괄․기획할 수 있는 전문 디벨로퍼를 양성하고 금융투자 심사 등을 담당할 투자 전문가를 배출해 나간다. 또한 전문교육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할 경우 해외건설특화펀드를 운용할 수 있는 투자운용인력으로 등록이 가능해진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국토연구원과 공동으로 해외건설기업, 자산운용업계 등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교육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21 오후 3시, 국토연구원 강당에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조진철 국토연 박사, 박동규 한양대 교수 등은 해외투자개발사업 현황과 발전방향, 해외건설전문 투자운용인력 교육훈련의 방향성 등에 대해서 발표할 예정이며 이후 전문가 토론을 통해 충분한 의견수렴을 가질 계획이다. 이상주 국토부 해외건설정책과장은 "이번 전문교육기관 지정을 통해 앞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 PPP(Public-Private Partnership) 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해외투자개발사업 진출을 지원할 전문인력이 많이 배출될 수 있을 것"이라며 "국토부와 국토연은 해외인프라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도에 대해 업계, 학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6-12-20 13:04:03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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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를 노려라! 5632세대 자이더익스프레스 5BL 단지내상가 모두 낙찰

상가 분양 및 투자는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과 함께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라는 변수에도 영향을 덜 받는다는 장점이 있다. 정부가 지난 11월 3일 발표한 '11·3 주택시장 안정화 관리방안'은 과도하게 오른 집값을 잡고, 청약 과열이 일어나고 있는 지역의 투자 소요를 차단하기 위함에 초점이 맞춰진다. 즉, 아파트 분양시장의 과열을 식히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상가에 대한 투자 열기는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러한 상황을 증명하듯 지난 8일 평택 자이더익스프레스 5블럭 단지내 상가의 분양 입찰이 모두 낙찰되었다. 평택 자이더익스프레스는 단일 브랜드로는 평택시 최대 규모인 5,632세대의 고정수요를 확보하며 지난 11월 22일 4블럭 단지내 상가의 분양 역시 34개 호실 모두 100% 낙찰된 바 있다. 35개 호실의 입찰이 진행된 5블럭 단지내 상가는 3.3㎡ 당 최고가 4,350만원에 낙찰되며, 기존 3.3㎡ 당 4,350만원의 4블록 최고 낙찰가를 갱신하기도 했다. 분양사무소 담당자는 "자이더익스프레스 단지내상가 5블록의 성공이유는 5,632세대 대단지 배후수요와 중심입지, 전체 1층 스트리트상가, 91%의 높은 전용률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작용했으며, 또한, 인접 개발지역 수촌지구, 신촌지구 등의 약 1만여 세대의 수요가 뒷받침될 계획이어서 더더욱 관심을 끌었던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GS건설은 100% 낙찰 신화를 이끌고 있는 '자이 더 익스프레스 5블럭 단지내상가'의 일부 미계약 호실에 대한 선착순 계약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가 홍보관은 '자이 더 익스프레스' 3차 견본주택 내(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1102-2번지)에 마련된다.

2016-12-20 12:30:2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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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2만4000여 가구 입주··· 2000년 이후 동월比 ‘최대치’

내년 1월은 겨울 이사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아파트 입주물량이 풍성하다. 전국 2만4751가구의 아파트가 입주를 시직한다. 이는 지난 2000년 이후 동월 대비 최대치다. 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수도권 1만3224가구, 지방 1만1527가구가 입주를 준비 중이다. 특히 수도권은 서울 입주물량이 크게 늘며 2016년 1월과 비교해 9102가구의 입주물량이 증가한다. 서울에서는 강동구 고덕동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3658가구, 성북구 보문동6가 '보문파크뷰자이' 1186가구 송파구 장지동 '위례중앙푸르지오(1단지, 2단지)' 311가구 등 5254가구가 입주를 시작한다. 경기에서는 김포시 장기동 '한강센트럴자이1차' 3481가구, 성남시 창곡동 '위례아트리버푸르지오(1단지, 2단지)' 214가구 등 7970가구가 입주를 준비 중이다. 지방에는 1만1527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대구에서는 달성군 구지면 '과학마을청아람' 895 가구 등 3235가구가 입주한다. 부산은 동래구 사직동 '사직롯데캐슬더클래식' 1064가구, 연제구 연산동 '센텀리버SKVIEW' 529가구 등 2014가구가 입주자를 맞이 한다. 이 외 지방 도시별 총 입주물량은 ▲광주 1410가구 ▲울산 867가구 ▲제주 685가구 ▲경남 682가구 ▲전북 645가구 ▲충북 603가구 ▲충남 573가구 ▲경북 421가구 ▲대전 392가구 순으로 입주물량이 많다.

2016-12-20 11:21:59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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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토지신탁, ‘북삼 2차 웰메이드타운’ 23일 분양

대한토지신탁은 강원도 동해시 동회동 120번지 일원에 '북삼 2차 웰메이드타운'을 23일 분양한다.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세정건설이 시공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66~111㎡, 260가구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66㎡A 27가구 ▲66㎡B 19가구 ▲75㎡ 69가구 ▲84㎡A 56가구 ▲84㎡B 70가구 ▲111㎡ 19가구 등이다.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됐으며 특히 동해시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대형 평형인 전용 111㎡도 포함됐다. 단지는 저층과 최상층 입주민을 위해 2층 일부 가구에는 테라스를, 최상층에는 다락방을 제공한다. 또 팬트리(일부 제외)와 가스오븐, 안방 붙박이장, 손빨래 싱크대를 무상 제공한다. 전용 66㎡에는 소형 평형대에서 찾아보기 힘든 드레스룸도 마련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북삼지구는 약 60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가 형성돼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동해시 내에서도 선호지역으로 손꼽힌다. 동해시 명문 북평고, 광희고, 광희중, 청운초, 북삼초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동해역, 동해대로, 동해고속도로(양양~삼척) 동해IC, 서동로 등을 통해 인근으로 이동도 편하다. 북삼 웰메이드타운은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계약금 10%,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85㎡ 이하는 예치금 200만원, 111㎡ 이하는 예치금 400만원, 등본 상 동해 주소지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동해시 동회동 109번지에 마련된다.

2016-12-20 10:26:04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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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대출 규제 피하자… 건설사들 막바지 분양 박차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되는 11.24 대책(아파트 잔금대출 규제)에 따라 건설사마다 규제를 피하기 위한 연내 막바지 분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1.24 대책은 중도금 대출에서 잔금대출로 전환할 때 소득심사를 강화하고 원금과 대출 이자를 갚게 하는 '비거치 원리금 분할상환'이 골자다. 통상 아파트를 분양 받게 되면 계약금 10%를 먼저 내고 분양가의 60%에 해당하는 중도금을 대출받게 된다. 이후 잔금 30%에 대해서는 잔금대출로 전환해 왔다. 또 그동안은 집단대출을 받게 되면 이후 최대 5년까지는 원금 상환없이 이자만 내면 됐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거치기간 1년을 두고 2년째부터 상환기간에 따라 원리금과 이자를 동시에 갚아 나가야한다. 자금 여력이 풍부하거나 소득수준이 우수해 대출 받는데 무리가 없는 사람들을 제외하곤 사실상 잔금대출이 어려워졌다. 건설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11.24 대책으로 인해 수요 위축은 불가피해진 만큼 건설사들도 규제 시작 전까지 많은 물량을 쏟아내고 있다"며 "다만 수요자들은 지역별로 호재가 있는 곳을 위주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서는 단지는 23곳, 1만5819가구(임대, 오피스텔 제외)에 달한다. 서울에서는 ▲대림산업 'e편한세상 염창'(전용 51~84㎡, 499가구 중 일반분양 274가구) ▲롯데건설 '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전용 49~97㎡, 959가구 중 일반 562가구) ▲태영건설 '마포 웨스트리버 태영 데시앙'(전용 74~102㎡, 276가구 중 일반 145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수도권에서는 ▲현대산업개발 '동탄2 아이파크'(A99블록 전용 84~96㎡, 470가구/A100블록 전용 84~96㎡, 510가구) ▲대림산업 'e편한세상 시흥'(전용 84㎡, 659가구) 등이 분양된다. 이 외에 지방에서는 ▲현대건설-GS건설 '힐스테이트자이 논산'(전용 74~84㎡, 770가구) ▲대림산업 '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전용 59~114㎡, 2835가구) 등이 연내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2016-12-20 09:38:23 김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