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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이사벨 올리베르 스페인 관광담당 장관 방한

스페인 필리페 6세 국왕 국빈방문을 기념하여 스페인 산업관광부 관광 담당 이사벨 올리베르 장관 과 안토니아 마스까로 차관이 22일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여행업계 대표들과 관광에대한 논의의 장을 펼쳤다. 이번 스페인 관광 장·차관 방한은 스페인 국왕이 23년만에 한국을 국빈 방문하는 것을 축하하고, 한-스페인 간 관광 부문 양해각서(MOU)체결 등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스페인 장·차관은 지난 22일에는 대한항공, 서울부시장, 한국여행업협회(KATA) 등 항공, 여행업계 관계자를 예방 및 접견한 데 이어 국내미디어와 기자회견을 가졌다. 아울러 저녁7시 롯데호텔 서울에서 스페인관광청(대표 이은진)한국사무소가 주관하는 관광전문 워크숍 행사에 참석하여 축사 후 국내 항공, 관광업계 VIP 등 총 30여 명과 함께 만찬행사 시간를 가졌다. 23일에는 아시아나 항공을 예방한 후, 청와대에서 문화부와 양해각서 협정식을 가진데 이어, 청와대 환영 만찬에 참석하였다. 이사벨 올리베르 관광담당 장관은 기자들과 인터뷰에서 "스페인은 2020년~2030년까지 장기 성장전략으로서 '지속 가능한 관광'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아울러 협력적인 거버넌스 체제를 통해 각 도시간 유기적 협력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스페인 관광 전략 핵심을 드러냈다. 이사벨 장관은 "2021년에는 성 야고보의 해 10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기념행사 등 액티비티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스페인 장·차관 방한을 조율한 스페인 관광청 이은진 대표는 "관광담당 장관이 최초로 한국을 방문해서 기쁘게 생각한다. 금년 8월까지 스페인을 방문한 한국관광객이 무려 37%나 증가하였고, 연말에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꾸준히 양국 간 관광부문 교류가 이어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2019-10-27 17:58:26
[메트로 트래블] 젯스타·제주항공 코드쉐어, 인천-골드코스트 12월8일 주3회 취항

호주의 저비용항공사(LCC) 젯스타와 제주항공은 발표한 코드셰어 협약에 따라 12월 8일부터 주3회 인천-골드코스트 직항로가 열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규 노선 취항은 2000개 이상 골드코스트 지역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1억7000만 호주달러(약 1400억원)에 달하는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은 내다봤다. 젯스타와 제주항공 인천-골드코스트 서비스는 신규 노선 유치 투자기금(AAIF)을 통한 퀸즈랜드 주정부, 퀸즈랜드공항기업, 골드코스트 관관청의 지원을 받고 있다. 퀸즈랜드주 관광산업부 장관 케이트 존스는 "신규 노선 취항은 골드코스트의 중요한 관광산업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호주 퀸즈랜드주의 입국객 수와 관광 지출에 있어 한국은 6번째로 큰 시장으로, 지난해 약 5만9000명의 한국인 관광객이 퀸즈랜드주를 찾았고, 특히 골드코스트와 뉴사우스웨일스 북부지역을 방문한 한국인 수는 53% 증가한 바 있다"고 한국 시장과 이번 신규 노선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골드코스트 관광청 CEO 아날리스 뱃티스타는 "골드코스트는 한국인 방문객 사이에서 호주 내 3번째로 인기가 높다. 한번 골드코스트를 찾은 여행객은 이곳의 날씨, 바다, 테마파크, 자연경관에 이끌려 다시 찾는다"고 말했다. 골드코스트는 온화한 날씨속에 57㎞ 가량 뻗어있는 아름다운 해안가 주변으로 수많은 랜드마크들이 위치해있다. 골드코스트를 대표하는 해변 서퍼스 파라다이스를 시작으로, 골드코스트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스카이 포인트 전망대, 코알라를 안아보고 다양한 호주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는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생츄리,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객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드림월드, 씨월드, 무비월드 등 여러 놀이공원, 전 세계 과일을 한자리에서 눈과 입으로 즐길 수 있는 열대과일 농장 등 수많은 관광 스팟이 있다. 뿐만 아니라, 골드코스트에는 300개에 달하는 브랜드가 입점해있는 대규모 쇼핑센터 퍼시픽 페어가 있으며, 스테이크, 해산물요리, 피시앤칩스 등 호주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의 맛집 탐방도 필수코스다. 한편, 에이뷰코리아 김용남 이사는 "이번 신규 노선 취항 발표에 맞춰 골드코스트공항 최고 경영자를 포함한 비즈니스 개발 및 마케팅 이사, 국제 비즈니스 개발 담당 매니저가 한국을 방문, 호주 판매 주요 여행사 임원급 그리고 실무급과 만나 노선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2019-10-27 17:58:19 이민희 기자
[메트로 트래블] 체코 자테츠시, '디스커버 체코 스페셜 워크숍 2019'방한

체코관광청은 '디스커버 체코스페셜 워크숍 2019'을 21일 서울 포시즌호텔에서 개최하고, 한국시장에 다양한 체코 여행지역과 관광명소를 소개하고 성장가도중인 체코관광 트렌드를 알렸다. 이번 워크숍엔 체코 맥주 필스너 우르겔 과 코젤, 허니케이크 말렌카한국, 남부 모라비아 발티체 와인시음, 카를로비 바리 칼스 코스메틱 등 사가 참여해 프리젠테이션 및 차이점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남부 포흐르지 전통지역이 한국에 처음소개됐는데, '초록색 금'이라 불리는 최고급 맥주원료인 사츠 홉을 생산하는 자테츠 지역관계자들이 홉과 맥주사원 이라불리는 관광프로젝트를 알리고 맥주시음시간이 소개되었다. 체코관광청 미카엘 프로하스카 지사장은 "체코맥주를 맛보는 것이 최근 한국에서 알려지고, 또 한국 여행객들이 콜레뇨, 타르타르, 모라비아 와인, 또는 케이크를 직접 맛보고 싶어한다"며 "현재 한국은 인터넷 호텔 예약 사이트(OTA)나 메타서치를 이용한 여행트렌드가 특히 20~30대에게 더 분명히보인다. 유럽식 라이프스타일, 언어공부, 졸업후 휴식 등 반달 살기나 한달 살기를 즐기러 오는 장기여행객들이 증가했다. 앞으로 한국여행자들이 더 많은 것을 보고 더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2020년에도 여러 활동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행사 참여 체코 파트너사들은 브르노관광청, 남부 모라비아 관광청, 발티체성 국제 와인 살롱, 와인 오브 체코, 샤토 헤랄레츠, 페나티 골프리조트, 남부 포흐르지 관광청, 홉과 맥주의 사원, 필스너 우르겔 코리아, 클래씨프라하, 유로스콥, 호텔 임페리얼 카를로비 바리, 패션 아레나 프라하 아웃렛, 호텔 사보이 프라하, 말렌카, 스카이서비스 & 스카이워커스, WebBeds 그리고 터키항공이 특별협력사로 참여했다. 한편 '디스커버 체코 스페셜 워크숍2019'는 서울행사 후 23일 부산에서도 로드쇼가 진행됐다.

2019-10-27 17:58:02 이민희 기자
[새벽을 여는 사람들] "매일 새벽 동대문 시장에서 의류 트렌드를 봅니다"

여성 의류 쇼핑몰 도도레이디의 박인균 대표 매일 새벽 동대문 도매시장서 트렌드 조사 목표는 "한국 대표하는 SPA 브랜드 만드는 것" 박인균 대표는 매일 새벽 동대문 시장을 찾는다. 박 대표가 운영하는 여성 의류 쇼핑몰 '도도레이디'의 상품 기획을 위해서다. 그는 "매일 동대문을 나가야지, 하루 이틀 정도 봐서는 트렌드를 알 수 없다"고 말한다. "빨리 갈 때는 밤 9시, 늦게 갈 때는 새벽 3, 4시 정도에 동대문 시장을 갑니다. 매일매일 동대문 시장에 가서 옷 트렌드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보고 기록하는 거죠. 꼼꼼이 기록해야 내년에 상품 기획에서 미리 써먹을 수 있으니까요. 계속 가다 보면 눈길이 가는 가게도 생기고 도매점 사장님들과 이야기도 나누면서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게 돼요. 많은 도매시장의 선택을 받을 스타일을 가져와 팔아야 하는 거죠." ◆"현장에 답이 있다"…매일 새벽 동대문 찾아 박인균 대표는 2018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평균 3~4시간밖에 잠을 자지 못했다. 매일 새벽 시장을 나가기 때문이다. 몸무게가 10㎏ 넘게 빠지는 등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박 대표는 동대문 도매시장에 나가는 것을 그만둘 수 없다고 말한다. 현장에 답이 있기 때문이다. 박인균 대표의 이런 '현장 철학'은 전 직장에서 만들어졌다. "모 통신사 계열사 중 국가고객 만족도를 조사하는 곳에 있었어요. 거기서 선배 동료들께 귀 따갑게 들었던 것이 '현장에 답이 있다'였습니다. 고객 만족도를 조사하는 곳이어서 더 그랬어요. 그때부터 현장을 자주 나갔고, 옷을 파는 것도 똑같다고 생각했어요." 도도레이디는 27살 혼자 사는 여성을 타깃으로 운영된다. 박 대표는 27살 여성들이 생각하고 즐기는 문화를 담을 의류를 판매하자고 생각하며 도도레이디를 만들었다. "너무 저렴한 옷은 판매하기 싫었어요. 그래서 타깃을 선정할 때 자기 인생의 워라밸을 챙기기 위해 지출 주머니가 열리기 시작하는 나이대가 몇 살일까 고민했죠. 여성의 경우 대학을 졸업하고 자리를 잡아 고정적인 수익이 발생하는 나이대가 20살 중후반대더라구요. 그래서 27살 여성 고객을 목표로 하게 됐습니다." 여성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겠다는 생각도 동대문 도매시장에서 발견했다. 박 대표는 사실 도도레이디를 운영하기 전까지는 여성 의류에 관심이 없었다. "온라인 쇼핑몰을 하자고 마음을 먹고, 뭘 팔까 고민하다 동대문 도매시장에 가게 됐어요. 무엇이 있나 돌아다니다 보니 여성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여성복은 화려하고 다양해 재미가 있었습니다. 여성들이 입고 다니는 옷 종류가 진짜 끝도 없구나 생각하게 됐죠." 여성복에 매료된 박 대표는 다음날 아침 11시, 동대문 도매시장이 닫을 때까지 여성복을 구경하면서 여성 의류 쇼핑몰을 운영할 결심을 했다. ◆차별점은 '품질'과 '고객서비스' 박인균 대표는 도도레이디의 차별점이 고품질과 고객서비스에 있다고 설명한다. 박 대표는 품질 유지를 위해 가격경쟁을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 인터넷 쇼핑몰은 전세계 어느 나라도 따라잡지 못할 정도로 활성화됐는데 가격경쟁이 심하다 보니 다들 품질에 관심이 없고, 중국이나 베트남 옷을 값싸게 떼다 팔기 시작했죠.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 의류 산업도 힘들어졌고요. 저는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90% 이상 제품을 국내산 원단에 국내 공장에서 생산된 것으로 사입해 팝니다. 그래서 쇼핑몰을 운영한 지 1년이 지났지만 품질 관련 교환·반품 등 불만 사항이 없었습니다." 박인균 대표는 고객서비스에 대한 자부심도 내비쳤다. 그는 "우리나라에서 고객 서비스가 가장 좋은 쇼핑몰일 것"이라고 말했다. "단순 변심까지 반품해줍니다. 그러면서 저희가 사이트에 제대로 나오지 않은 사진을 올려서 미안하다고 말해요. 제도를 악용하는 몇몇 고객 때문에 반품 사유를 까다롭게 해서 다수의 고객이 불편을 감수하는 상황을 만들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최근 신세계 계열인 '쓱 닷컴', '지그재그' 등 대형 쇼핑몰 플랫폼에 입점하게 됐다. LG그룹사 임직원 전체가 이용하는 복지몰에도 입점했다. ◆목표는 '한국의 ZARA' 되는 것 박인균 대표의 목표는 도도레이디를 자라(ZARA)와 같이 글로벌 SPA 브랜드로 만드는 것이다. 일본 도쿄, 미국 뉴욕, 프랑스 파리 등 전세계 주요 도시에 도도레이디 간판을 거는 것이 박 대표의 꿈이다. "저는 도도레이디가 동대문 시장의 전통성을 계승하는 회사가 됐으면 좋겠어요. 동대문 시장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중 모르는 사람이 없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의류 시장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여건 속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SPA 브랜드가 없어요. 저는 동대문을 기반으로 충분히 글로벌 SPA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라는 1960~70년대 스페인 갈리시아 지역에서 작은 옷가게로 시작했어요. 유니클로도 히로시마의 조그마한 옷가게였죠. 저희라고 못 할 것은 없습니다." 박인균 대표는 도도레이디가 샹젤리제 거리 한복판에 진출하는 날까지 동대문 새벽시장에 매일 나갈 것이라며 웃었다.

2019-10-22 15:49:40 배한님 기자
[살맛나는 세상이야기]46년간 8086명 키워낸 종근당, 문화예술로 새로운 나눔실천

지난 46년간 8086명의 인재를 키워낸 종근당이 문화예술을 통해 또 다시 새로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종근당고촌재단은 올해 '2019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희망멘토링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민나눔대상은 평소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개인과 기관을 발굴해 인적, 물적, 생명나눔, 희망멘토링 등 4개 부문으로 시상한다. 종근당고촌재단은 1973년 창업주인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이 설립한 이후, 지난 46년간 국내 제약업계에서 최대 규모인 8086명에 436억원을 지원해 왔다. 종근당은 최근 제약업계 최초로 신진 미술작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병원을 찾아가는 콘서트를 여는 등 소외계층에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신약 개발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는 종근당의 사회공헌 활동을 조명해본다. ◆'오페라 희망이야기' 종근당은 2011년부터 투병중인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전국 주요병원을 직접 찾아가는 '오페라 희망이야기 콘서트'와 환아들을 위한 '키즈 오페라'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58회의 오페라 콘서트와 179회의 키즈 오페라 공연을 진행했다. '오페라 희망이야기 콘서트'는 병원의 로비에서 일반 대중들에게 익숙한 유명한 오페라 속 아리아와 영화 OST, 뮤지컬 등 친숙한 음악들을 재미있는 해설을 곁들여 들려주는 콘서트 형식의 공연이다. 이 콘서트는 투병중인 환자뿐 만 아니라 가족과 내원객 등 모두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큰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키즈 오페라'는 익숙한 오페라 아리아 뿐 아니라 유명한 클래식, 힙합 느낌의 창작곡까지 한자리에서 에서 감상하며 어린이들을 동심의 세계로 이끈다. 어린이들은 배우들과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직접 공연에 참여할 수 있어 투병에 지친 어린이들의 감성을 치유하는 맞춤형 공연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공연 대상을 투병중인 어린이뿐만 아니라 평소 문화생활이 어려운 장애아동과 저소득 지역의 어린이들로 확대해 보다 다양한 계층의 어린이들에게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어린이들에게 밝은 웃음을 선사함으로써 우리 사회 곳곳에 희망의 메시지를 심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마르지 않는 미술 사랑 문화예술에 대한 남다른 행보는 제약업계 최초로 신진 미술작가를 지원하는 '종근당 예술지상' 프로젝트로 이어졌다. '종근당 예술지상'은 이미 가능성을 인정받은 신진작가들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2차 지원 프로그램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국내 많은 지원을 통해 신진 작가들이 배출되고 있지만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지원 프로그램은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후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종근당 예술지상'은 최근 2년간 국공립 레지던스 프로그램 및 비영리 창작 스튜디오의 지원을 받은 만 45세 미만 평면회화 작가 3인에게 3년 간의 장기지원을 한다. 선정된 작가들은 매년 1천 만원씩 총 3천 만원의 창작지원금을 받게 되며, 지원 마지막 해에는 창작 활동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전시회 개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 5월에는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종근당 예술지상' 프로그램에 선정된 미술작가 15명의 신작 80여점과 2017년부터 올해까지 선정된 작가 9명의 최신작을 선보이는 '종근당 예술지상 역대 선정작가전'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개최됐다. 또 9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제6회 종근당 예술지상 기획전'을 개최하여 2017년 선정작가인 유창장, 전현선, 최선 3명의 작가들 작품 60여점을 선보였다. ◆8086명에 전한 희망 종근당의 사회공헌활동은 종근당고촌재단을 통해서도 이어지고 있다. 1973년 창업주인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이 설립한 종근당고촌재단은 장학금 지급, 학술연구, 해외동포 국내외 연수 등 지난 46년간 국내 제약업계에서 최대 규모인 8086명에 436억원을 지원하며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에 앞장서고 있다. 종근당고촌재단은 장학금 지원 외에도 2011년부터 지방출신 대학생들의 주거문제와 생활고 해결을 위해 무상지원 기숙사인 '종근당고촌학사'를 운영하고 있다. 2011년 서울 마포구 동교동에 1호관, 2012년 동대문구 휘경동에 2호관, 2014년 광진구 중곡동에 3호관을 개관했으며 2020년에는 여대생을 위한 전용 기숙사인 4호관을 추가로 개관하는 등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 결핵퇴치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한 이 회장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5년 '고촌상'을 제정했다. 이 상은 종근당고촌재단과 유엔연구사업소(UNOPS) 산하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이 공동으로 수여하는 국제적인 상으로 세계 결핵 및 에이즈 퇴치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매년 10만 달러의 상금을 후원한다. ◆지역사회 소통 전도사 종근당은 지역사회 소통 전도사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매월 전 임직원들이 업무시간을 할애하여 종근당 본사가 위치한 서대문구, 연구소가 위치한 용인, 생산공장이 위치한 천안지역의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회인으로 첫 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 역시 신입사원 직무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환경정화활동, 사랑의 연탄 나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봉사활동 등에 적극 참여한다. 특히 2009년부터는 매년 계열사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캠페인', 저체온증으로 생명을 잃어가고 있는 개발도상국의 신생아를 위한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고 있다. 사회 경제적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아암 환우 가족들을 위해 수익금 전액을 지원하는 '소아암 환우돕기 서울시민 마라톤 대회'에도 참가하는 등 임직원들이 가진 재능을 기부하는 다채로운 방법으로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2019-10-21 13:43:48 이세경 기자
[메트로 트래블] XGOLF, '신멤버스'국내투어 및 해외골프 분야로 사업확대

XGOLF(대표 조성준)는 지난 4월 출시한 기업 전용 골프 부킹 서비스 '신멤버스'가 가을 시즌을 맞아 판매량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숙박이 포함된 국내 골프여행과 해외 골프부킹 서비스를 추가하며 사업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출시 5개월 만에 제약사, 증권사, 자동차사 등 기업뿐 아니라 개인사업자까지 250여개 기업이 가입했을 만큼 주목 받고 있는 '신멤버스'는 기업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존에 국내골프부킹만 가능했던 서비스를 숙박이 포함된 국내투어와 해외투어까지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곧 다가올 동계시즌을 대비해 태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따뜻한 동남아 지역의 골프 예약을 예치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가해 더욱다양한 서비스를 누릴수 있게 되었다. XGOLF 가 가진 17년 운영 노하우가 반영돼 더욱 안정적인 '신멤버스'는 골프 부킹 시스템 및 골프 전문 컨시어지로 예약이 진행돼 간편함과 편리성이 특징이다. 또한 요즘 같이 극 성수기인 가을 골프 시즌에도 전국 골프장 골든타임인 주중 및 주말 오후타임 확보뿐 아니라 횟수 제안 없이 4인 무기명 예약이 가능하고, 그린피 카트피와 더불어 식음료까지 정산 대행을 해주고 있어 비즈니스에 딱 맞는 상품이다. '신멤버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XGOLF 홈페이지나 유선 전화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2019-10-20 18:04:56 이민희 기자
[메트로 트래블] 온라인투어 '2019 슈퍼마켓' 진행, 해외항공권 최대 60% 세일

대한민국 대표 여행기업 ㈜온라인투어(대표 박혜원)가 해외항공권을 알뜰하게 장만할 수 있는 기회인 '2019 슈퍼마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10월 21일부터 11월 8일까지 19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을 비롯한 26개 글로벌 항공사, 카드사, 면세점 등이 대거 참여한 항공 빅 프로모션이다. ▲슈퍼특가 ▲날마다 세일 ▲선물세트 등으로 구성된 '2019 슈퍼마켓'은 최대 60% 할인된 특가 항공권을 잡을 수 있는 기회로 여행을 준비 중인 많은 여행자들의 이목을 잡을것으로 보인다. 슈퍼마켓 기간 동안 다낭, 타이페이, 프라하, 뉴욕, 괌 등 전 세계 인기 도시 항공권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고, 항공권 예약 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할인쿠폰, 특정 노선에 한한 노선쿠폰 등 다양한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슈퍼마켓 참여 항공사 할인쿠폰과 노선 쿠폰은 중복으로 적용이 가능하나 카드 할인 및 타 쿠폰과는 중복 적용이 불가능한점은 잘봐야할 듯. 발권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혜택도 눈 여겨 보자. '오늘의 항공사'로 선정된 곳의 항공권을 예약할 경우 발권 수수료가 면제된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공개되는 파격 특가 항공권도 슈퍼마켓에서 놓쳐서는 안될 포인트 중 하나. 왕복 항공권을 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다양한 특가 상품, 할인 혜택과 더불어 온라인투어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출석체크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100% 출석 했을 경우 무료 베트남 왕복 항공권을, 10일 이상 출석 시 백화점 1만원 상품권을, 5일 이상 출석 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받을 수 있는 행운이 주어진다. 모바일로 항공권을 예약한 고객을 위한 경품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포토북 무료 제작 쿠폰, 장거리 노선 왕복항공권을 예약한 고객 대상 프리러그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해당 이벤트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온라인투어 항공사업본부 이경임 본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특가 항공권을 잡을 수 있는 2019년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며 "슈퍼마켓은 온라인투어 항공본부의 빅 마켓인 만큼, 특가 항공권뿐 아니라 무료 베트남 왕복 항공권, 에어팟,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겨울방학, 연말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슈퍼마켓을 통해 알차게 준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10-20 18:04:30 이민희 기자
[메트로 트래블] 벨기에 플랜더스 관광청 & 브뤼셀 공항 트래블미션 2019개최

초콜릿 왕국 벨기에 관광 사절단이 한국을 방문해 자국관광의 매력을 알렸다. 벨기에 플랜더스 관광청과 브뤼셀 공항, 현지 호텔 및 투어 회사들로 구성된 관광 사절단이 지난 14~16일까지 방한해 국내 여행사 초청 설명회와 개별 상담, 여행사 방문 그리고 '벨기에 맥주 밤'을 개최하며 벨기에 플랜더스 트래블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14일 오전에는 벨기에 플랜더스 사절단만 참가하는 '한국 관광 시장 세미나'가 개최돼, 국내 관광업계 인사들로 부터 한국 관광시장과 항공 산업을 비롯해 한국에서 비즈니스 할 때 필요한 내용을 듣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 개최된 여행사 초청 행사는 연회장이 아닌 캐쥬얼한 분위기의 호텔 바에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주요 여행사 서유럽 담당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벨기에 플랜더스의 다양한 관광지가 소개되었으며, 이어서 정해진 일정에 따라 현지 업체와 여행사가 1:1로 만나 실무 내용을 교환하는 비즈니스 상담이 이어졌다. 15일에는 플랜더스 업체들이 주요 여행사를 직접 방문해 담당자들에게 각 기관과 회사를 소개하고, 여행사가 현재 판매하고 있는 벨기에 플랜더스 상품과 향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이 날 저녁에는 피터 레스꾸이에 벨기에 대사와 니콜라 마세 캐세이 퍼시픽 지점장을 비롯해 주요 여행사와 언론인, 인플루언서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텅댄스에서 '벨기에 플랜더스 맥주의 밤'이 진행되었다. 레스꾸이에 대사는 "벨기에는 1500 종류 이상 다양한 맥주를 생산하는 세계 최고 맥주 국가이며, 최근에는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벨기에 맥주를 통해 벨기에 관광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기를 기대한다"고 인사를 말했다. 레스꾸이에 대사는 또한 이 날 저녁 북한 평양에서 열린 한국과 북한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을 언급하며, "카타르 월드컵에 벨기에와 한국이 꼭 출전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벨기에 맥주의 밤'에서는 맛과 향이 확연하게 다른 벨기에 맥주가 차례로 제공되었으며, 벨기에 맥주 전문가가 나와 각각 특징을 설명했다. 경품 추첨을 통해 벨기에산 초콜릿을 비롯한 상품이 제공되었다. 이 날, 캐세이 퍼시픽 니콜라 마세 지점장은 즉석에서 서울-브뤼셀 왕복 항공권을 경품으로 협찬했으며, 추첨을 통해 투어박스 이혜정 차장에게 왕복항공권과 현지 숙박권, 식사권 등 여행권이 제공되었다.

2019-10-20 18:03:45 이민희 기자
[메트로 트래블] 칭다오 도원CC, 멋진 경치에 접근성 좋은 '아마골퍼들의 낙원'

【 칭다오(산둥성)=이민희기자】 칭다오는 중국연해의 중심도시로 해변레저 관광도시이자 국제 항구도시다. 또한 칭다오는 산과 바다가모두 인접해있고, 경치가 수려하고 아름다워 해안선과 다양한 외국건축을 보유하고 있어 우아한 매력과 자태를 자랑하기 부족함이 없다. 칭다오는 활력넘치는 상업 도시로 경제규모와 산업구조는 물론 과학기술혁신과 인력자원등 면에서도 산둥성에서 뚜렷한 우세를 가지고 있는듯 보인다. 지난 18일 오전 8시, 칭다오 류팅국제공항에서 송영버스로 38분거리 위치한 도원CC에는 아침 일찍 더블트리 힐튼호텔에서 조식을 마친 116명의 한국아마추어 골퍼들이 18홀 샷건방식 대회진행에 앞서 스타트하우스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중국 칭다오에서 새 골프바람을 시작하는 곰투어와 넘버원골프 및 관계사들과 2박3일 일정을 호홉해봤다. ◆중국 대표 관광지, 산둥성골프 꽃 칭다오(淸島) 중국속 작은 유럽이라 불리는 칭다오는 물이 좋기로 유명하다. 칭다오 골프장도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며 경사가 평평하고 완만한편이다. 청도3색 골프여행시 5성급 더블트리(Double Tree)힐튼호텔을 이용하며 기본 도원CC+추가(영해CC, 화산CC)일정으로 라운딩을 할수 있다. 화산CC나 영해CC 외부라운딩은 18홀 기준, 3만~5만원의 비용이 추가로 든다. 계약된 곳 외의 외부라운딩이기 때문이라고 현지 관계자가는 전한다. △도원CC 도원CC는 2006년 개장한 18홀 골프장으로 국제 규격 챔피언십 규모를 가진 골프장이다. 칭다오시내에서 30분, 공항에서 38분 거리여서 접근성이 아주좋다. 도원CC는 보통 파4 기준 200야드 티샷을 날려놓으면 150~160야드 아이언 거리가 남는다. 물론 화이트티(레귤러)기준이다. 레스토랑, 클럽하우스, 프로샵, 드라이빙레인지, 락커룸 등 쾌적한 부대시설 또한 자랑거리다. 언듈레이션이 심하지 않고 페어웨이가 넓어서 초보자들도 시원하게 플레이 할수 있고, 페어웨이 관리가 잘 돼있는 편이다. 전·후반 총4개의 파3 홀은 보통 140~160야드 일반적 레이아웃이다. 파5 홀은 500~550야드 우측 도그렉 스타일인데, 우측엔 항상 해저드(hazard)가 있다. 그린 및 몇 홀 페어웨이는 보수작업중인데, 내년이면 완성될것으로 보인다. △화산CC 총 36홀, 구코스 7150야드, 신코스 7080야드 전장길이의 골프장이다. 부대시설로는 클럽하우스, 카페, 식당 골프샵 등 있다. 중국에서 두번째로 오픈한 골프장으로 한국과 경제교류가 발달한 도시특성에 힘입어 한국손님에게 비교적 친숙한 골프장이다. 구코스 18홀, 신코스 18홀로 전체 36홀 규모로 구성되어 있는데 구코스는 전동카트가 없는 정통적인 골프방식으로 설계가 돼, 한국 손님들은 신코스로만 플레이를 하게 된다. 잔디는 다소 억센 중지로 조성되어 있고, 티박스와 그린은 잘 관리되어 있다. 그린 스피드 또한 뛰어나고, 착시도 몇몇 홀은 있다. △영해CC 중국 칭다오시 직묵 온천리조트구역에 위치한 '칭다오 영해온천 골프클럽'은 시내에서 1시간, 공항에서 40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아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골프장 규모는 7345야드, 18홀 규모로 옌타이에 279홀 15개 골프장을 보유하고 있는 남산 그룹에서 운영하며 2011년 7월 정식 오픈했다. 이번 도원CC에서 열린 '칭다오관광청 초청 아마추어 골프대회'주최는 칭다오시문화여유국, 곰투어, 넘버원골프, 화이국제여행사, 다해드림투어다. 협찬사로는 기가골프코리아, 우일팜, 골프앤파티가 참여했다. 협력 판매사엔 동인항공여행사, 이기자투어, 타이가골프, 경우투어, 셀투어, 엘리트트래블, GOD 투어,소양여행사, 동부항공여행사, 파나여행사 등이 참여했다. 이들 참여 골퍼(관광객)들은 제주항공,산동항공 등 이용, 칭다오 도원CC와 화산CC에 나누어 라운딩을 즐겼다. 이번행사를 공동기획한 곰투어 한송영 사장과 넘버원골프 최광욱사장에게 중국골프와 동남아골프등 해외골프 전반적 분위기를 물었다. 한송영 사장은 "중국이 석노인CC 등 정부지시로 골프장이 문을 닫으면서 도원CC, 화산CC는 신중히 판단한 결과, 힐튼호텔과 협업돼 있는 중국화이여행사를 칭다오 파트너로 선정하게 됐다. 화이여행사는 유럽, 대만, 한국 일반 관광객 들을 많이 상대하던 여행사로 내년까지 인원개런티를 하면서 계약을 했다"며 "동방항공 하드블럭을 내년에 계획하고있고, 내년3월부터 칭다오 일반인 골프행사는 매월 격주 또는 월단위로 행사할계획"이라고 말했다. 태국 로터스밸리CC와 힐 사이드CC를 직접운영하는 곰투어 한송영 사장은 "넘버원골프와 협업해 골프기획, 콘텐츠 플랫폼화 등을 함께 추구하고싶다"며 "작년 하이난 문창CC 등 제주항공 하드블럭 50석을 진행했다가 계약된 골프장이 문을 닫아 고객 투어피 1인당 50만원씩 토해내는 아픔을 겪었다. 골프여행업계도 악의적 무리들이 있어 이상한소문을 내 피해를 많이 봤다"고 토로했다. 넘버원골프와 협업한 이유에 대해서 한사장은 "양 사가 잘하는 부분이 있고. 작년에 골프관련 비즈니스를 하며 비슷한 아픔을 같이 겪었다"며 이번 동계시장 및 향후 계획도 밝혔다. "하이난, 광저우, 심천 등 중국시장 중 심천은 3색골프가 가능하고, 정장입고 프라이빗한 광저우 골프장들은 품격골프장으로 겨울에 기온도 22도정도로 좋고, 요금도 나쁘지않다. LCC 골프 pnr은 20㎏까지여서 괜찮을것 같다. 대만 가오슝골프은 현지랜드사 거품이 너무 많다. 합당한 금액 찾아야겠다"며 의지를 나타냈다. 실제 최근 가오슝들어가는 항공편도 증편이 돼, 에바항공 외 아시아나, 티웨이,이스타, 제주항공, 마카오항공, 중화항공, 캐세이퍼시픽항공 등 들어가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지막으로 한송영 사장은 "골프업계가 4류다. 삐지면 돌아서고, 서로 욕하고, 비방하고…직원들은 실제 자기듣고싶은 말만 취하지 않냐"며, "동인항공여행사, 타이가골프, 소양여행사 등 10여년 이상 신뢰있는 분들과는 계속 교류하고 있다. 골프투어만 20여년이 넘게 하고있는데, 2008년 뇌졸증으로 힘든시기도 있었다.2013년 중국 웨이하이부터 2014년 전세기 띄웠던 옌타이 골프장 2군데에서 중국 처음으로 골프장을 임대해, 합당가격 상품을 만들어냈고, 그해 중국, 태국 총 매출액이 200억 가까이 됐습니다. 1년에 중국 옌타이 해경CC 등 1만 2500명 골퍼들을 보냈고, 웨이하이엔 6천여명을 보냈다. 중국가는 손님만 하루 100명계약해 미움도 많이사고 했습니다"고 밝혔다. 넘버원골프 최광욱사장은 "광저우 사자호CC는 3박5일에 139만원에 진행했는데, 퀄리티만큼은 확실했습니다. 한국 골퍼분들이 겨울에 동남아시장 쪽을 다니고했는데, 중국 광저우는 한국겨울 12,1,2월 기온이 22~24도 고, 아침에 바람막이 낮에 반팔, 덥지도 춥지도 않으니, 낮엔 반팔 입고 라운딩한게 소문이 나 겨울시장부분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그는 "올핸 심천이 뜨거울듯합니다. 항공요금도 저렴한편이고,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도 들어가며 항공뿐아니라, 현지 골프장도 바빠질것 같다"며 기대를 나타냈다. "심천이 광저우보다 항공요금이 싸다. 심천 골프장, 심천미션힐스CC 등 골프장 퀄리티가 좋고, 골프장을 만들더라도 중국내 명성을 가질수있도록하니, 올겨울 및 내년에 대회컨셉을 잡아, 아마추어 골프행사를 진행할예정입니다"고 밝혔다. 또 최광욱사장은 "말레이시아도 골프장이 좋은데, 항공요금이 비싸서 현지가 올포함이다. 장박도 최근 늘어나고 있다. 스타필드CC, 시내삼색골프 도가능하다"며 "항공블럭도 에어아시아 통해 진행중이다. 두 여행사(곰투어·넘버원골프)간 전략적 협약을 통해 직원공유, 마케팅공유 등 기획력이 여러 판매전문사 들과 어우러져 양질의 골프상품을 내놓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샷건 방식으로 치뤄진 '칭다오관광청 초청 아마추어 골프대회'후 공식만찬에서 개그맨 김장렬씨 MC로 가수 옆집오빠, 가수 성은씨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여행팁 칭다오 힐튼호텔+도원CC 골프 2박3일 일정. 2019년9월1일~2019년 11월 말까지 매일 출발. 2박3일 일정, 금요일 출발시 8만원 인상된다. 1인당 59만9000원. 포함사항은 왕복항공요금 유류및 텍스, 전일정숙박(힐튼호텔, 5성급, 2인1실), 전일정식사(조식,중식,석식), 그린피, 전동카트(2인1카트 또는 4인1카트), 캐디피칭다오맥주 1인당 5캔 증정. 불포함사항은 캐디팁 18홀 당 고객1인당 100위안, 중국비자 (10월7일부터 도착비자가능 5만원), 미팅샌딩비 4인기준 1인당 300위안/2인기준 1인당 600위안 항공: 동방항공 인천-칭다오 MU2040 11:55~12:30, 칭다오-인천 MU2043 18:05~20:40 반나절 관광시 1인당 250위안-맥주박물관, 찌머루짝퉁시장, 5.4광장 저녁야경까지 포함. 전신 마사지 90분 - 40달러 / 발마사지 60분-30$ 호텔: 더블트리 힐튼호텔

2019-10-20 18:03:24 이민희 기자